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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부탁해 ] 나 옷 좀 골라줘 28분 전 조회수 182 댓글 61 나 결국엔 팀장님이랑 만나기로 했어 ㅎ... 평소에 회사 갈 땐 블라우스에 슬랙스 입는게 단데 주말엔 뭐 입고 나가야 됨? 뭔가 신경은 써야 될 것 같은데 감을 못 잡겠어 ㅜㅜㅜㅜㅜ 도와줭 익명 1 - 팀장 좋아하는 거 맞았네 답글| 스크랩| 신고 ㄴ 익명 2 - 아 그렇다니까 답글| ...
기절한 여주를 안아 든 백호가 갑자기 주변을 둘러보더니 뭔갈 찾는 듯 공기를 들이마셨다. 이유 모를 행동에 지성과 천러가 그를 따라 고갤 위로 들었다. "여주가 깨어날 때까지 머무를 장소가 필요하다." "어디 가시게요?" "도깨비 향이 나는군." "도깨비가 수미산 아래 살 수 있습니까?" 지성의 물음에 주작이 대신 나섰다. "지금 하늘에 성이 떠 있네." ...
시티대와 조금 떨어져 있는 한 동네. 남들이 봐도 아, 부잣집이구나 하는 집이 있다. 그 집의 주인은 한단비. 카페 사장이다. 그리고……. MONEY가 없다. 아니 딱 봐도 부잣집 같은데 무우슨 돈이 없다고 말하는가 싶겠지만, 사실 단비는 부잣집 딸이 맞다. 성인 기념 선물로 저택 같은 주택을 선물받고 그해 생일 선물로 카페 영업 비용을 받았다. 단비의 집...
※ 소재주의 : 트리거 워닝 - 각종 폭력, 학대 등을 포함합니다. 나재민은 폭탄같은 말을 던져 놓고는 다시금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차를 몰았다. 뭔가가 들어찼던 눈도 언제 그랬냐는 듯 텅 비어졌다. 내 어떤 말이 나재민의 심기를 건드리게 했을까 생각했다. 하지만 나오는 답은 없었다. 나는 나재민에 대해서 알지 못했다. 그가 섹스를 할 때 어떤 부분에서 ...
Written by 로에 03 "너 요새 왜 이렇게 잠잠해?" 요즘따라 금욕적인 생활을 하려는 건지, 부쩍 짓궂은 장난을 덜 하는 나재민에게 이미 봤던 영화를 다시 보다 말고 한마디 내뱉었다. 소파에 앉아있던 나와는 다르게 소파를 등받이 삼아 바닥에 앉아있던 나재민은 내 물음에 고개를 올려 나를 바라보았다. "뭐가?" "그냥 하지 말라고 할 때는 그렇게 해...
*해당 글은 프로그램 환승연애의 틀을 차용하여, 여주의 시점에서 서술하는 글입니다. 08. "그럼 나는, 다시보니까 별로야?" "네, 별로에요." 쥐고있던 젓가락을 테이블에 탁- 내려놨다. 아직도 본인이 나보다 한 수 위에 있다는 듯 구는 정재현의 태도에 짜증이 났다. 정재현은 당황한 듯 놀란 눈으로 쳐다보더니, 그렇구나. 중얼거리고는 피식 웃으며 맥주를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결제는 소장용입니다(^0^*) 저희 안친해요 ep.23 오늘 낮 동안 신나게 놀고 먹는 바베큐는 정말 꿀맛이었다. 그렇게 한창 맛있는 저녁을 먹으면서 불판 위에 익어가는 고기들처럼 하늘도 점점 익어갔고, 사람들도 점점 빨갛게 익어갔다(????)나는 알콜프리 근데 취해~ 저녁식사가 끝나고 다들 각자 펜션으로 들어갔다. 나는방으로 들어가 보라색 체크무늬 잠옷...
※ 약간의 디테일의 차이는 있지만 전체적인 내용 구성의 차이는 크게 없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연제하게 된 글인 만큼 앞으로의 이야기 몰입을 위해 다시 한번 정주행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이동혁 : XX Partner 헛된 기대. 그걸 너한테 계속 갖게 돼. 내가 점점 죽어가는 것도 모른 채. 내가 빛나는 너를 좋아한 지는 2년 반, 네가 항상 이런 ...
김정우가 나 싫어한다니까 Talk 06 #01. 이사 이런저런 일이 휘몰아치는 와중에 독립하는 김여주 내심 섭섭한 정재현 김도영 대타는 누가? 잘생긴 정재현이가~ 아 김도영 눈치 챙기라고 ㅋㅋ 사실 정재현 약속 있는 거 알고 안 부른 여주 와중에 김여주가 찍어준 사진으로 프사한 도영이 *** "아 김여주 완전 어이없," "어엉? 너 딱 걸렸어." "왜? 무...
3장. 과거로 되돌아가는 길 나는 러브레터를 두장 적었어요. 그 러브레터 안에 발신인의 이름과 작성 날짜는 존재하지 않았어요. 하나는 얇은 나의 첫 번째 서랍에 넣어두었고, 또 다른 하나는 먼 사촌 언니에게 보낼 참이었어요. 편지를 다 적은 2012년 2월 6일 아침, 나는 잠을 못 자 계속 감겨오는 눈으로 집 밖을 나섰어요. 사촌 언니에게 먼저 편지를 보...
*소재주의 할머니께서 귀에 박히도록 하는 말씀이 있다. "아들 없는 집엔 한 푼도 못 준다. 좀만 크면 다른 집안으로 시집가는 년한테 우리 집안 돈을 홀랑 넘겨주라고?" "쓸모없는 년." 할머니는 본인도 여자인 사실을 망각한듯하다. 이 씨집안에 영혼이라도 빙의 된 건가. 21세기에 좆같은 남아선호사상이 남아있는 게 우리 집안이다. 할머니는 아빠를 들들 볶았...
ⓒ 닌니 이 사람들과 지내는게 나쁘지 않다고? 누가 그런 말 했어. 데려 와. 웬만하면 별 말 안 하고 시키는 대로 따를 생각이었다. 센티넬과 가이드는 그들만의 규율이 따로 있고, 국제법이 따로 존재 할 정도로 각박하게 산다는 걸 듣기도 했고, 티끌만큼이긴 하지만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쟈니, 잠, 흐억-. 콜록. 잠, 깐만.” “여주야 이 정도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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