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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바리안 예 티아마트 티아마트 제국의 황제인 그에게는 일곱명의 자식이 있었다. 첫째 황자, 둘째 황녀, 셋째 황자, 넷째 황자, 다섯째 황녀, 여섯째 황자, 일곱째 황녀 하지만 현재 남아있는 자식들은 고작 넷. 첫째 황자와 둘째황녀, 넷째 황자와 일곱째 황녀뿐이었다. 이는 황가에 퍼지고있는 7일의 저주라 불리우는 저주 때문이엇는데 이 저주에 걸리면 신체의...
bgm 꼭 틀어주세요. " 아아... 하아 정국아, 아퍼... " 집에 오자마자 충동적으로 섹스를 했다. 정국이도, 나도 원해서 한건데 왜이리 속상할까. 지금 내 위에서 무섭게 허리짓을 하고 있는 정국이에게도 속상하고, 갑자기 나타나서 우리의 마음에 상처를 낸 아저씨한테도 속상하고, 이런 걸로 속상한 나에게도 속상하다. " 아프다구.. 아퍼 정국아... "...
이별 가운데 + 이창섭 X 서은광 * * * * * * * * * * * * * * * * * * 창섭이 은광의 뒷목을 양손으로 감싸 받치고 조금 더 가까이 끌어당겼다. 메마르지 않아 부드러운 감촉이 아랫입술을 머금자, 진동하는 은광의 눈꺼풀이 슬쩍 열렸다가 바로 닫힌 후 다시 미미한 지진을 일으켰다. 아주 조금의 힘을 푸는데도 온통 신경을 위아래의 입술로...
로우이소의 바다를 보고 있자면, 무언가를 잊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미코토는 오늘도 그 기묘한 착각에 빠졌다. 아직 채 동이 트기도 전, 해의 정수리 끝이 조금 보이기 시작하더니 하얀 포말이 발갛게 물든다. 미코토는 바삐 움직이던 다리를 조금 늦추었다. 잡아두려 해도 모래처럼 금세 손가락 새로 빠져나가 버리는, 이 정체를 알 수 없는 것은 손바닥에 조금...
내 침대 위에서 내 옷을 입은 나의 박재찬이 누워있다. 서함은 옆에 누워 자는 재찬을 가만히 들여다본다. 우리가 결국 사귀게 됐다는게 다행스러우면서도 믿기지 않는다. 잠깐 눈을 붙였다가 그새 못 참고 일어나 재찬을 본다. 잠에서 깨지 않게 조심스럽게 어루만진다. 사랑스럽다. 솜털 하나조차 사랑스럽지 않은 곳이 없다. 재찬이 시선을 느꼈는지 눈을 뜬다. 눈이...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나라면 괜찮아, 조금쯤이야 괜찮다는 제멋대로인 생각이 큰 사고를 불러온다. 현 소소 건설 사무소 직원 남성이 이번 달에 음주운전 용의로 시라카와서에 체포되었다. 현 토목부가 소관하는 출장 사무소에서는 작년에 두 사람이 음주운전 용의로 체포당해 그 후 징계면직 처분을 받았다. 음주는 주의력 등을 낮춰 안전 운전을 어렵게 한다. 브레이크를 밣기까지 시간이 걸리...
헤이븐 레녹스 그린우드께. 그린우드, 플로렌스입니다. 어느덧 졸업하고 빠르게 몇 달이 흘렀네요. 저는 지난번과 같이 졸업 후에 머글 세계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또… 지난번과 같이 의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전과 같은 과정을 밟는지라, 수월하다는 느낌은 드네요. 자랑 같지만, 아마 이번에도 가볍게 수석으로 들어갈 듯 합니다. 그린우드는 따로 하...
그때 그건 뭐였을까. 옛날에 대학생이었을 땐 이상하게 술 먹으러 가서 술자리 게임을 하곤 했는데, 그 모습은 어딘가 덜떨어져 보였다. 헌데 30여 년이 지난 인제 와서 계속 공동묘지 게임의 멜로디가 머릿속에 맴도는 것은 무슨 일일까? 멜로디가 끊임없이 떠올라 어쩔 수 없이 나는 일하는 와중에 계속 공동묘지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공동묘지에, 올라갔더니, 시...
* 행아웃 대화체 有 * 정리 안 된 썰이 대부분 * 소재 주의(사망소재, AU 등) 언젠가 저 하늘에서 달이 사라진다고 하더라도. 1. 세성길짱님 입 짧았으면 좋겠다 도담 파티에서 그렇고 뷔페가 차려져 있는데도 식빵 가져와서 속살만 먹는 거 보면 굳이 다른 음식 잘 안 먹는 것 같은데 다른 거 먹어도 맛만 보는 식으로 먹어서… 송이 골고루 먹으라고 입에 ...
반지를 던져버리고 걸어나온 그날을 후회하느냐고 묻는다면 망설임도 없이 아니라고 대답하겠지만 그때 네 눈을 마주치지도 않고 뒤돌아버린 것을 후회하느냐고 묻는다면 끝내 부정하지 못하고 고개를 떨굴 것이다 작은 큐빅이 박힌 은반지가 볼품없이 부딪쳐 튀어오른다 내가 내박친 것은 반지뿐만이 아니었다 세상에서 딱 둘만 아는 하이얀 언약과 서로에게 걸었던 사랑스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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