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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핫팬츠, 짧은 치마, 반바지 ... 날씨가 덥고 습한 여름데데도 불구하고 다리를 가리고 다니는분들, 앞에 말한 옷들을 입을 엄두가 나지 않는분들 이 글을 보고 자신이 원하는, 시원한 옷을 입을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꼭 허벅지가 붙어있는, 종아리가 너무 두꺼운분들이 아니더라도 일자다리를 원하는, 매우 얇은 다리를 원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귀찮음 많음. 성격 나쁨!> 스물 다섯 이후로 줄곧 따라붙은 꼬리표가 있었다. 지긋지긋하게. 그리고 벌써 3년을! 그렇게 살아냈다. 그렇게 슬슬 루즈해지니, 녀석은 이번에 색다른 수식어를 붙여보고팠을 뿐이었다. 생각보다 더 좋게 비춰졌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겠지만. ㅡ 너에게 고백 비스름한 것을 받았을 때 생각보다 머리가 복잡했다. 줄곧 친한...
*본 내용은 픽션이며, 일부의 일부의 일부 성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제 나 그만 만나러 와" "그게 무슨 소리야..?" 지훈은 자신의 천사에게 이별을 건넸다. 천사에게 금기란 사랑. 독실한 신자인 지훈이 이를 모를리가 없었다. 가끔은 천사를 사랑한 자신도 죄를 지은 것이 아닌가에 신을 배반했다며 절망하기도 했다. 그래도 지훈은 자신이 벌 받는 것...
베리 남 옥토링 생일: 10월 18일 나이: 20 키: 188 주무기: 그 뭐더냐 그 활인데 세개씩 나가는 그거요 그 트라이 스트링거였나 잉크색: 핫핑크 좋아하는 것: 과일디저트, 음악, 일렉기타 싫어하는 것: 야채 취미: 밴드부 활동, 집에서 게임, 작곡 딱히 무뚝뚝하거나 낯을 가리는 성격은 아니지만 먼저 말을 거는 성격도 아니다. 친한 사람에게는 친근...
“어, 그랬었죠. 변호사님의 말을 듣고 보니까.” “맞아.” 아냐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더니, 메이링은 사무실 벽 한쪽에 프로젝터를 켜서 마왕성 영상을 보여주며 말한다. 화면이 분할되어 표시되는데, 모두 제보자들이 찍어 보내온 영상들이다. 영상의 각도와 화면 속 마왕성의 크기는 각각 달라도, 그것들이 공통적으로 그 마왕성을 찍은 것이라는 건 잘 알 수 있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김남준과 민윤기의 관계는 단순하다면 단순하고, 복잡하다면 끝을 모르고 복잡하다. 단순한 정의: 오랜 동료이자 친구인 연인. 복잡한 정의: 오랜 시간을 함께 한 동료이자 친구인 연인이지만 요즘에는 그렇게 막 사랑하는지는 잘 모르겠고, 안 사랑하는 건 아닌데 정이 사랑보다 큰 거 같고, 동시에 이게 정겨운 사이가 맞는지 조금 헷갈리고, 그렇다고 싫은 건 아닌데...
하루치요와 뭔가 얘기를 나누기 시작한 키사키를 보며 만지로가 타이야키를 한입 베어물었다. 제 옆에 온 타케미치에게 그의 몫을 나눠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저번에 깜빡하고 혼자 다 먹었다고 겨울 바람보다 싸늘한 시선을 받은적이 있기 때문에 이번엔 잊지 않았다. 화난 에마보다 더 무서웠으니까. '저렇게 아득바득 친구가 되겠다는데 왜 싫어해? 뭐가 마음에 안들어...
네가 내 발걸음을 첫 장에다 데려다 놓았잖아 한여름이 진득해지고 미끄러운 생수병에 갖다 댈 볼이 발갛게 익으면 숨을 허덕이며 너를 올려다보던 나를 네가 손잡아 끌어 내가 여기까지 달려왔잖아 마음이 설레다 실망하고 팽창하다 수축하고 상처나고 아파하고 몸이 달아오르고 식은땀이 나고 쓸려 생채기가 나고 하는 동안에도 나는 너 하나만 바라보는 채로 내 흰 뺨을 잡...
*<들어봐, 내가 귀신이야. 그런데 사람들이 내 뜻을 하나도 이해 못 해.> 시리즈의 쇼토 시점 외전입니다. *죽음 이후 남겨진 사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변인의 죽음에 대한 반복적인 언급 및 가정폭력 등의 트리거가 있습니다. *근친아님. 있지, 미도리야. 사실 내가 말할 게 있는데... 놀라지 말고 들어 줘. 아니아니, 큰일은 아니야.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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