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서서히 트레이닝 센터가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멀리서부터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건물 자체가 높고 웅장했다. 트레이닝 센터를 바라본 에이미는 그 높이에 압도당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저렇게 높은 건물은 에이미도 처음 보는 것이었다. 에이미가 사는 구역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시청이었는데 그마저도 3층짜리 건물이었다. 시청 5개를 쌓아올려도 ...
https://youtu.be/rIYzkGTxXyI (연속재생으로 들어주시면 끊김없는 감상이 가능합니다.) 내가 숨쉬는 한 넌 내 일부야. 네가 편히 눈을 감아도 내겐 지옥이야. /에밀리 브론테, 폭풍의 언덕 中 나의 꽃…. 넌, 꽃, 나의 꽃이야. 차가운 입술 위로 입을 맞추며, 더 이상 나는 네 꽃이 될 수 없음을 직감했다. 하지만, 나의 꽃이야말로 분...
<Penalty Taker (패널티 테이커)> 연성 니어 오토마타 AU * 약간의 설정 변형이 있습니다. ─ 지익, 턱. 지익, 턱. 하얀 바닥에 붉은 선이 길게 이어졌다. 올바르게 뻗지 못하고 비틀거리는 선의 끝에는 슬레이온이 있었다. 다리를 질질 끌어 어설픈 움직임이 금방이라도 엎어질 듯 엉성하고 위태로웠다. 깨져버린 안구 렌즈는 어둡고 흐릿...
MAMA-GATE 마마 게이트 아리 作 #1. 예언 기원 전, 최초의 인류 최초의 문명은 예언했다. 2019년 12월 21일 지구에 종말이 찾아와 인류가 멸망할 것을. 맨 처음에는 알 수 없는 상용문자로 시작 된 그 기록은 세월을, 세기를 지나 번역 되었고 인류는 그 말을 믿지 않았다. 멸망이 다가온다고 하기에는 너무나 고요했고, 세상은 어제와 다를 바 없...
"저기, 유쨩! 부탁이야! 이 편지, 오이카와 씨에게 전해줄 수 있어..?” “어..? 나?” “으응, 유쨩은 하나마키 군이랑 사귀고 있고, 오이카와 씨와도 왠지 친해 보이니까, 부탁이야. 이 편지만 전해져도 좋을 것 같아..!” 편지를 손에 꼭 쥔 채 깊이 허리를 숙이는 여학생을 앞에 두고 유는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이러한 일이 한두...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REAL w. 으니 EUNI 타닥타닥. 어두운 방 한구석, 하얀 모니터 불빛에 의지한 채 나는 오늘도 네OO 블로그에 뷔진의 따끈따끈한 영상을 업로드 했다. 내면 깊숙한 곳에서 짜릿한 흥분감이 차오르자 나도 모르게 씨익 미소가 걸렸다. 이놈들, 진짜 찐이거든? 헤헷. [뷔진은 찐입니다!] 라는 문장으로 포스팅을 마무리 지으며 발행 버튼을 망설임 없이 클릭했...
*슈레이 상태인 둘 *사귀는 중이며 동거하고 있습니다. *시로님이 트위터에서 풀어주신 썰을 기반으로 합니다. 시로님 사랑해요! 침대에 기대 반쯤 누운 채 쿠도 유사쿠의 신작 추리소설을 읽던 아카이는 어느 순간 조용히 몸을 일으켰다. 문 밖에서 느껴지는 친숙한 기척을 맞이하기 위해 현관으로 나가자, 마침 그 기척의 주인도 막 문을 열고 들어서고 있었다. 고개...
W. Manie 윤기는 오늘도 예민했다. 이유는 며칠째 같았다. 빌어먹을 김석진. 이래서 이쪽 업계 사람하고는 안 만나려고 했던 건데. 테이블 위에 잔뜩 늘어놓은 종이들과 노트북, 그리고 벌써 네 잔째 비워지고 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든 플라스틱 컵까지. 당장 이것들에게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동서남북 네 방향으로 큰절을 올리고도 남겠다는 게 현재 윤기의 ...
2015년 상연한 Nappos United 제작 『TRUMP 』 - Truth - 자막 배포합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수정 불가능하며 오역 등 수정사항은 트위터 @ilhasvet으로 부탁드립니다. CD1 CD2
. . . 귀찮게 굴지 말고, 슬슬 인정할 건 인정하자고. ◈ " 이번 판은 내가 이겼어." 그러니까 정해보자고. 오만 팍스랑 하루동안 시종노릇. 어느 쪽이 더 좋아? 【인장】 【이름】 한지호 [ Jiho Han | 韓 智湖 ] 【종족】 Hominis 【속성】 Gládĭusia 【국적】 Cornu 【학과】 Magía - Gládĭusia 【일반 과목】 호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