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지킨다.” 그것은 곧 잃어버리지 않겠다는 각오이며, 무너질 수 없다는 맹세이며, 마지막까지 그곳에 남을 것이라는 약속이다. 그렇기에 그 말을 좋아했다. 수많은 역사 속에 남은 필사의 항전과, 최후의 보루에서 있었던 사투를 동경했다. 검각의 강유나, 명량의 이순신을, 테르모필레의 레오니다스를. 그러므로 그들을 닮고 싶었다. 지켜내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
Chapter 33 : 네가 오길 기다렸어 암주가 잠에서 깨어났을 땐 해가 저편으로 사라진 뒤였다. 자신은 속옷 하나 걸치지 않은 전라였고, 옆자리는 차갑게 식어있었다. 미쳤다. 아주 단단히 미쳤어. 암주는 머리카락을 쥐어뜯으며 몇 시간 전에 일어난 일을 돌이켜봤다. 술을 마신 것도 아니니(마셔봐야 취하지도 않지만) 일련의 과정이 아주 생생하게 기억났다. ...
* * * . . . 쏴아아- 먹구름이 잔뜩낀 회색하늘, 빗방울이 쏟아진다. 얼굴위로 흐르는 빗물에 정신이 들어 눈을떠보자 그녀의 얼굴이 보인다. 시야가 붉다. 그녀는 잔뜩 일그러진 얼굴로 나를 내려다 보고있다. 눈에선 빗물인지 눈물인지모를 액체가 볼을타고 하염없이 흘러내린다. 그녀가 나에게 묻는다. '왜 자신을 맞추지 않았냐고.' 나는 답한다. '그저 내...
Chapter 15. 야습! 야채 악마, 베지몬! "카하아아!" 디지털 필드로 덧씌워진 한밤중의 산 속. 길몬은 뱀과 같은 포효를 내지르며 빠르게 산길을 헤치며 나아갔다. 방금 전엔 잠시 집중하느라 찾아내지 못 했을 뿐, 명희의 냄새가 어디에서 나는지는 분명히 알고 있었다. 그리고 다행히, 그 거리는 얼마 되지 않았다. 냄새가 거의 코 앞까지 가까워지고, ...
“그나마 이게 제일 큰 것 같아.” 옷을 건네받은 리에프가 알았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며 욕실 문을 닫자 집안이 다시 컴컴해졌다. 야쿠는 주방 전등 스위치를 켠 후 식탁 의자에 걸쳐있는 수건을 들어 머리를 툭툭 털었다. 무심코 고개를 돌린 곳에 물로 흥건한 바닥이 보이자 수건을 다시 의자에 올려놓은 후 걸레를 들어 바닥을 닦기 시작하는 야쿠였다. 어느 정도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자살소재 주의
그 원래 간단하게 쓸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길어져서 현재 6000자.. 한 챕터당 아마 10000자정도 되지 않을까요? 하.. 클났네.. 쨌든 이번주 내로 올릴예정 + 추가 공지. 최근 또 일이 생겨 이 글은 더 밀어질 듯 합니다. 여유로워지면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0/12일 공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