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백기에게 있어 등골이 오싹한 경험이란 자주 있는 것은 아니었다. 마지막으로 등골이 오싹하고 머리가 주뼛하고 심장이 덜컹거리는 느낌을 받아본 것은 아직 경찰학교에 있었을 때, 지옥임무를 받아 용의자들의 은신처로 추정되는 건물에 돌입했을 때였다. 분명히 사방을 전부 확인하고 모퉁이를 돌았을 때 눈앞에 바로 다가온 트랩을 발견한 그는 비로소 모골이 송연하다는 것...
/ 서점을 빠져나온 우리는 근처 작은 카페에서 잠시 쉬었다 가기로 했다. 오후 세 시를 넘기고 있는 시계는 우리에게 아직 여유로움을 알려주고 있었다. 일요일 느즈막히 도착한 뉴욕. 본격적으로 뉴욕 탐방을 하였던 월요일. 그날 나는 브라잇과 우연히 마주치게 되었고, 다음 날인 화요일엔 저녁을 함께 하였다. 그리고 그 다음 날인 오늘 수요일, 다들 열심히 본인...
#3. 승철의 시선. 몇 달 전, 윤정한에게 연락이 왔다. 홍지수를 만나고 싶다고. 아니,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정한은 정확히 5년 전, 홍지수의 인생에서 홀연히 사라져 버렸다. 정한의 갑작스런 실종의 이유는 아마 나만 알고 있을 것이다. 윤정한도 참... 어쩔 수 없는 녀석이다. 윤정한은 그 이후 나에게는 꾸준히 연락을 취해왔다. 물론 모든 연락의 ...
21. 단정하게 정장을 차려입은 민규가 거울을 보며 옷매무새를 다듬었다. 서류를 한가득 들고 들어오던 승관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었다. 저렇게 차려입고 어딜 간대. 설마. “선생님, 오늘 뭐 소개팅 같은 거 가세요?” 죽고 싶냐. 눈을 부라린 민규에 금방 꼬리를 내린 승관이 웅얼거렸다. 아니... 오랜만에 차려 입으셨길래. 시계는 둘째 치고, 넥타이까지 ...
아직 집에 도착하지 못했다. 금요일 밤의 교통체증은 상상을 넘어선 정도였다. 곳곳에 공사는 왜 그리 많이 하는지. 이유를 모를 정체가 반복되었다.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차 안에 탄 두 사람. 출발할 땐 두 사람 모두 가벼운 기분이었다. 점심시간을 쪼개 일한 덕분에 30분 먼저 퇴근길에 올랐다. 5시 30분 경. 도착지를 입력하니 예상 도착시간이 3시간 뒤인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김인성은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운전면허를 땄다. T자도 S자도 없던 그시절에 운전? 개쉽네 하며 면허를 땄다. 그리고 장롱면허다. 왜? 라고 한다면 딱히 이유가 없었다. 그냥? 딱히 필요성이 없어서? 대학교 땐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서 자취를 했으니 필요가 없었고 취업하고도 같은 부서 사람과 같은 동네라 카풀을 하며 다녔다. 그런데 장롱면허 8년차 김인성...
17.07.29. “뭐 하는 거야, 거기 멀뚱히 서서.” 순간 제 팔을 확 끌어당기는 가는 손아귀에 레이가 반쯤 놓고 있던 정신을 급하게 차렸다. 마치 물이 흐르듯 빠르고 자연스러운 사람들의 움직임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그에게는 생소하게만 다가오는 방송국 풍경에 어디로 가야 할 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던 레이를, 마침 그를 찾아 나온 크리스가 발견하길 ...
- 이름: 신 영/케이시 카일라 션- 나이: 만 29 (6.18)- 출신지: 영국 런던- 가족: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리우 션', 어머니 '마가렛 션'으로, 두 사람 다 런던에서 교수직을 맡고 있다 (아버지는 국제정치, 어머니는 심리학). 케이시의 외관은 아버지를, 성격은 어머니를 닮은 편. 아버지가 가정적이고 상냥한 분으로 가사일의 대부분을 맡고 있으...
작성일 2019.11.18 파스파레 밴드스토리 2장 '다시 한 번 루미너스'를 읽고, 내 나름대로 히나의 심리를 풀어써본 무언가. 사실 밴스 2장 나왔을 때 쓴 거였는데 이제야 공개를... 그래놓고 퇴고도 하나도 안 했지만, 그 때 내가 느낀 건 이랬다... 라는 식으로 남겨둔다는 의미에서. 무너져내린다. 천천히, 땅이 무너져내린다. 그 속에서 행복하게, ...
시작할때 부터 홉슈만 주구장창 쓴 사람입니다. 근데 소재는 많은데 뭔가 제가 쓰는건 재미가 없더라구여 그리고 뭐한지 모르겠는데 벌써 구독자 7명 너무 감사드립니다 뭐 쨋든 소재가 받고 싶어요 관종이라 이런거 좋아함 아무 글이나 소재 달아주시면 웅냉냥 써올게료 머 썰 단편 장편 다 됩니당ㅇ 마지막으로 이쁜 홉슈 보고 가세요 아이 이쁘다
Living on the edge | ALKALOID 오역・의역 주의 아이라 無関心振った所で隠しきれない羨望 (무칸신붓타 토코로데 카쿠시키레나이 센보우) 무관심한 척 하면서도 숨기지 못한 선망 格好つかずにから回ってる毎日で (캇코츠카즈니 카라마왓테루 마이니치데) 멋없이 헛돌기만 하는 하루하루에 아이라・히이로 お飾りの羽をひらつかせて Ah (오카사리노 하네오 히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