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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카스미랑 사귀고 난 다음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의 일이였다. 평소처럼 우리 집에 자러오겠다고 선언하더니 정말로 그 날 저녁, 카스미가 우리 집에 배게를 꼭 껴안은 채 자러왔다. 카스미 녀석, 어찌나 신이 났던지 저기에 귀랑 꼬리만 있으면 완전히 강아지가 아닐까 싶을 정도였다. 사귀고 난 다음에 처음으로 같이 자는거라고는 해도 그렇게 다를 건 없었다. 평소처...
현존하는 새들 중 가장 덩치가 큰 새. 튼튼한 다리와 거대한 발톱으로 밀림의 왕 사자도 죽일 수 있으며 시속 90km/h까지 달릴 수 있고 25.0의 시력을 가지고 있는 타조는 겉보기엔 위협적인 맹금류처럼 보이나 실상은 뇌 크기가 눈 크기에 그치는 멍청한 조류다. 오죽하면 천적이 나타나면 도망가는 대신, 머리를 땅에 박고 자신이 보이지 않을 거란 착각에 빠...
더스티 로즈 길을 잃은 사람에게 낯선 사람의 등장은 무섭기도 하지만 반갑기도 한 일이다. -김호연 ‘파우스터’- 공식적인 스케줄이 잡혀있지 않거나, 어느 인기가수처럼 자신의 행보를 SNS에 족적으로 남기지 않는 이상, 남들같이 비교적 한가롭게 공항을 빠져나올 수 있었다. 선글라스에 모자 정도는 여행의 피로를 감추려는 사람들이 많은 공항에선 그리 튀는 행색도...
이상하네…. 누워서 잠에 들지 못하고 뒤척, 그리고 또다시 뒤척이기를. 이런 적이 없었으니 눈을 깜빡이기도 해. 좀처럼 오지 않은 잠에 넘버는 결국 소파에서 일어났고 목뼈 안쪽, 어느 곳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신경에 거슬리듯 안쪽에서 바깥으로 간지럽히는 갈증이 오름에 인상을 찌풀었다. 목이 말라서라고 하기에는 애매했다. 그러나 갈증이 난다는 것 말고는 이...
여아~ 안고 군~ 어서 오게나~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날. 거센 비바람을 뚫고 안고는 차를 몰았다. 목적지까지는 한참 남았으나 마음은 급하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안전운전을 잊지 않았다. 사고가 났을 때 에어백이 터지지 않을 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안고가 탐정사 사무실에 도착했을 때 다자이는 이미 술에 잔뜩 취해 있었다. 몸을 가누지도 못해 책상에 기대앉...
너무나 기뻐서 영혼이 천국에 가려는것을 간신히 붙들고 조금 냉정해지기로 했답니다. 상황을 조금 정리해보기로 했어요. 우리 천사가 다음에 찍을 드라마 촬영에 난관을 겪고 있었고, 그 난관이라 함은 바로 첫키스의 감각을 모르겠다는 것. 그걸 위해서 첫키스를 해보고 싶으니까 저한테 첫키스를 도와달라... "치사토 짱?" "후헤헤...에헤헤헤..." 냉정하게 정리...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아마추어임 2019년에 쓴 글입니다 흰색 꽃과 빨간색 포인트가 돋보입니다. 이것만으론 그릴 수 없어서 다음은 자료를 찾습니다. 그래서 막연하게.. 동양풍, 그리고 뭔가 흰색인걸 찾아봅니다. 뭔가 느낌이 있는데? 싶으면 다 저장해서 모음. 뽀송뽀송한흰색->눈->따뜻한겨울한복 까지의 생각에 걸쳐서 이렇게 자료를 모으다가 뻘하게.. 이 모자 굉장히 ...
오래 전일이라서 기억또한 가물하지만, 일단 지나간 과거를 회상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이렇게 적는. 과거에 있던 일을... 적어내려간 글. 아, 너무 이상했나요? 뭐, 괜찮겠죠. 이 글을 읽는 사람도 적을 터이니, 때는 세월을 거슬러 올라, 몇년 전으로 변한다. 내가 레오 씨에게 활을 배운 지 1~3년이 지났고, 나는 아직도 엘프 중 약사를 하고...
회도한지 좀 되어서 설정 까먹음 (보고 싶은 장면들 주저리주저리 적음) 계속 이어서 쓸 예정 1. 백석 내에서 일어난 소동은 한동안 도시를 시끄럽게 하였으나, 이것도 얼마 지나지 않아 잠잠해졌다. 과거의 큰 소동은 지금은 쉽게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일로 변질되었다. 그 사건 이후, 시백은 여전히 태권도장의 사범으로서 양지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었다. 달라진 점...
더스티 로즈 놓지마 모든 게 널 힘들게 해도 난 마지막까지 너의 곁에 있을게 놓지마 몇 번의 계절이 바뀌어도 난 마지막까지 너의 곁에 있을게 -Pincher ‘놓치마’- 위스키가 입가에 머물 땐 괴로운 마음을 달래주는 천사의 입맞춤과 같았는데 목구멍을 넘어간 순간부턴 악마의 곡괭이 질로 변모해 뱃속을 뒤집어 놓고 여기저기 쑤셔대었다. 설상가상으로 두통까지 ...
어릴 때부터 망상에 자주 빠져있었다. 자기 전에 좋아하는 사람, 연예인을 떠올리며 드라마 찍는 건 기본. 길을 걸어가다가 어떤 아이템을 보면 저게 판타지 세계로 가는 열쇠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한다. 물론 이런 생각은 생각나는 족족 입 밖으로 내뱉으면 또라이 소리 들을까 봐 생각에 그치지만. 왜 나는 계속 다른 세계로 통하는 문을 찾고 싶은 걸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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