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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그럴때 있지 않아요? 자신이 쓸모없다고 생각하거나, 무능하다고 생각하거나, 존재하면 안된다는 끔찍한 생각까지 말이죠 괜찮습니다. 우리는 당신들을 도와드릴수 있습니다. 하늘에서 뿌려진 전단지에 쓰여있었다. 이게 무슨내용이지 라고 생각한 찰나, 모두가 일정한곳을 향해 걸어가는걸 보았다. 중얼거리는 말은 너무 작아 알아들을수 없었다 모두 퀭한상태로 걸어가니 ...
물이 비산하며 태양빛을 받아 반짝인다. 선명한 흰 거품이 이는 해안가, 그 거품 사이에 누군가 서 있다.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 흐르고, 천천히 눈에 초점이 맞춰지기 시작한다. 어째선지 익숙하면서도, 낯선 사내가 보였다. 사내는 웃고 있었다. 파도가 점점 더 커졌다. 일렁이는 물, 어째선지 더 깊어지는 물, 그리고 멀어지는 그. 이대로면 영영 떠나버릴 것 ...
1년 전에 '전자책'에 대한 경험치를 늘려보고자 여러 가지 분석을 해보며 몇 권 만들어놨었다. 처음에는 '등록' 해두고 마케팅이나 홍보가 없으니까 당연히 팔리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그 이후로는 여러 가지 방향으로 작업을 해두니 조금씩 팔리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다.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끔 만들어뒀던 전자책에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고 수익...
닉네임/입금자명: 효빈 / 오율 이메일: oy061120@gmail.com 지불방식: 계좌 신청타입: A타입 흉상 캐릭터자료: 원하시는 구도/표정: 오마카세 기타: X
쿠도 신이치. 지나가던 사람이라도 한 번은 다시 뒤돌아보게 만드는 특출난 용모. 물론 그의 용모뿐만 아니라 그 안의 내용물도 집중할 만 하다. 고등학생 명탐정, 이라 불리던 시절을 지나 10년이 흐른 지금은 훌륭하게 세계적인 명탐정으로 성장했다. 아버지인 쿠도 유사쿠를 닮아 남들보다 훨씬 빠른 두뇌 회전과 어머니인 쿠도 유키코를 닮아 남들의 시선을 한 몸에...
신청자분 트위터 계정 / 입금자명 / 메일 주소 : @DG_clothes / 김경현 / khkim664@gmail.com 각 캐릭터 자료 : 왼쪽 주황머리 185cm 마른근육/캐릭터 기준 왼쪽눈 안대/회색 눈 동그랗게 처진 눈매 힘찬눈썹/표정은 뭔가 말하면서 웃고있는 얼굴 ^ㅂ^으하하 이런 느낌 (↑위 자료 얼굴 상처는 무시해주세요) 오른쪽 남색머리 185...
그러고 보니 어느덧 결혼한 지 14년 정도가 넘어가고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겠으나, 그때 당시에도 주변 친구들이 양가 부모님께 지원을 받아서 바로 자가부터 시작하는 경우도 있었다. 물론 지원받았던 집이 서울 소형 아파트일 수도 경기도 중형 아파트일 수도 있다. 그때는 그게 부러웠을 수도 있다. 내심 속으로"와... 저 친구와 나는 시작부터 출발지가 다르네...
84 평범한 나날의 연속이었다. 특별한 건 없었다. 다른 월급쟁이도 그렇듯 나 또한 별반 다를 거 없었다. 아침에 출근하기 싫다고 죽 늘어지기 일쑤였고 주말과 월급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통장에 찍힌 잔액을 보며 뿌듯해하다가도 란에게 송금하고 나면 텅 비어버린 잔고를 보며 한숨을 내쉬기 바빴다. 그럴 때마다 란은 내 볼을 손가락으로 콕콕 찌르며 괜찮다고 했지...
평범한 어느 날이었다.루이는 같은 원더쇼 멤버들과 함께 쇼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츠카사와 함께 집에 가려 했으나, 누가 쇼 연출을 맡았냐는 질문을 하여 그 질문에 자신이 했다 대답하니 나중에 연출을 전문적으로 알려주겠다며 재능이 있는 사람이니 꼭 한번 연락 달라는 말과 함께 그 사람의 명함을 받았다.마침 루이의 부모님은 결혼기념일 기념으로 해외로 여행을 간...
[명헌태섭] 여름 하늘에 소낙비A5 | 30P | 5000원선입금 폼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453199 아래의 사진은 회지 내용 중 일부이며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바보 같은 한수영은 이제야 자신이 그토록 김독자를 사랑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심장은 더 이상 덜컹이기를 멈추었고, 언젠가부터 시작된 지독한 짝사랑은 한수영이 김독자에게 조금 더 시선이 가게 만들었다. 저딴 오징어 같은 얼굴이 뭐가 좋다고, 얼굴을 붉히고 있는 자신을 볼 때는 미쳐버릴 지경이었고 말이다. 한수영은 중얼거리며 아직도 잠에 든 김독자를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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