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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x헌터 2차 현대 AU(고등학교) 설정 * 1 - 1 : 키르아 1 - 2 : 곤, 레오리오, 크라피카 1 - 3 : 페이탄, 센리츠 2학년 : 미르키, 마치, 시즈크, 샤르나크 3학년 : 이르미, 히소카, 클로로 * 학생회 : 이르미(회장), 미르키(부회장), 키르아 보건부 : 레오리오 육상부 : 곤 연극부(여단) : 클로로, 페이탄, 마치, 시즈크,...
공원에 농구 코트가 새로 생겼다. 차량 접근이 힘든 아스팔트 공터에 선만 죽죽 그어 만든 허접한 코트였지만 농구 시즌을 맞아 매주 경기장을 찾는 학생들에게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친구들과 떠들며 공터로 이동하던 회승이 걸음을 멈췄다. 앞에 멈춰 선 친구를 불렀다. “뭐 해?” “청담고 형들이 먼저 와 있어.” 기운이 쭉 빠지는 이야기였다. 회승이 키...
4. 잘 다려진 와이셔츠, 단정하게 각이 세워진 자켓. 목까지 채워진 단추와 딱 맞게 조여진 넥타이. 교복을 완벽하게 입은 시원은 안경을 벗고 렌즈를 눈에 넣었다. 뻑뻑한 이물감이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지금은 이미 익숙해진 지 오래였다. "후우." 은은하게 주위를 감싸는 날이 서고 차가운 페로몬. 철이 들었을 때부터 익혀온 감각. "다녀오겠습니다. 아버지, ...
처음 가정통신문을 받아들었을 때의 기억이 아주 생생하다. 그동안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주변에서 다녀왔다고 할 때마다 물어봤던 일이 머릿속에서 스쳐 지나가던가. 그럴 때마다 아무리 준비를 해가도 막상 가면 막막하다느니 있었던 일들을 늘어놓는 건 나를 겁먹게 만들기는 충분했지만 레샤를 실망시킬 수는 없는 노릇이었으니 이번만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나아가야만 했...
* 본 소설은 만화 '약속의 네버랜드'를 기반으로 일부 설정을 번안하여 작성 되었습니다. * 원작과는 조금 다른 점이 많습니다. 그냥 참고했다 생각하시고 읽어주세요. * 원작 특성상 다소 잔인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치 않으시면 읽지 않는 걸 추천 드립니다. (수위 조절은 합니다.) 같이 들으시면 본 글을 몰입하시기 좋습니다 :) " 얘들아~ 어서 ...
로오히 2차 창작입니다~~!! 황제로드랍니다. 이번에는 로드의 성별 구분 없어요. 원하는 성별, 원하는 커마로 봐주세요. 알오버스(오메가버스)인데, 꾸금은 나오지 않으므로 그냥 편하게 봐주세요. 섹드립도 나오지 않습니다. 주의사항이라고는... 스포밖에 없답니다! 하드 스토리 스포가 나옵니다. 알오버스 설정 중에서 둥지 설정을 한번 써보고 싶어서 가져왔어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어제도 못 주무셨나 봐요" 관자놀이를 누르는 석형을 보며 말하는 민하의 말엔 적당한 걱정이 묻어있었다. 상사의 스트레스는 제게 히스테리로 올 수도 있으니깐. 물론 그럴 사람이 아니라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석형은 대답 대신 의자에 몸을 기댔다. 사업을 확장시킬수록 함께 몰려오는 스트레스와 불면증에 다시 약에 손대기 시작했다. 약에 취해 아무나 불러다가 맺...
"그럼 제왕절개로 하는 게 더 좋은..." "산모가 원하시는 질식분만으로 하는 게 더.." "산모와 아이의 안전에선 제왕절개가 최우선인 것 같은데요, 양석형 교수님." "산모분 골반도 괜찮고 아이 머리도 이미 골반 쪽에 내려와 있는데 굳이 제왕절개? 차트 제대로 안 보셨나 봐요, 추민하 교수님" 또 싸운다, 또. 숨소리만 들려도 으르렁대며 못 잡아먹어 안달...
의외였다. 안 믿어줄 줄 알았는데. 그냥 가 버려도 할 말 없는 사람은 저였으며, 그렇게 가버린다 해도 어쩔 수 없었을 것이라고 고개를 주억거렸을 것이다. 그러나 다시 한번 더. 이번만이라며, 저에게 다시 들이대는 상대에게 할 말을 또 잃었다. 가만히 어버버 거리고 있자니 설 민은 웃음을 터트렸다. 그토록 그리웠던…. 아, 그리웠던가. 그제서야 깨닫는다. ...
이름: 마스직급: 신도나이: 23살키: 171성격 및 특이사항밝고 당당하며 뻔뻔하다. 남들이 잘못을 지적해도 뻔뻔하게 군다. 상사들이 싫어할만한 뺀질 거리는 타입. 와중에 영업(?)을 잘해서 실적은 잘 나오는 편이다.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낸 탓에 돈버는 문제에 예민해져서 돈 되는 일은 자신에게 불이익이 없는 경우 다한다. 그렇다고 돈을 많이 쓰는 건 아니...
"와.." 장거리 비행의 고단함도 잊게 하는 풍경이었다. 다른 언어, 다른 얼굴, 다른 날씨. 낯선 땅에 있다는 것을 실감케했다. 첫 해외여행, 처음이라는 단어만으로도 들뜨게 하기 충분했으며 시작을 알리는 말이었다. 4년간 다닌 회사에서 받은 퇴직금과 3년간 차곡차곡 모은 적금을 몽땅 쏟아부은 것에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 '여행? 어디로 갈 거예요?'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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