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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시작하기 앞서, 본 작품은 오로지 픽션으로 이루어진 최강 Joint의 1차 창작품임을 알립니다. - 히어로, 빌런 대립물. - 자체 세계관. - 현대 판타지/능력물. - 욕설과 비유적인 묘사의 선정적인 행위들. 위 내용을 꼭 유의해주시길 바라며, 즐거운 관람 되시기를 빌겠습니다. 현재 세계는 1000년 전 과거와는 모습이 많이 다르다. 우선, 동서남북 그리...
리시테아 폰 코델리아의 사전에 '언젠가'라는 단어는 없었다. 지나치게 불확실하고, 지나치게 위압적이고, 지나치게 희망적인 개념. 무엇이든 의미할 수 있으니, 아무 의미가 없는 개념. 그중에서도 가장 싫었던 문장은 바로, 언젠가 너도 아이가 생기면, 이었다. 자신과 다른 사람의 일부이자 둘보다 더 큰 것이 될 존재도, 그 '언젠가'라는 시간도, 누구든지 가질...
안녕하세요, 파인칩스입니다. 그동안 받은 격려 덕분에 무사히 베이비시팅을 완결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섯 달 정도 썼는데, 이 둘 덕분에 쓰고 싶은 베드신 상황은 다 써본 것 같아요(...) 1. 처음 구상 Hate to Love 구조를 한 번 써보고 싶었어요. 혐관이라는 표현에 가까운 것 같긴 한데... 서로 뭐 굳이 자야 할 이유가...
No, nothing good starts in a getaway car 질주는 언제나 짜릿했다. 국장의 귀에 클래식 포드 머스탱의 엔진 소리는 이제 성가의 합창보다도 곱게 들렸다. 창문을 열고 도시에 살았을 때에는 상상도 못 했을 시속의 바람결을 만끽하다 보면 가슴 한구석이 뻥 뚫린 것도 같았다. 초짜, 흙먼지 들어온다. 이젠 내 기관지를 공격할 셈인가?...
[미리 생일 축하해, 시은아. 얼굴 보고 축하해줘야 하는데, 시간이 안 나네. 시은이가 언제나 알아서 해줘서 엄마는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몰라. 고등학교 시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지? 조금 더 힘내보자.] [네. 감사합니다.] [아들, 미리 생일 축하한다.] [별 일 없지?] [네. 감사합니다.] [네.] Happy Birthday My… 시은에게 있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수십 개의 끝없는 길을 가리키는 수만 개의 이정표가 눈앞에 보였다. 한 발만 때면 어디로든 갈 수 있었지만 늪에 발이 빠져버린 사람처럼 어디로도 갈 수 없었다. 차가운 바람은 살을 스쳐 지나갔고 따듯한 온기는 점점 사라졌다. 유일한 버팀목인 나침반도 멈춰버린 지 오래. 계속해서 돌아가는 건 품속의 시계뿐이었다. 도대체 이 목적지 없는 여행은 언제까지 계속되...
시작하기 앞서, 본 작품은 오로지 픽션으로 이루어진 최강 Joint의 1차 창작품임을 알립니다. - 히어로, 빌런 대립물. - 자체 세계관. - 현대 판타지/능력물. - 욕설과 비유적인 묘사의 선정적인 행위들. 위 내용을 꼭 유의해주시길 바라며, 즐거운 관람되시기를 빌겠습니다. Characters - 0.2 사회악으로부터 시민을 구하며, 세계의 질서와 규율...
- 퇴고안함 하이타니 란. 아주 어릴 때부터 옆집에 살던 존나 건방진 새끼. 보다 덜 건방진 동생이 하나 있는 하이타니가의 장남. 하이타니 가라고 해봤자 그놈 부모님을 본 적은 한 번도 없지만, 아무튼 성이 하이타니고 첫째니까. 하이타니가의 장남은 사람을 기가 막히게 홀리는 여우 같은 놈이라 나는 그놈과 자연스럽게 가깝게 지내게 되었다. 물론 내 의지는 하...
시작하기 앞서, 본 작품은 오로지 픽션으로 이루어진 최강 Joint의 1차 창작품임을 알립니다. - 히어로, 빌런 대립물. - 자체 세계관. - 현대 판타지/능력물. - 욕설과 비유적인 묘사의 선정적인 행위들. 위 내용을 꼭 유의해주시길 바라며, 즐거운 관람 되시기를 빌겠습니다. Prologe - 0.1 바로 본론이다만, 이 세계는 『 이 능력 』 이라는 ...
날은 평범하고 지루하기 그지없는 하루였다. 하늘은 청명하고 맑은 하늘색이지만 일기예보는 하루종일 비가 쏟아지리라 하던 차였다. 우산을 챙길까 짧게 고민했으나, 요 근래 일기예보 한 줄 맞은 적이 없어 오늘도 그러려니 싶었다. 그것이 화근이었을까, 아무래도 안일함에 뒷통수를 맞는 날이었나보다. 머피의 법칙이랬던가... 3교시만 해도 맑던 하늘이 점심시간부터 ...
* 센티넬버스 / 임의 가공 있음 * 사실 웆군... 은 센티넬이든 가이드든 다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만 어느 천재선생님이 떠먹여 주신 캐해가 너무 찰떡이라... 거기에 멋대로 조금씩 살을 붙여보았습니다. 이번 망상은 규훈 전웆 전부 센티넬X가이드 로 갑니다. _ "군데군데 엄청 깨지네, 오래돼서 그런가. 이거 언제 찍은 사진이었더라." 혼잣말 같은 말투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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