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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여보세요, 여보세요? 들리시나요? ─이 곳은 멸망한 21세기의 일본, 일본의 도쿄입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나요? ─일본은 좀비 사태로 멸망했습니다. 평범한 이능력에 비범한 생각이 가미되어서요. ─왜, 그런 거 있잖아요. 평범하게 이능력은 사람이 사는 데에 쓰는 건데, 그걸로 귀한 인연을 살려보겠다고 했다던가, 기이한 실험에 사용했다던가, 실험...
같은 학교, 같은 동네, 같은 아파트, 같은 시간, 같은 교양에 같은 공강. 나는 불가항력적으로 원강현의 모든 동선에 속속들이 속해 있었다. 반은 타의로, 반은 자의로. 수강 신청, 그 시즌만 되면 '불가항력'을 조장키 위한 내 노력을, 흘금흘금 눈짓하던 그 시선을 저 눈새 자식은 절대 알지 못하겠지. 죽을 때까지 알게 하고 싶지도 않았다. 그딴 식으로 유...
뜻 : 빛과 어둠의 숲으로 나아가다. '유림(柚林)'과 '상림(桑林)' 은 오래전 쿠키들을 통해 알려진 신화나 설화에 등장하는 숲입니다. 이 이야기는 대부분 다크카카오 왕국과 약초마을, 약과마을에서 나왔는데 워낙 오래되었다보니 잘 아는 쿠키는 별로 없습니다. 그저 세책가나 보부상을 통해서 발견 할 수 있는 책이기에 딱히 관심을 가질 쿠키는 없죠. 하지만 이...
준섭호장준섭 ncp 무언가. 제가 쓰고 싶은 이야기와 날조가 가득합니다. * 준섭의 자전거에 올라타 하굣길을 달리던 중 호장은 어떤 고백을 듣게 되었다. 사실 누구랑 닿는 걸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 아 여름이라 역시 좀 그런가요? 계절이랑은 상관없이 그래. 좋은 사람 싫은 사람도 상관없이요? 응. 저 근데 지금 형 어깨에 팔 올리고 있는데. 아까 출발했을 ...
1장 30000원 마감기한 5주 1캔버스 1명 여캐ONLY 포즈지정 불가능 개인소장용 굿즈 제작 가능 러프타입!! 입니다 정직하게 3시간정도 그리고 전달드립니다 원신 귀칼 가비지타임 신청x 슬램덩크 드림, 봇치더락 드림 받지 않습니다 신청양식 구글문서받지않습니다!!! 채팅방 들어오셔서 커미션신청가능한가요 하시지마시고 바로 신청서 보내주세요 1. 캐릭터 자료...
생일카페 이후로는 이제 망무행사는 없겠다 하며 적적해하던 시기에 나타난 망기무선 교류회 5월 20일만 바라보고 살았네요. (후기 매우 길어요) 뮤즈님과 맙님 햇찌님이랑 간단하게 샌드위치 하나 먹고 커피들고 교류회 장소로 들어가기로 함. 입구로 들어오자마자 거대한 캐리어와 박스들을 잔뜩 들고 오시는 여성들을 발견 주최님은 주최님보다 큰 짐을 들고 올라오시는데...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정화의 디폴트 워홀 (114) D+104. 2023년 6월 5일_風そよそよ 1. 일찍이 일어나서 면접 준비, 밥, 면접&근무(연수), 빅카메라-난바역MUJI-도구야스지-Loft난바-🎵도톤보리 강끝봄!-Mercy Vegan Factory(센니치마에~난카이고야선), 글쓰기&칭찬하기&행복, J네 가게 회식, 건강 코칭 3회차, 🍇곰팡이 사건...
애매한 날씨의 초여름과 유달리 더위를 잘타는 나와 그런 나의 몽롱한 졸음과 그 사이 휘청이는 교정 모든 소리의 백색소음화 나부끼는 흰 꽃에 빨간색 하늘 한없이 무거워지는 눈을 네 목소리가 깨우고나면 불나방인 나는 사명을 이루고자 기어이 태양에 목을 매고 발과 땅 사이 간격 섭씨로 단 3도 그 아래엔 차마 말하지 못하고 봉합된 인형의 입을 엮어서 장미다발 빨...
안녕하세요 선장입니다 그간 다들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드림쇼도 다녀오고 무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올해엔 동혁이 생일 기념으로 이벤트를 해볼까 합니다 (있는 유료글이 몇 없어서 소박하지만...!) 불사의 말로 완결 + 외전 2편 총 3편을 6/6 00:00 부터 6/8 23:59까지 3일간 무료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소식이 없어도 늘 꾸준하게 ...
1. 월요병 2. 울보 3. 여름이니까 "수 쌤, 쌤은 쇼핑하러 어디로 가요?" -나? 나는 여기 자주 가지. "거기 괜찮아요? 중간중간 쉬는 곳이랑 카페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러면 차라리 여기로 가. 여기가 넓어서 있을 거 다 있고 브랜드도 다양하더라고. "오~ 좋은데요? 고마워요 수 쌤." -근데 동쌤이 가기엔 좀 지루할 수도 있어. 다 돌아보는데...
벚나무 아래엔 시체가 묻혀 있대. 요 사이 오토미네 학교에서 유행하는 괴담이었다. 15살, 청소년기, 질풍노도의 시기. 한창 세상에 불만 많을 시기. 현실이 따분하게 느껴져 환상 속으로 도망치곤 하는 시기. 이런 괴담이 유행하는 건 그 도피의 일환일지도 몰랐다. 현실적인 오토미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 생각했다. 정말 내 알바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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