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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ㄴ 이전 회차들입니다. 내용 및 세계관 이해를 위해, 읽고 와주세요. 날이 밝았으니, 이제는 빛에 몸을 숨겨야 했다. 어둠에 근본을 두고 있으니, 철저히 자신을 보이지 않아야 하는 게 맞는 것. 빛 아래에서 존재를 드러내기 어려워졌으니까. 도성에서 황궁을 제외하고 ...
7월 31일 개최 예정인 천지해 온리전 [꽃나비연: 전야제]에서 수령 가능한 2,3,4대 황룡, 주작(연호, 심청, 홍시, 설원, 청명, 단풍) 경단인형 선입금 공지입니다. 경단인형은 제작기간이 긴 관계로 다소 이르게 선입금을 받고 있습니다. 이후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하여 행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공지를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입금 기간: ...
대략 나의 정체성 일대기는 이렇다. 시헤녀 > 대충 퀴어 > 시스젠더 바이로맨틱/섹슈얼 > 시스젠더 팬로맨틱/섹슈얼 > 아닌듯요... 시스젠더 헤테로 플렉시블? > (지금) 무언가의 바이로맨틱/섹슈얼(내가 느끼는 것과 가장 맞닿아있으나 확 맞다고 느껴지지는 않음), 논바이너리 그치만 써놨듯이 나에게 좀 더 맞는 레이블이 있을 거라...
승협이 회승을 찾았다. 훈도, 재현도 회승을 본 적 없다고 했다. 동성이 작은 머리를 갸우뚱갸우뚱하며 아지트 주변에서 회승과 닮은 뒤통수를 본 것 같다고 말했다. 회승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변명에 고개를 끄덕인 승협이 주머니를 뒤졌다. 사탕을 한가득 집어 얼떨떨해하는 동성의 손에 쥐여 주었다. “무슨 사탕을 이렇게 많이 가지고 다니세요?” “너같이 말 잘 듣...
경멸 이메레스 대고그린겅
싹둑, 찰캉 쇠붙이 맞부딪히는 소리 나고 본디 하나의 개체였던 것이 분리되어 되돌아가는 과정, 부러 상실해야만 얻을 수 있는 거, 특정을 욕심내지 않는 불우한 삶. 재능 따위는 처음부터 없었고 그래서 베라 세르펜스는 신을 믿지 않는다. 당신께서 지대한 사명 가지고 살아가라 부여하셨다기에는 너무 처절한 것들뿐이었다. 불멸하지 않았기에 결핍되었으므로, 크레딧에...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리네이밍 * 마피아 x 경찰 au * 폭력성, 유혈주의 CIBLE 1. 과녁, 표적2. [비유] (비판·조롱 따위의) 대상3. 목표가 되는 project. 01 / Case. 01 타닥타닥, 뛰어가는 소리가 어두운 골목을 크게 울렸다. 많지는 않지만 다소의 사람도 사는 골목이었으나, 간간이 울리는 총성에 그 누구도 집에서 나와 볼 생각은 하지 않았다. ...
여제의 번견이라 불리는 긴토키의 명성에 의심을 가진 패거리들이 여제의 비호 좀 받으려고 했다가 된통 당했으면 좋겠다. 걔네들도 지들 나름대로 조사를 했었는데 긴토키는 뭐 여기저기 처박히기만 하고 굽실거리는 모습만 보겠지. 의뢰하는 모습도 보긴 했는데 일반인에 비해 힘이 조금 세고, 조금 날랜 것 정도? 딱 그 정도였겠지. 저 정도로 한 세력을 차지할 수 있...
"...... 덕개야, 아무래도 네 능력이 조금 잘못된 게 아닐까? 경위님이 어떻게 저기 계셔...." "경위님이 있을지는 잘 모르지만, 적어도 경위님을 되찾을 단서 만큼은 찾을 수 있어요. 그건 확실해요...!" ".............알겠다, 알겠어..." 라더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지만 덕개의 단호한 대답에 어쩔 수 없다는 듯이 한숨을 내쉬며 자신의 ...
"아이구, 도련님 서양물이 좋긴 한가봅니다. 고새 신수가 더 훤해지셨습니다?" 서촌, 인왕산 자락. 한양의 또다른 별궁이라고 불리는 옥인동 산장 김가 의언의 장남이 돌아왔다. 뱃놀이를 하려 만든 연못을 가로질러 들어온 빨간 모리스8에서 내린 이 댁의 도련님은 오랫도록 집의 집사로 일했던 근석(일명 '유집사') 에게 반딱거리는 가죽 프리프 케이스를 건냈다. ...
지구는 곧 죽어도 그놈의 가족은 마지막까지 삶을 붙잡았다. 씨발 씨발… 일기장은 이미 다 쓰고 없다. 대충 옷가지에 한 자 한 자 일기를 적어가다 없어져 가는 몽당연필을 신경질적으로 바닥에 던져버린다. 영경은 쓰러질듯한 몸을 이끌고 탄환을 갈아 끼우며 땅바닥에 가래침을 뱉었다. 방에서 나와 담배를 집어물었다. 영경의 방공호에는 이미 아무도 없었다. 영민이를...
- 그날은 상돈과 훈정이 같이 식사자리를 가졌었다. 어쩐일인지 상돈은 조금 걱정거리가 있어보이는 훈정을 바라보며 물었다. "무슨 일이라도 있어?" 훈정은 입을 꾹 꾹 누르며 말했다. "글쎄, 몇일전에 내가 마트에 갔다고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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