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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대천사 아쳐 날개 하나하나 꺾어서 자기 곁에 둬버리는 대악마 길가메쉬 보고 싶다,,,,, 엔키두로 목줄 채우고 매일매일 증오를 채워가는 아쳐를 보며 즐거워해줫으면..... 아니면 반대로 자기희생을 일삼고 전체를 위해 소를 모조리 멸해버리는 파괴천사 아쳐에게 반해버려 어그로 끌려구 인간 구하는 대악마 길님 보고 싷다..... 짐이라면 모든 인간을 구할 수 있...
이걸 보고 생각나서 의식의 흐름대로 갈긴다 W. 시나몬 홍대 길거리에서 인형탈 쓰고 홍보하는 알바생 녤윙 녤은 애견카페라서 강아지 탈 쓰고 윙은 고양이카페라 고양이 탈 쓰고 돌아댕기는중 (귀엽겠다) 녤은 원래 직업은 비보이 댄서임. 근데 춤만으로 먹고 살기 힘드니까 이것저것 알바도 같이 하는 거고 윙은 대학생. 어렸을 때부터 가수가 꿈이라 춤도 배우러 다니...
누 우 끝 추 군 는 내 지 가 데 도 합 않 빗 장 고 길 우 을 에 리 서 는 멈 一. * 범종루는 그늘이 잘 들어 바닥이 차가웠다. 뭣하나 의자도 없이 강직하게 무릎을 꿇고 어떠한 비틀림도 없이 고고하게 앉은 아이들의 머리맡쯤 되는 곳으로는 부인이 앉아 계셨다. 부인의 등 뒤로는 보살님을 상징한다는 청색의 청룡 같은 목어가 천장에 달려 크게 내려와 있...
*레븐레나, 루시엘, 아인시엘 1. 레븐레나(블마윈스) 레나는 제 앞으로 불쑥 내민 코트를 물끄러미 바라봤다. 투박한 기계손은 답지 않게 힘이 잔뜩 들어가서, 저대로 두면 코트가 엉망이 될 게 뻔했다. 긴장하고 있는 걸까? 코트를 받아들자 치켜뜬 눈이 온순하게 풀렸다. 팔을 꿰입으니 훈훈한 온기가 돌았다. 후드에 달린 털이 목덜미며 귓가를 간질이는 통에, ...
"명왕!" 명왕은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를 뒤로 한 체 달려드는 마족을 향해 몸을 던졌다. 옆구리를 찢고 지나가는 칼날을 느끼면서도, 다가올 승리와 살육을 기대하는 눈동자를 정면으로 마주 보았다. 예상했던 고통을 눌러 참으며 창을 휘둘렀다. 창은 빗나갔지만, 마족이 창에 정신이 팔린 틈을 타 쏘아 보낸 기탄으로 잠시 묶어둘 수는 있었다. 그리고 새가 홰를 치...
누 우 끝 추군 는 내 지가 데 도 합 않빗 장 고길 우 을 에 리 서 는 멈 無 * 해빙기였다. 민주가 뒤꿈치를 뻗어도 저만치 위에 있는 달력을 곧게 찢을 수가 없자 민지가 민주의 등짝에 살갑게 손을 받치고는 대신하여 일의 자리가 크게 프린트 된 윗단을 잡고 망설임 없이 북 찢어준다. 민주가 고개만 돌려 생뚱맞게 우울한 얼굴을 하자 민지는 별반 못 들어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그러니까, 그 시작이 어디냐는 것에 대해서 둘 다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 한 사람은 죽일 듯이 노려보고, 한 사람은 신경조차 쓰이지 않는다는 듯 눈썹 조차 까딱하지 않는 그런 관계 말고. 적어도 두 사람 중 한 쪽은 그 감정뒷 편의 것을 신경 쓰기 시작했다. "이야, 정말 미안해." 텐도가 옆에서 유들유들 말을 붙여왔지만, 목소리에는 그 전 만...
범인은 잡았지만, 정의는 실현되었는가? 시작은 어렵지만, 끝은 한 순간이다. 그럼에도 시작은 끝이며, 끝은 시작이다. 두 반의어는 역설적으로 잘 어울리는 한 쌍이다. 수현은 다만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사실 울고 싶은 것은 자신이었으니까. 왜. 왜 그를 죽였나. 그리고 그는 왜 죽었나. 그는 왜 오열했나. 그는 왜.. 나는 왜. 막지 못했나. 불의로 가득...
파란 밤이었다. 시리게 슬픈 밤이었다. 총소리는 빗소리마냥 쏟아졌다. 검은 옷의 그들은 빗소리에 남김없이 몰살 되었다. 길동에게 그것은 그들에게, 또한 본인에게 주는 징벌과도 같은 것이었다. 그들은 길동과 뿌리가 같은 자들이었고 길동은 스스로를 구하기 위해 살생을 저지른 것이나 다름 없었다. 두터운 방탄복 안에 자신을 감추고, 본래 걸치고 있던 감청색의 코...
2호랑이는 길고양이와 다를 바 없는 삶을 살았다 . 한국에 유일하게 존재하는 토종 호랑이 . 그 호랑이가 민석이었다 . 때는 일제강점기 . 민족 말살 정책에 의해서 토종 호랑이와 늑대 , 표범 , 개 들을 말살시키듯이 잡기 시작하여 그 수가 눈에 띄게 심각하게 줄었다 . 겨우 살아남은 얼마 남지 않은 것이 사냥으로 인해 멸종 위기에 다다르게 되었는 데 그 ...
김고운×김민성×김선규 고운이가 길드에 들어온 후 2번째로 고운이 집에 갔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나는 가지고 온 노트북으로 루나틱을 켰고, 고운이는 컴퓨터만 켠 채 내가 길드원들이랑 이야기하는 것을 구경했다. {일짱민성: 님들 하이~} {데이곰: 하이ㅇㅅㅇ} {호롤롤로: 민성아!} {모나카: ㅎㅇ} {화이트젝: 안녕!!} {려신: ...
늘 그랬다. 내가 조금이라도 일어나려 하면 주변에서는 나를 앉혔다. 굳이 네가 앞장설 필욘 없어. 귓가에서 속삭이는 목소리에 나는 눈을 가린채 의자에 앉는다. 저 창밖의 사람들이 시끄럽게 서울로 뛰쳐 나가는 것이 들리지만 귀를 막는다. 하야하라, 하야하라! 희미하게 들리는 그들의 목소리가 자꾸 날 흔든다. 나의 눈과 귀를 막으려 하면 할수록 선명해지는 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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