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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대만태섭 전력으로 참여했던 글입니다. 선택한 주제는 '이혼' 이었어요 :) 카레를 휘젓던 태섭은 문득 눅진하게 끓어오르는 그 걸쭉한 액체를 멍하니 들여다본다. 밥솥의 밥은 막 요란한 소리를 내며 취사를 마쳤다. 짙은 카레냄새와 밥의 단내가 훈훈하게 집 안을 맴돌고 있다. 태섭은 당연한듯 미리 내어 둔 두 개의 플레이트를 쳐다보다 문득 웅웅 소리를 내며 울리...
캐붕 날조 대잔치! 모든 것은 저의 망상입니다! 그것이 신경쓰이지 않으신다면 즐겁게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 임무가 끝난 후 어느 날의 이른 아침, 잔뜩 비에 젖은 채로 <고죠 사토루>는 자신의 맨션 입구에서 서 있었다. 새벽부터 소나기가 쏟아졌는데 자택 앞에 도착한 그는 마침 우산도 없...
드림 주의창천의 이슈가르드 스포일러 주의암흑기사 잡퀘스트 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가 아닐지도 모름) 감았던 눈이 뜨였다. 1초라도 더 보고픈 마음을 배반하고 감긴 눈꺼풀은 이번에도 제 의지와 상관없이 들어 올려졌다. 차마 결별할 수 없어 대신 감았던 눈이 뜨이자, 찰나에도 그립던 얼굴이 보였다. 찬란하게 사무치는 빛무리 속에서도 그녀의 얼굴은 그에게 또렷했다...
커미션 신청 양식은 공지 하단 링크에 있습니다. 모든 커미션 완성본에 대한 저작권은 땡자(@TTAENGJAIM)에게 있습니다. 현재 슬롯 ■□□ 예약제이며 신청하신 순서대로 작업 완료 후 다음 순번으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모든 슬롯이 마감되었다고 가정했을 때 세 번째 순번의 경우 최대 20+@일 후 작업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흑백 선화타입 2인기준) ...
“오, 전정국! 뭐야, 수학 75점이야?” “이번에 공부 좀 했나 본데?” 수학 시험 후, 서로 답을 맞춰보며 가채점하던 예준이와 휘민이가 내 시험지를 보더니 눈이 휘둥그레진다. 나는 말없이 슬쩍 웃었다. 예상보다 결과가 좋았다. 시험 전 주 토요일, 집에서 지민이 형이랑 시험 범위를 전체적으로 훑었던 것이 크게 도움이 되었다. 그날, 형은 짧은 시간 내 ...
모바일용 푸른 용 배경화면입니다. 푸른 용과 뭉실이들이 같이 놀고 있어요. 상업적 이용, 수정(2차 재가공), 인쇄, 재배포는 하지 말아주세요. 모바일용 배경화면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아래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즐겁게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 - - 감사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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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3학년 진학 선생님 때문에 제 생기부가 촌스러울..!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걱정이 많이 생겼다고 했죠 그 이야기를 마저 하겠습니다 저의 생기부 내용을 이야기해보자면 제가 졸업한 고등학교가 3학년 전까지는 계열 또는 전공 적합성을 엄청 강조해서 1, 2학년때는 각각 사학과와 사회학과에 가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모든 과목에서 (수학, 과학 등 전공과...
추천 BGM: CRMNL - A Little Bit Dangerous 강조하건대, 미다스-녹스의 46년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는 위대한 가주의 유언을 귀담아 듣지 않은 것이었다. * 미다스-녹스는 녹스가 해체된 이후에도 끈질기게 살아남았다. 집을 잃은 이들이 이름을 버리고, 생을 잃는 동안에도 여전히 미다스-녹스로서 세상에 기생했다. 그는 그렇게 살아왔다....
준호가 깨어난 것은 윤희가 소멸한 그 밤이 지난 새벽이었다. 준호는 소리 없이 일어나더니 이불을 걷어내고 밖으로 나갔다. 여상스레 운동화를 꺼내어 신고, 그는 마치 바깥에서 누가 부르기라도 하듯 밖으로 나갔다. 그 뒷모습을 물끄러미 보던 대만은 말없이 몇 발 뒤에서 준호의 뒤를 따라갔다. 그 걸음은 빠르지는 않았으나 느리지도 않았고, 멈추어 서지도 않았다....
- 너 지금 헬창이라고 자랑하냐? - 뭐가? - 아니.. 옷을 제대로 입지, 왜 그따위로 입어. 아주 헬창이라고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녀라. - 그럼 네가 제대로 입혀주던가. - 하...🤦🏻♀️ 여주는 갑자기 스트레스가 확 올라 이마를 짚었어. 지가 애기도 아니면서 제대로 입혀달라는 밍의 말에. 사실 밍은 노리고 한 말이었지. 여주가 제발 저 좀 신경 써주...
민혁아. 그날도 평범했던 하루였다. 다를 거 하나 없었던 하루. 유기현이 선고 받았던 솔직히 아직도 기억에 정확하게 남지 않았다. 아, 그래. 무슨 암이었는데, 어디에 암이 생긴 것인지 너무 울어서 기억이 나질 않는다. 사실 알고 싶지 않은 것과도 같았다. 그냥 아는 것은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며 결국에는 유기현이 먼저 죽여달라고 애원할 정도로 큰 고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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