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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7. 익숙해지는 데 걸리는 시간은 생각보다 길지 않다. 좋은 것이라면 더더욱. 매주 형형색색의 화이트브레드 대학 마크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저녁마다 얼굴을 비추는 시원을 토요일마다, 아니 사실은 아르바이트 할 때마다 기다리게 된 것도 그런 까닭이리라. 지영은 방학을 맞이해서 오후 내내, 야행성인 하민이 없는 낮의 카페를 지키면서도 해가 지기를 기다렸다. ...
1편의 0일을 기준으로 -n은 n일 전 +n은 n일 후입니다.해리포터 세계관을 몰라도 이해하는데는 큰 어려움 없습니다. 설명이 필요한 경우 하단에 남겨놓겠습니다. +101 달이 뜨지 않는 밤, 천문학 특강이 열렸다. 신청을 받을 때는 반응이 좋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막상 천문 탑에 오르고 보니 아는 얼굴 몇몇이 보일 뿐 자리는 넉넉하다. 저녁 식사를 마치기...
쿠로는 전쟁통에 태어나서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랑 여동생이랑 겨우 먹고사는 평민이었음. 딱히 살면서 빈민가를 벗어날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매일을 그저 버티기만 할 정도로 집안 사정은 넉넉하지 않았고, 일을 찾아서 집을 비울때가 대부분인 아버지 대신 여동생에게 부모노릇을 하면서 정말 힘들게 살았지만 절대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돈을 구할 생각은 한 적 없...
03. 첫 단추는 구멍이 싫어라 생화 장식이 너무 많은 건 아닌가. 패치는 로비를 가득 채운 하얀 꽃을 보며 떨떠름한 표정을 지었다. 저게 다 얼마야. 저 비용이면 차라리. 그때 패치의 눈앞에서 검은 장갑을 낀 손이 딱 하고 교차 되는 소리를 내었다. 패치는 시선을 올리며 노골적으로 불편하다는 표현을 했다. 패치를 내려다보고 있던 치트가 씩 웃었다. “지금...
1편의 0일을 기준으로 -n은 n일 전 +n은 n일 후입니다.해리포터 세계관을 몰라도 이해하는데는 큰 어려움 없습니다. 설명이 필요한 경우 하단에 남겨놓겠습니다. +90 눈을 떴을 땐 보쿠토의 품 안이었다. 숨을 고를 사이도 없이 깨질 듯 아픈 머리에 눈을 감는다. 어둠뿐인 눈앞이 빙글빙글 돈다. 어리둥절하다. 조금 전까지, 나 뭘 하고 있었더라? 등을 토...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Non, rien de rien 아니, 그 무엇도 아무 것도. Non, je ne regrette rien 아니, 난 아무 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Car ma vie, car mes joies 왜냐하면 나의 삶, 나의 기쁨이 Aujourd'hui, ça commence avec toi 오늘, 그대와 함께 시작되니까요. -Edith Piaf, 《Non, je...
"어디 가고 싶은 곳 있어요?" 연한에게 안전벨트를 매 준 뒤, 제 자리로 돌아온 설 민이 연한을 쳐다보며 말 문을 열었다. 얼굴의 뜨끈함이 아직 가시지 않은 연한은 손등으로 제 볼을 꾹 누르며 고개를 도리질 쳤다. 사실 생각 해둔 곳이 없었다. 데이트를 가봐야 알지…. 속으로 툴툴 거리며. 설 민은 연한의 반응에 그럴 줄 알았다는 듯 웃더니 벨트를 매고,...
※원작을 따르고 있지만 AU에 따른 오리지널 설정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빅토리아 시대(1837~1901)를 차용하고 있으나, 역사적 사실을 완벽히 고증하지 않습니다. ※매월 10일, 20일, 30일 발행됩니다.
“미안해.. 많이 바쁜 줄 알았으면 교실에서 인사를 건넬 걸...” 뒤돌아 보인 그녀는 안 그래도 바쁜 자신을 괜히 귀찮게 하다못해 화나게 만들었다 생각 하는 지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었다. 덜컹- “아냐..! 사과하지 않아도 돼 그저.. 내가 너무 집중하다 보니 짜증을 좀 낸 것뿐인 걸 나야말로 미안해” 이런 식으로 너와 단둘이 보내는 짧은 시간을 날리고...
*신성모독 소재 주의 *어떤 종교와도 관련 없음 *2020. 12.05 작성 *2021.10.30 수정 재업 이사 온 지 한 달 째였다. 객관적으로 좋은 동네는 아니었지만 출퇴근 시간이 훨씬 줄어들었기에 썩 만족스러웠다. 한가지 흠이라면 집에 오는 길에 꼭 지나쳐야 하는 폐쇄된 성당이었다. 패치는 그 앞을 지날때면 등골이 오싹해지면서 누가 꼭 지켜보는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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