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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제이케이 100일 축하해.. >> https://posty.pe/mn3w7s << 이쪽에서 이어지는 만화입니다.. . . .
2023년 9월 25일 리디 그동안 잘 지내고 계셨나요? :) 완결 4개월 만에 드디어 출간 공지로 찾아 뵙네요. ㅠㅠ 봄에 끝을 맺은 글이 여름 끝자락에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출간 한달 후엔 후기도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등장인물들의 tmi 넘치는 비하인드 썰, 집필 과정 중의 이야기 등등 <한 입만>과 관련된 뒷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후기...
개인적으로 정말 유용하고 실용성 있다고 느껴지는 '1분 미만' 유튜브 채널이 있다. 한국 사람들의 성격에 적합하게 빠르고 핵심적이며 간결한 내용을 구성하고 있는데 최근에 여러 가지 이슈가 됐던 것들 중의 하나가 '외부 광고'에 대한 지점이었다.
- 쌉소리 모음, 근데 딱히 엣찌한건 없어서 걍 공개로 올림- 오타비문 있을 수도 있음. 추후 수정 예정. 미래의 내가하겠지- 걍 가볍게 쓰려고 로우가 이런 행동 했을 때 왼들 반응 어쩌구 내용 로우른썰 모음에서 올렸던 건데, 숙취에 쩔은 왼과 이를 보는 로우 반응<< 이렇게 쓰는게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상황별로 썰 좀 쪄옴 로우가 이리와. 라고 ...
사람을 때리는 감각은 역시 유쾌하지 못했다. 개화한 수서윤을 넘겼을 때도, 햄스터를 넘겨 받았을 때도. 목에 무언가가 걸린 기분이었다. . . . 새벽 공기는 상당히 불쾌했다. 기숙사로 돌아간 고승원의 뒷모습을 마지막으로 정문에서 시작한, 느린 걸음은 곧 뜀박질로 바뀌었다. 잘 한 선택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신고는 어떻게 하지? 우리 학교 꽃 됐어요, 하면...
교회에서는 소문이 어마어마하게 빨리 돈대요. 그래서 나는 아버지의 입에서 직접 듣기 전에 ‘손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지예. 아빠한테 따져봤자 내가 뭘 얻겠어요? ‘마, 글케 됐다.’ 하고 ‘내 담배 좀 피고 올게.’라며 휙 나가버릴 텐데. 아무튼 멀대같이 키가 큰 ‘손님’은 이 촌 동네로 왔지요. 나는 또래 중에서 키가 제일 큰 편인데, 울 아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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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당신의 얼굴도 정확히 몰라서. 이 기억이 언젠가 흐려질 거라고 믿기에. 말뚝이 창궐한 곳에서 핀 꽃은 반드시 말라 죽는다. *쇼팽의 이별곡-깊고 깊은 밤 가사 변형 후 사용.
오전, 오후 풀로 연습이 있는 일요일. 대만이 구내식당이 시설 정비로 쉰다고 나가서 먹기 귀찮으니 도시락을 싸달라고 했다. 명헌선배와 동오선배도 도시락을 싸 온다고 해 같이 먹기로 했다고. 집에 있는 반찬으로 대충 싸달라고 했지만 싸는 입장에서 그게 되나? 뭘 싸줄까 하다 간단하게 먹기 좋게 쌈밥을 도시락으로 싸주려고 한다. 얼마 전 만들어 둔 약고추장이 ...
나도 오늘부터 준수 선배처럼 간단하게라도 일상 일기를 쓰기로 했다. 근데 내 일상은 일 얘기만 가득한데 괜찮을까? 아침에 출근해서 전날 보낸 메일이 안 들어간 거 알고 멘붕이 왔지만 다행히 데이터가 바뀐다고 해서 안도의 한숨을 돌렸다. 일단 어제 오전에는 조금 정신이 없었지만 오후에는 또 한가했다. 요즘 디코를 잘 안 들어가는 것 같은데 맞다. 여행 이후로...
24화가 어디냐면 신켄쟈의 세계 전편 복도 조명이 문틈으로 선명하게 들이친다. 불 꺼진 방 안은 사람의 그림자가 길쭉하게 얹혀 여전히 어두웠다. 그래도 안쪽의 손님이 깨어 있다는 것쯤은 알 수 있었다. 등까지 죄다 까져서 제대로 눕지도 못했던 카이토가 침대에 걸터앉아 그림자의 주인을 노려보고 있었다. 덮어줬던 이불은 누군가 사용한 흔적도 없게 얌전히 개켜 ...
정화의 디폴트 워홀 (191) D+181. 2023년 8월 21일_ 푹푹 찐다.. 1. [새벽: 카드뉴스, 갤러리정리 등등😭]8시반에 자서 3시간만에 깨고, 내일 여행 계획 및 확인, 외식(구약소-시약소 전화, 기록/마트,쓰레기 당번), 밥해먹고 룸메랑 대화(아리가또~!), 코칭 13회차, 저녁 남은 거 먹으며 뉴비님과 셋이, 그래.. 일찍 자봐야겠지(샤워...
비가 온다. “... ....” 원래 일어나서 잠깐 산책을 하다가 점심을 먹고 근처 구경을 한 다음 해 좀 떨어지면 겨울바다 산책을 하며 불꽃놀이를 즐기는 완벽한 하루를 계획했었다. 물론 거기엔 날씨가 좋다는 전제가 당연하게 깔려있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야. 일기예보에도 없던 비소식이 그저 황당하기만 하다. 창문 너머 시원하게 들이붓는 비를 허망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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