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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주인공이 회귀해서 열심히 살아가는데, 갑자기 전생의 라이벌이 나에게 찾아와서 '나와 함께 같이 일하지 않을래' 라고 꼬드기는 장면이 보고싶네. 주인공은 만년 후발주자였어. 그 앞에 서서 나아가는 그녀석이 너무 우직했거든. 처음에는 별로 그렇게 멀지도 않았어. 아니 우리의 전생의 결말까지 그와 나의 경험과 실력 평판은 멀지 않았어 비슷했다고. 선두주자 자리를...
#초등부_학생기록부 " 만나서 만가워! 나랑 친구하지 않을래? " {이름} 유키코 미하루 ゆきこ みはる {학년} 2학년 {성별} Xx {키/몸무게} 130 / 27 {종족} 흰늑대 [검은늑대 섞임] {성격} <활발한, 친화력 좋은, 밝은, 책임감 있는, 경계심이 적은, 다정다감한, 리더쉽 있는> 활발하고 말이 많은 편이고 친화력이 좋아 사람들과 ...
오늘은 어린이날! 지유의 날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지원의 생일입니다. 늘 행복한 연지유 어린이지만 이제 아빠가 두명이나 생겼답니다. 지유의 자그마한 인생에서 아빠 두 명과 함께 어린이날을 보내는 건 처음이에요! 그래서 일주일 전부터 지유는 자꾸만 발꿈치가 말려올라갔습니다. "지유 왜 자꾸 까치발로 걸어?" 온종일 지켜보던 혀니 아빠가 물었지만 지유는 히힛,...
원준의 적당한(?) 조치로 서영은 정신을 좀 차렸고, 돈에 눈이 멀어서, 원두를 날림으로 블렌딩 하던 것도 고쳤다. 그 다음 블렌딩 했던 원두를 살펴보던 원준이 서영의 머리 위에다 원두를 쏟아 부었다. 자존심이 왕창 상했다가도 이게 얼마짜린데!!! 싶어 원망의 눈으로 원준을 봤다가 세상 하직하도록 한번 더 쳐 맞고는 바뀌었다. 서영은 그날의 주문을 다 소화...
“아이, 예쁘다. 시윤이 진짜 잘 그렸네?” 삐뚤빼뚤 엉망인 그림을 진심으로 예뻐하는 것이 유치원 교사의 미덕. 이를 제대로 갖춘 새싹반 선생님, 고상언은 막 여섯 살이 되어 유치원에 입학한 최시윤의 그림을 칭찬해 주었다. 시윤은 수줍음을 많이 탔다. 상언이 신나게 칭찬해 주면 부끄러워하며 옷자락을 꾹꾹 잡았다. “이게 시윤이 집, 그러니까….” 하지...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최종수는 대단했다. 인간 태풍이라는 별명이 어울릴 정도의 인간이었다. 약점이 생기면 그것을 금방 보완해냈다. 물론 그것이 약점이라는 생각은, 일반인 정도의 시야에는 잘 잡히지 않을 것들이었다. 돌파 방향을 알면 무얼 하겠는가, 어쭙잖은 파울은 인간 태풍의 작은 재해를 불러일으켰다. 그물에 공이 스치는 소리가 들리고, 점수를 보이는 전광판에 숫자가 틈틈이 바...
요즘 이현성의 삶의 낙은 공태성을 놀리는 것이었다. 최근의 지상고는 분위기가 꽤 좋았다. 그도 그럴 것이 협회 장기 이후로 팀이 아닌 것이 조금씩 팀으로 뭉치려고 하는 조짐이 보였기 때문이다. 아직은 완벽하진 않지만 팀으로써의 최소한의 모습은 보이는 팀. 이대로 쌍용기에 나가면 최소 8강은 비벼볼만하겠다- 싶을 정도의 팀. 이현성이 처음으로 지상 고등학교에...
"짐은 이게 다에요?" 신재현은 큰 캐리어 세개를 들고 온 문대에게 물었다. 문대는 고개를 끄덕였다. "가구는 팔거나 버렸고 컴퓨터 대신 노트북 쓰고 있었으니까." "그래요. 그러면." 신재현은 문대에게 현관 비밀번호를 알려주었다. 문대는 손님방에 들어서서 짐을 풀었다. 신재현이 도왔다. 옷장에 옷을 정리하고 서랍에 자질구레한 걸 정리하고 마지막으로 책상 ...
3일 경기 빅이닝 승리 4일 경기 4홈런 승리 간만에 사람같이 야구하길래 나도 키보드워리어라는 신분을 잠시 내려놓고 현생을 살고자 했으나, 역시 한화 이글스는 하루라도 내 속을 박박 긁어대지 않고는 못 견디나 보다. 우선 이 글은 노시환의 인터뷰에 관한 글이 맞다. 한화 팬들은 착하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일 것이다. 아니 착함으로 설명되지 않는 어떤...
-과거 날조가 존재합니다. 이에 거부감이있다면 감상을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주관적인 캐해석이 존재하며 캐붕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어느날 편지가 도착했다. 흰색 편지봉투를 뜯어 그 안을 보니 2개의 편지가 있었다. 하나는 컴퓨터로 친건지 또박또박 적힌 편지였고 하나는 펜으로 쓴 손편지였다. 처음에 펼쳐본건 컴퓨터로 쓴 편지였다. 긴 내용...
아츠시 생일축전에 내맘대로 아쿠아츠 넣기;; 캐해 망함 주의 나카지마 아츠시의 무장탐정사 직원으로서의 평범한 날은 출근으로 시작한다.출근 후, 어떤 날은 서류에 둘러싸여 통으로 날려먹고, 어느 때는 란포 상이나 구니키다 상과 의뢰를 해결하러 나가고, 때때로는 인근 강에 가서 둥둥 떠내려오는 장신의 특정 남성을 찾는다.그리고 가끔은, 사무실의 필요한 물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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