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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알파 이키x오메가 레이진] 히트가 와서 괴로워하는 레이진을 놀리는(연구하는) 이키. 레이진은 어째서 갑자기 히트가 왔는지 이유를 알기 위해 과거 책에서 본 히트 주기를 앞당기는 원인을 되새겨봤다. 하지만 책에는 히트 상태인 알파와 접촉하지만 않는다면 히트의 주기가 변하지 않는다고 적혀있었기에 대체 어째서 히트가 지금 왔는지 의문이 풀리지 않던 차, 누워있...
# ㅎㅂ 빼고 다 주의........ 돌판 ptsd 주의~!# 트이타랑은 멀어졋지만 대충 결은 같습니다. (백업과 수제가 반반...)# 오늘 의미없는 분량이 많아 죄송합니다808~! # 언제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만 자씩 분편 고! # 10대운에 발간되었던 아이돌 양호열 좋아하세요? 소장본에 수록되었습니다. # 글 하단에 소장을 위한 금액을 걸...
예술의 원천은 5가지. 니코틴, 카페인, 알코올, 재능 그리고 신내림. 덧붙여서 굳이 한 가지 추가하자면 비주얼. 그게 제일 중요한 거 아님? 이라고 묻는다면 대답해주는 게 인지상정. 사실 2프로 부족해도 기타 잡고 있으면 잘 생겨 보이는 락스타증후군(그런거 없음)이라는 게 있는 바람에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항목으로 분류되었다 라는 게 업계의 정설이다...
태양을 향해 쏴라, 빗나가도 너머의 달을 맞출 것이다. (P.1) 나는 어떻게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왔던 건지, 또 처음 태어난 거에서 얼마나 달라먹은 건지 나는 몹시 궁금했다. 횃배 앓아 문드러지는 속을 닮은 나로썬 잘 알 수 없는 것들이자 궁금해하기 어려운 것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알고싶다. 광활한 초원을 뛰어다니는 여자들을 사랑하기란 너무나 어려워서 그...
※공포요소, 불쾌 주의※
하루 전, 희연은 여란, 혁과 함께 얘기를 나누었다. “혹시 류정 오라버니 말야. 과거에 무슨 일 있었어? 나 때문에 그런가 생각을 했었을 때 내가 얼굴에 두건을 쓰고 있으니까, 오라버니가 갑자기 괴로워 하더라고.” “아 그게…” “혁 오라버니는 알지? 뭔데?” 류정이 두려워하는 것이 있다는 걸 혁은 이걸 말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겨우 입을 열었다. “류정이...
주식은 망했지만 이렇게 뒷 이야기를 이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생각나는 대로 막 써재낀 썰 그래 로이도 젊고 다른 여자 충분히 만날 수 있지 좋아하는 사람도 생겼고 정숙 말대로 결혼도 하고 행복하게 살아보려고 했음그런데 생각보다 결혼생활은 순탄치 않았지 결국 3년의 짧은 결혼생활을 끝으로 로이는 이혼을 하게 됐음 자식도 없고 그래서 깔끔하게 정리가 됐지 로...
벚꽃의 끝말은 시험이다. 벚꽃 다 구경했니? 그럼 이제 할 일을 하자. 쏟아지는 과제와 시험도 서러운데, 날씨마저 변덕스러워지는 시기. 21도까지 해쨍쨍 비춰 반팔 꺼내놓으면, 다시 바람 쌩쌩 불며 3도까지 기온을 떨어뜨려 두툼한 겉옷을 입게 만들었다. 한국인 얼려, 한국인 녹여, 다시 얼려, 녹여, 얼려, 녹여, 얼, 녹... 푸엥취. "휴지 줘?" "아...
*주의 - 이 글은 '의원, 다시 살다'와 '마법학교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의 크로스오버입니다. - 이 글에는 '의원, 다시 살다'와 '마법학교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소재와 취향에 대한 태클은 거절합니다. 아주 깊숙한 잠에 빠졌던 진천희는 뜨기 싫은 눈을 억지로 떴다. 혹시나 눈을 떴는데 보인 것이 마법학교 에인로...
* 타 사이트 연재분 아카이빙 목적 업로드 * 제이크 행맨 세러신 x 로버트 밥 플로이드 해양과학연구소에서 일하는 밥이랑 유독 사나워서 실제로 사람을 익사시킨 전적이 있는 멀맨 행맨 보고싶다 원래 인어들은 추적기달아서 이동현황이나 관찰하고 연구소 안으로 들이지는 않는데 행맨이 생태관찰용 보트 스크류모터에 크게 다쳐가지고 치료 후 방류할 목적으로 어쩔수없이 ...
“고등학교 가면 무슨 부활동 할 거냐?” 북산고등학교에 가게 됐다는 말을 들었을 때 같은 반 친구는 그렇게 말했다. 중학교 3년 내내 농구부였는데도 고등학교에 가서 농구를 계속할 거라 생각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3학년 때는 주전이었고 시합에도 여러 번 나갔지만 우리 학교는 그렇게 강한 팀은 아니었으니 당연한 일일지 모른다. 이렇게 강하지 않은 팀에서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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