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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자의적 타의적 다묘가정 집사의 험난한 나날 (정말 주관적인 생각들이라 이런경우도 있군, 하는 느낌으로 읽어주세요.) 5. 조영제의 기적을 만나다 불안함에 손이 덜덜 떨리던 한 주가 있었다. 물론 냥님한정 유리 멘탈의 집사는 그런 날이 꽤나 많지만 아무튼. 여느 때와 다름없던 새벽 꿀렁거리는 소리에 비몽사몽한 채로 일어난 집사는 첫째냥 ‘열매’가 구토하는 모...
드디어 너리와의 이야기를 쓰게 됐다. 날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쓸 생각이기 때문에 나와 너리의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커밍아웃 시리즈보다 유료 분량이 많을 예정이다. 너리와 나는 COVID-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장 높은 단계일 때 만났다. 정책이 수시로 변경되긴 했다만, 아무튼 그 무렵이다. 한 삼 년 전? '마기꾼'이라는 단어가 한창 회자되던 시...
와이즈먼의 괴물도감 4화 제작중입니다. 연재하는 컷수는(약 28장에서 12장정도로) 줄어들지만 여러분들이 계속 보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네번째 에피소드 서큐버스 몽마편입니다. 유튜브는 이제 정리하고 안하게 되서 남는 시간이나 여유가 늘었습니다. 라인웹툰 포스타입 베스트도전 3곳에서 연재될 예정입니다. 그럼 다음에 봐요
- 필자는 1부만 읽었습니다. - 오타 많습니다. 그냥 어쩌구 저쩌구 이러쿵 저러쿵 해서 둘의 몸이 바꼈다고 쳐^^ 짧게 내가 보고 싶은 부분만 썼습니다. "이왕 들어온 김에 태랑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알려주지." 자신과 같은 위치. 그리고 출생의 비밀까지 매우 흡사한 그에게 친밀감을 가지는 건 금방이었다. 몸을 바꿀 정도로 동화율이 높을 줄을 몰랐지만 말이...
나의 또 다른 그림자 [上-4] 이슬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아침, 잭은 오늘따라 왜인지 일찍 떠지는 눈이 짜증 났지만 이상하게도 잠이 오지를 않았다. 그래서 일이라도 하려 서류들을 펼쳐보았지만 글씨가 제대로 읽히지도 않아 산책이라도 하면서 머리라도 맑게 해보자는 생각으로 간단하게 과자로 요기를 하며 기지를 돌아다녔다. 물론 명색이 리더인데 단순히 산책만 하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편히받아주세요. 아니, 그건 또 아니지. 그냥 내가 말이 험한 거니까, 정말 징계받을 일이었다면 경고도 없이 너를 팼을 거다. 그러니까 그런 생각 하지말고 넘어가. 이런 곳에서 고리타분하게 굴면 그건 또 그거대로 별로라서. 그러니까, 결국에 종장으로 찾아오는 것은 모순. 기어들어오는 것들은 그와 반대됨에 있어 한참 생각 이어나간다. 제 스스로 의문을 이어...
캐스트 : 이정화, 김재범, 이준우, 이진혁, 장재웅, 무현, 한세라, 채서연, 이지현 새해 첫 관극은 아가사입니다. 수미상관 될 뻔 했는데 계획이 바뀌는 통에..ㅋㅋ 굉장히 오랜만에 보러왔네. 최애페어인데 무조건 앉아야지. 잡은 자리중에 제일 좋은 자리라 무려 반차까지 쓰고 (!) 앉음. 스콜까지 걸린 덕분에 신년 대운의 느낌이.. (뇌절)범로이 그 사이...
"여러분, 전 방금 처음으로 감정을 자각했어요. 너무 행복해요. 이 반에 오게 돼서 행복해요." 나는 리츠의 말에 배시시 웃음을 터트리며 말했다. "다행이야, 리츠. 감정을 깨닫게 돼서. 감정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생소한 느낌이지?" "네, 나기츠 군! 정말, 너무 벅차요." 내 말에 리츠는 연신 고개를 흔들며 공감했다. 나 역시 잘 알고 ...
- 이 글은 뱅상 글이자 상호 생일 기념 글입니다. - 평소 글보다 분량이 짧습니다. 상호(21) X 병찬(26) ______________ 큰 체육관에서 방금 훈련을 마친 박병찬이 나왔다. 시계 한 번 보지 않고 공을 던졌어서 그런지 분명 체육관에 들어왔을 때는 해가 떠 있었지만, 나와보니 이미 해는 얼굴을 감추고 검은 하늘이 박병찬을 맞이하고 있었다. ...
여느때와 다름없이 간부들이 회의실에 모였다. 자연스레 옆 자리에 앉는 시즈카와 리바이를 본 간부조들은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다. 한지 : 어이~~리바이 ~ 이제 그렇고 그런 사이인거야? 리바이 : 닥쳐라 망할안경. 나나바 : 모르면... 간첩이죠. 리바이 : 닥쳐라 바나나. 시즈카 : (괜히 헛기침을 하며) 크흠.. 단장님 지난번에 말씀하신 의료반 출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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