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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처음 닿아본 것마냥 정신없이 손을 움직여 볼을 만지고 있다가 퍼뜩 정신을 차리고는 힐끔 상대의 눈치를 살폈다. 이안은 제 볼을 만지는 손을 향해 눈동자만 굴려 바라보다가 멈칫하자 그 시선이 서유현의 얼굴로 향했다. "크흠, 신..기해서..." 말마따나 정말 신기해서 만진 것 뿐이라며 자기 합리화까지 하며 슬쩍 손을 내렸지만 짙은 아쉬움에 볼을 만졌...
펭x님의 호크아이x건슬 1차를 기반으로한 로스트아크 2차창작 호크랑 건슬이랑 서로 애증관계 혐관주의상스러운 욕설 많이함 과거에 부서진 우리를 향하여.01 라피스로 말하자면 흔한 아르데타인의 케냐인 사내다. 여기서 흔하다는것은 길가는 여자 셋중 한둘은 돌아볼법한 화려한 외모나 높은 검미, 보석을 박아 넣은 짙은 초록빛 눈이나 경쾌를 넘어 경박해 보이기까지하는...
수월은 괜찮으니까 망월에게 내일 다시 하라고 한 뒤, 같이 학교를 나가기 시작했다. 망월 - 선생님은 반대 방향이시죠? 그럼 안녕히 가세요~ 수월 - 그래~ 내일 수업 끝나고 회의인 거 알지? 망월 - 당연히 알죠~ 매일매일 회의하는 날만 기다리는 걸요~ 수월 - 역시 부장답네~ 내일 보자~ 망월은 다시 한번 인사한 후, 교문을 나서 집으로 향했다. 그리고...
# 45 딩동댕동. 수업 종료를 알리는 종소리가 내리는 비 사이를 메운다. 교문 정문 앞. 네명의 녀석들이 봄비를 바라보며 서 있다. “늬들 우산 챙겼냐?” 정팔의 물음에, “우리가 너냐?" 동시에 우산을 펴는 녀석 들이다. “팔아, 엉아랑 가즈아!” 태봉의 어깨동무에 여느 때와 달리 녀석의 팔을 걷어 내는 정팔. 8개의 앞니를 드러내며, 가방에서 우산을 ...
"한남동이요~?" "네네" 지은은 서둘러 택시를 탔다. 생각보다 일을 빨리 끝내지 못해 약속 시간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할 것 같았다. 가뜩이나 퇴근 시간이라 길이 막힐 걸 생각하면 택시를 타면 안 됐나, 하는 생각이 잠시 스쳐 지나갔다. 택시앱의 도착시간을 확인하니 조금 늦을 수밖에 없을 것 같았다. [설아씨, 정말 미안한데 제가 조금 늦을 것 같아요. 제 ...
* 어느 순간부터 정신을 잃고 죽은 듯이 잠들어 있었던 스카일러는 이마를 간지럽히는 무언가에 눈을 가느스름하게 떴다. 그의 까만 머리카락을 들추고 열을 재는 듯하던 남자의 손이 멀어졌고, 직후 이반의 혈색 좋은 낯이 시야에 들었다. “아, 스카일러. 정신이 들어?” 스카일러는 고막을 간지럽히는 이반의 낯선 어조에 미간을 살짝 좁혔다. 제레미만을 향했던 그의...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부러움이 형태를 가지기 전에 입꼬리를 올린 지우가 천천히 몸을 일으킨다. 마지막 절차, 양측의 보좌와 소가주가 각각 마주앉아 술잔을 나누는 것. 원래는 패자와 승자에 따라 술을 따르는 순서가 나뉘나, 이번의 검무와 대련은 서로가 동등하다는 것이 너무나도 잘 보여서... 지우의 눈이 슬 정후에게로 향했다. 침착하게 가라앉아있던 속눈썹이, 제게 오는 시선을 느...
대협은 그날 이후로 생각이 날 때마다 북산고 근처를 배회했다. 대놓고는 아니어도 은근히, 매일은 아니어도 괜히 산책한답시고 북산고를 빙 둘러 걸어 다녔다. 청록색 교복이 주변을 돌아다니니 이상했던 모양인지 다들 대협을 힐끔 쳐다봤다. 그게 무슨 상관이겠나? 삼 학년 큰 키를 이용하여 대협은 담장 너머를 훔쳐봤다. 이 짓만큼은 정말 하기 싫었는데 정대만이 뭐...
푸른 눈동자가 두어 번 끔벅였다."식사 준비해놨어요. 목욕물도요. 갈아입을 옷도 종류별로..읏!?"다짜고짜 허리를 끌어안는 손길은 아직까지도 익숙해지지 않았다."그런 것보다.. 아시잖아요."에일린의 손길은 너무 노골적이었다.이런 스킨십이 익숙해지는 건 좋아하는 마음이 식을 때 정도겠지."보고싶..었어요.""얼마만큼요?"짖궂은 재촉에 얼굴이 화끈거렸다."…집...
그 과정에서 별종들에게 두드러지는 점이 나타났다. 누군가 네레우스가 뒤틀림을 바로잡을 수 있으면 그 반대도 가능하지 않을까 가설을 제시한 게 시작이었다. 가설대로 멀쩡한 존재를 뒤트는 건 일반 네레우스도 가능했으나 상대를 뒤틀고도 영향을 받지 않는 건 별종들이 유일했다. 연구동에서는 신나서 별종들이 어디까지 뒤틀고 몇명까지 뒤틀 수 있는지 본격적으로 실험을...
[대략 침략 전략 계략 책략! This invader makes everything his own... Hungry Ranger Harrier! This invader has something he wants to protect...] 짓켄이 지샤크의 피켁스 드라이버를 저 멀리 날려보내고, 무엇이든 죽음으로 연결될 지샤크는 머릿속에 스쳐간 생존 본능을 잡았...
*이 작품에는 사회적 혐오와 차별, 그에 따른 폭력(학교 폭력, 아동 학대, 가정 폭력), 기타 부상과 유혈, 사망, 자해, 환청, 환각 등 정신적 불안이 묘사되어있습니다. 해당 요소를 보기 힘드신 경우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청옥 마리는 말했다. “그 나래가 재앙인지 아닌지 판단하고 처리해라.” 언제나 무심한 얼굴을 하고 있던 청옥 마리는 두 손을 떨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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