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공학 NRC&RSA 설정ts - 리들, 듀스, 케이터, 라기, 플로이드, 카림, 쟈밀, 말레우스, 실버.자캐는 여학생 남학생 둘 다 있음. 1000~1500자의 조각글 모음. 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4장 스포 있음!! >> 써 보고 싶었는데 장편으로 만들기 힘들거나 하기 싫은 썰을 글로 만듦. 해보니까 재밌다. 짧으니까 다양한 분위기...
루치를 제외한 모두의 표정이 ㅇㅁㅇ로 변했다. 그중 재브라는 아예 턱이 떨어져 나갈 것 같았다. "하하...루치, 자네가 농담을 다 하는군." "농담 안했다." 주체 없이 떨리는 카쿠의 시선이 내게 닿았다. "해적도...CP도...아닌 천룡인이라고? 자네가?" "어." "그러니 정확한 호칭은 오닉스성이 되겠지." 내 긍정과 루치의 추가 설명에 카쿠는 입을 ...
🎶음악 틀어주세요🎧 <카쿠쵸 시점> 처음 센을 만난 곳은 어느 한 숲속이었다. 센을 만나기 전, 이자나는 산을 올라가자며 졸고 있던 나를 일으켜 세웠다. 나는 이자나를 따라 산으로 올라갔다. 얼마나 올라갔을까 주위를 둘러보니 온통 풀과 나무 밖에 보이지 않았다. 이자나를 따라 조금 더 들어가니 어떤 여자아이가 자리에 앉아서 밤하늘을 보고 있었다....
모비딕에서 내리고 몇달이 지나며 해가 바뀌었다. 일하고 먹고 틈틈이 슬라이어 훈련을 봐주고 아이들과 놀아주며 보냈다. 전처럼 평범한 일상을 보냈다...그렇게 보냈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모양이었다. "무슨 일 있었어?" 어느 날 이지가 물어왔다. 나는 그냥 고개를 저었다. 그러자 이지가 짧게 혀를 차고는 머리를 긁적이고는 단 음식을 잔뜩 주고 갔다. 아이들도 ...
진짜 왜? 배에 탄 지금도 멍하니 서서 머릿 속에 가득 차오르는 질문들을 멍하니 흘려보냈다. 머리가 답에 도달하는 걸 거부하는건지 의문만이 가득차다 못해 흘러넘쳤다. "뭘 그렇게 생각해?" "펭귄이 왜 그랬나 생..." 조건 반사적으로 멍하니 대답하다 문득 멈추고 목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시선을 돌렸다. 갑판 한 쪽에 등을 난간에 기대고 다리를 꼬고 누워있는...
사실 원래는 저기 없는게 맞는데 전개 너무 흥미진진해서 if로 끼워먹었습니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하이타니 란씨는, 평소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기 어려운 타입의 사람이라고 생각하곤 했다. 그와 교제한지 6개월이 지난 지금도 그가 내게 느끼는 감정에 대해 확신을 가지지 못했으니 말이다. 많지는 않지만 내게도 연애경험이 있었고, 나는 딱히 눈치가 둔한 편도 아니었다. 오히려 다른사람들보다 조금 더 민감한 편이었다면 모를까. 뭐, 애초에 둔한 눈치로 연예계에...
원문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1895638/chapters/78978589 원작자 분의 허가 하에 번역해서 업로드합니다. 경고: 구체적인 공황 발작 장면, 자살 언급, 섭식 장애 언급(짧음), 앵스트 많음, 구체적인 부상 묘사(?), PG-13 수준의 성적 묘사, 많은 욕설 안전가옥은 도시 중심가의 외곽 어딘가에 ...
나랑 코알라가 사이좋게 기절한 사람을 한명씩 업어들고 병사들을 피해 산 속으로 들어갔다. 그러다 강가에 있는 거대한 바위 밑의 그늘로 들어갔다. 모닥불을 피워도 흡사 동굴 같은 바위와 수풀에 가려 쉽게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주변에서 마른 나뭇가지들을 모아오자 코알라가 주머니를 뒤져 성냥을 꺼내 불을 붙였다. 봄섬이지만 겨울이라 찬바람이 조금씩 불고 부상자...
나르에게 파랑이의 건강검진을 부탁했다. "파랑이면...라온이랑 같이 가던 아이 말이죠? 안그래도 그러시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의사인 네가 봐도 파랑이 몸 상태가 많이 안좋아보여?" "정확한건 검진을 해봐야 알겠지만...일단 육안으로 스쳐지나갈 때 본 바로는 영양상태가 별로 좋아 보이지 않았어요. 이 배의 의료 설비도 꽤 괜찮으니 바로 준비해서 검진할...
"아버님, 기체후 일향 만강하시옵니까." "...이번엔 무슨 컨셉이야." 무릎을 꿇은 나를 본 김수겸이 이상한 걸 보기라도 한 것처럼 슬금슬금 뒷걸음질 쳤다. "바캉스... 바캉스를 가고 싶나이다." "......" 벌써 여름. 다이어트에 박차를 가해야 했다. 거의 정상체중에 임박한 나는 이번 기회에 바짝 말리고 싶었다. 김수겸은 난색을 보였다. "바캉스 ...
https://youtu.be/gCw1f1GmPaU * 정대만 여친. * 바다 갔다가 버스 타고 돌아오는 얘기 바다 냄새는 오래도록 남았다. 마른 옷에 버석거리는 소금기가 여직 묻어서인지, 못다 털어낸 모래알이 신발 사이에 박혀 있어서인지, 우리가 언젠가 바다에서 태어났기 때문인진 몰라도. 거대한 물웅덩이가 풍기는 특유의 냄새는 바로 곁에 있을 때보다 멀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