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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만두로 빚어버린 마크 런쥔 제노 ~ 🥟🥟🥟 일전에 키링 만들면서 특전으로 그렸던 도무송 도안입니다 색연필 느낌으로 그린 그림이라 가장자리가 매끄럽지 않을 수 있어요 스냅스에서 일반 아크릴로 뽑으시는 분은 좌우반전 도안으로, 글리터 키링으로 뽑으시는 분은 일반 도안으로 뽑으시면 됩니다 키링 크기는 원하는 크기대로 하시되, 아래 사진의 도안 크기 "비율"을 참...
여주의 직업은 가정부 나이 스물 다섯에 왜 가정부 일을 하게 되었냐하면 일단 이유는 애비가 남기고 간 빚더미 때문임. 도박이랑 술에 빠져살던 개비는 여주 인생에 한 번도 도움이 된 적 없음. 여주가 중학생 때 이미 집을 나가서 혼자 남겨진 여주는 시설에서 밥 얻어먹고 국가에서 지원받으면서 학교 근근히 다님. 그래도 불행 중 다행으로 타고난 머리가 좋아서 제...
(이 글은 온전히 제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입니다.) (여주의 시점)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속담이 있다- 살기는 개뿔, 정신만 차리면 더 고통스럽게 죽을 뿐이었다. 그리고 내가 딱 그럴 상황에 부닥쳤다. 그년들을 친구라고 믿었던 내가 비참해지고 너무 증오스러워지는 순간이었다, 그렇게 당해놓고도 그 가식적인 미소 하나에 넘어가서 이런 상...
* 사주는 사주일뿐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 생시모름 주의 * 음슴체 주의 마크 ?丙辛己 ?戌未卯 늦여름의 태양. 시가 뭔지 모르겠지만 우선 삼주로는 무관임. 확신의 상관격. 말을 날카롭게 잘할 수 있음. 혹은 글을 잘 쓰거나.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는 데 어려움이 없어보임. 이런 사주가 언행이 부드럽고 품행이 단정하다면 가정교육을 잘 받은 것. 책을 많이 ...
제노야 후회해 w.김 덕춘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 "여주야, 우리 헤어지자." "………뭐,라고..?" "헤어지자고. 더 이상 널 좋아하지 않아, 내가." "……넌 뭐가 그렇게 쉬워?" "쉬워 보여 ?" "어, 너 지금 완전 쉽게 얘기하고 있어. 넌 우리가 같이 보냈던 4년이 쉽니?" 컵을 쥔 손이 덜덜 떨렸다. 우리가 왜 헤어져야 하는데? 나는 아직도 이렇게 너만 보면 심...
※ 누아르, 조직물, 역하렘물 입니다. ※ 상황에 따라 잔인성, 선전성의 수위가 높아지거나 트리거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여러 시점을 오가며 서술될 수 있습니다. ※ 100% FICTION ※ 모든 멤버가 나오진 않으며 스토리상 추가 되는 멤버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뭐 하는 겁니까. " 뒤에서 얼굴 옆으로 손이 빠르게 들어와 벽을 쿵 쳤다. 고개를 살...
커튼을 비집고 들어오는 햇살에 동혁이 눈살을 찌푸렸다. 화장실에서 물 소리가 들려오는 걸 보아하니 아마 민형이 씻는 모양이었다. 이 틈에 얼른 나가야지. 동혁은 민형이 씻는 새 나갈 요량으로 몸을 일으켰다. 급하게 한 발자국 내딛는 순간, 동혁은 중심을 잃고 그대로 바닥으로 넘어졌다. 쿵. 성급하게 앞 뒤 안 가리고 무작정 발부터 뻗으니 이런 꼴이 되는 것...
본 내용은 허구이며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Trigger warning (피) W. 보석함 "너. 나랑 사랑하자." "네?" "사랑하자고. 나랑. 내가 필요해서." 재현은 고민 끝에 준희를 자신의 카페로 불렀고, 문을 닫은 카페 안에는 저번처럼 둘이 서로 마주 보고 앉아 있었다. 재현은 준희에게 다른 사설 없이 다짜고짜 사랑하자며 말을 했다. 갑자기 불러내...
🍋 본 글은 무료이며 하단의 결재선은 소장을 위한 분들을 위한 결제창입니다. <🎶 MAX - Acid Dreams> 그 뒤로 매일 만났다, 물론 유치원에서였지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차여주는 더 바빴고 그런 사람에게 세상 물정 모르는 애처럼 계속 만나자고 치댈 수가 없었다. 안 그래도 애송이라고 부르는 데 더 나이 차를 느끼게 할만한 일을 만들...
(자극적인 요소 주의) 민형의 과거사는 여주가 상상도 못할 정체였다. 어릴적에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신 민형을 거둬 키워준 양부가 유일하게 가족 비슷한 관계라는 정도는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렇게 된 배경은, 단 한번도 여주에게 들려준 적 없는 민형이었다. 민형의 엄마는 자상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었다. 민형의 행복이 곧 자신의 행복이라고 말하는 게 입버릇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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