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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포레 (Fauré) _ 시실리안느 (Sicilienne Op.78) Dry flower 건조화 53 "해리 포터와는 꼭 거리를 둬야 한다. 알고 있겠지." 혼잡한 플러리쉬 앤 블러트 서점에서 나오던 루시우스는 뒤따라 나오고 있던 드레이코에게 말했다. 여부가 있겠냐는 듯 고개를 끄덕여 보이는 아들이 못 미더운 듯한 걱정스런 제 아버지의 표정에 결국 드...
사람이 죽을 때가 되면 평소 자신이 하지 않던 행동을 보임으로써 우스개 소리로 죽을 때가 다 되었느냐며 주변인을 웃게 만든다. 낯선 행동을 보인 그 자신 또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그저 몸이 가는 대로 머리가, 가슴이 내키는 대로 따랐을 뿐인데 사람들은 그 사람이 죽고 나서야 그 사람은 벌써 떠날 준비를 했었던 건 아니었을까 ...
N이 사진의 남자를 끌고오라며 보낸 곳은 깊은 산속 절이었다. 미륵을 만난 건 그때였다. N이라 불리는 남자는 언제나 담배를 피고 있었다. 긴 머리채를 붙잡혀 남자의 발밑에 엎어졌을 때도, 남자는 담배를 피고 있었다. 이누야샤는 N의 샐 수 없고, 가늠도 할 수 없는 밑사람증 몇 안 되는 비흡연자였기에 늘 그의 앞에선 얼굴을 찌푸렸다. 남자는 나른한 눈으로...
" 어어, 난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우는거야?" 겁에 질려 쳐다보지도 못하고 뒤돌아서서 어깨를 들썩거리기만 하던 그녀의 한쪽 팔을 잡아 우악스럽게 들어올린다. 힘에 어쩔 수 없이 다시 일어서게 된 그녀가 더이상 못하겠다며 돈은 다시 돌려주겠다며 애원한다. " 그러지마~ 난 아직 재미도 못 봤는데. 이러면 서운하지." 다시 시작하려는 듯한 하성의 ...
발작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이 적어도 새벽즈음이 되는 시간대였다는 것 정도는 알 수 있었다. 잠에 들었다가, 한두 시간도 채 자지 못하고 때어났을 때의 찜찜함이 온 몸을 감돌고 있었으니까. 문득 잠에서 깨어난 넛은 갑작스러운 이명에 인상을 찌푸렸다. 귀를 웅웅 울리던 소리는 진동처럼 들렸다가, 기우뚱, 기우뚱, 힘이 들어가지 않는 고개를...
14.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상편임 하편으로 끝맺을 생각을 하고 있지만 중-하까지 나갈 수 있음
WINTER BLACK: 김재열 37 남성 186cm 84kg 살짝 웃는 미소가 잘 어울리는 인상이라고 다들 입을 모아 칭찬하지만 정작 그의 주변에 남은 사람은 몇 없는 사람이었다. 이름이 두개여서인지는 모르지만 겉과 속이 다른 인간이라는 평가는 가혹한 낙인이었지만 이 조직에 있는 이상 벗길 수 없는 오점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누구보다도 따뜻하다고 자부 할...
제 왼쪽에 서주실 2017년 개봉 영화 '기억의 밤'의 최성욱 천사님을 모십니다. 뒷사람의 나이는 저와 같은 비청소년 여성분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드림주 및 서사가 따로 존재하므로 제 포스타입의 서사와 드림주 설정을 읽고 와주시길 바랍니다. 1. 드림주 본인은 오랫동안 개인봇, 공식봇, 커뮤 등의 활동을 지속해왔기 때문에 맞춤법 및 띄어쓰기에 굉장히 민감한...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BLACK 다 내 실수였고, 내 잘못이었다. 내 스스로 비뚤어진 걸 연화가 사라지고 나서야 깨달았다. 하- 병신같이 그녀가 당연히 내 것일 거라 생각했다. 아니, 오히려 다른 이들처럼 쉽게 내 손에 잡히지 않아서, 그래서 더 안달이 났었다. 연화를 궁지에 몰아넣고 그걸 지켜보고, 여유롭게 즐기듯이 그 ...
누군가는 이것을 쓸데없는 정의감이라고 말했고, 다른 누군가는 알량한 선의라 불렀다. 근거 없는 만용, 혹은 어린애 같은 영웅 심리. 어쩌면 이 모든 것들이 맞는 말일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동시에 생각한다. 어떤 터무니 없는 짓이었다고 해도 나만은 이 결정을 후회하지 않아야 한다고. 그러니까, 모르빈트를 찾은 것은 어째서였더라. 불과 지난주의 일이지만 어쩐...
카무이의 말을 들은 긴토키는 대답 없이 카무이가 보고 있던 화면으로 고개를 돌렸고 그곳에는 바깥의 풍경이 화면에 비치고 있었다. 그런 모습을 보며 지금 바로 갈 거야? 형씨, 하며 물어본 카무이는 고개를 끄덕인 긴토키에 알겠다 답하고는 곧 잠깐 기다려봐 형씨 하며 조종실을 나섰다. 그리고 그렇게 나간 카무이의 뒤를 잠깐 바라보다 화면으로 고개를 돌린 긴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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