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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1580*2280*350dpi 유료: 서명제거, 투명화 파일 들어있음
한번에 보기 편하게 게시글을 합쳤습니다...! 이 아래는 그냥 연재 관련 사담입니다..
새 주장 태섭이 이끄는 북산은 윈터컵에서 4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물론 그 결과가 선수 본인들의 마음에 쏙 드는 결과는 아니었지만, '북산'은 이제 결코 가벼이 넘길 상대가 아님을 전국에 선포한 의미가 깊은 결과였다. 경기를 마치고 돌아온 짧은 며칠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치수와 준호는 바쁜 수험 준비 중에도 윈터컵을 함께 했기에, 돌아오자마...
썰백업이라 비문이 많습니다. 캐붕 또한 있으니 맞지 않으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에스퍼 = 센티넬 양호열은 강백호가 찾기 어렵게 일부러 수도로 지원했다. 그동안 양호열이 쌓은 스펙과 신용은 이번에 빛을 발했다. 그 어렵다는 수도 이전을 신청하고 강백호와 마주치지 않는 동선으로 가이드 센터장에게 갔다. “결국 포기하는 건가요?” 가이드 센터장이 이...
빛 하나 들어오지 않은 호텔에서. 이들이 헤어질 아침은, 생각보다 빠르게 와버렸다. 물론 외곽에서 따스한 햇빛이나 새가 지져 귀는 소리를 기대할 수는 없었다. 일개미로서의 감각, 그리고 한참을 생각에 잠겼던 쉐스나츠가 자각해 아침임을 알 수 있던 것이다. 가장 먼저 스스로 일어난 사람은 오하기와 카놀리였다. 아이들에겐 포근한 하루가 마지막일 수 있지만,...
해가 일찍 저무는 겨울, 태웅과 백호는 체육관에 단둘이 남아 일대일 농구를 하고 있었다. 언제나 매 스코어에 전력을 다 하는 11번과 재활 이후 기술을 스펀지처럼 빨아들이는 10번. 일 년 전, 백호를 비참하게 만들었던 일방적인 게임은 이제 다시 볼 수 없었다. 태웅이 림에 공을 아홉 번 넣는다면, 백호가 한 번은 넣을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리고 둘은 그...
※공포요소, 불쾌 주의※
유사한 이름의 영화와 조금도 연관성 없움, 읽어주셔서 미리 감사합미다 농구하는 병찬이X원래 농구 안하는 상호AU *오탈자 추후 수정 예정. 약 22,000자 “스포츠 문화 20학번 박병찬입니다.” 킁킁. 냄새도 안 나는데 진한 냄새를 맡았다. 프리라이더의 냄새. 이래서 점수 잘 주는 교양은 의미가 없다. 과제로 시험을 대체하는 과목이라 개꿀이라더니, 교수...
호트고(Hotgo) : 도탈족에게 습격을 받아 거의 전멸한 부족. 습격 당시 사냥을 나갔던 자와 독립해서 에오르제아로 떠난 자들만 살아남았다. 217.0cm 父 : "강해져야 한다. 얕보이지 않아야 한다. 얕보이지 말라는 건, 힘을 내세우라는 뜻이 아니다. 예를 갖춰라. 타종족의 눈에 뜨이지 말거라. 앞을 가로막는 큰 바위는 부숴지며, 타오르는 불은 꺼지길...
노래 갈래 : 자연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라장조 (D Major) 코스모스 향기가 그윽히 피어오르는 가을 바람 시원한 기운을 품은 가을 바람 가을 바람이 솔솔 부는 9월의 어느 날 난 이 바람을 느끼며 거리를 걷는다 붉게 물든 단풍잎이 가을 바람에 흔들리는 이 거리 가을 냄새가 물씬 묻어나는 시원...
•2차 통판 모든 문의는 4월 2일 자정까지만 받습니다. (이후 문의시 답변x) •포타에 우편을 제외한 모든 송장 업로드 했습니다. •누락/불량➡ 개봉 영상은 포장 뜯기 전 원테이크 촬영 영상을 보내주셔야 환불이 가능합니다. •명찰 뒷부분에 갈색 가루(?)와 글루건 자국이 묻어있으나 공정하자이므로 교환 및 환불은 불가능합니다(심하게 묻어있는 명찰최대한 제외...
Isosceles(이등변의) (of a triangle) having two sides of equal length. : 동등한 길이를 갖는 삼각형의 두 변 무너진 빌딩 잔해 사이에서 인부들이 부지런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센티넬의 전투현장이 지나간 후 무너진 현장의 뒷처리는 언제나 일반인들의 몫이었다. 잔해들을 치우느라 여기저기서 쩌렁쩌렁한 고함소리가 오고...
걍 뜬금포로 거의 주기적으로 백호 재활치료병원 오던 서태웅이 항상 오던 날에 안와서 쳇 의리없는 여우자식 이 천재를 기다리게 해?! 하면서 병원으로 들어가는데 병원이 시끌시끌하고 의사 간호사 할 것없이 정신없이 막 응급실로 다 호출되는데 근처에서 크게 사고가 나서 응급환자들이 물밀듯 밀려오는 거겠지 순간 불길한 예감에 백호도 응급실로 발을 돌리는데 그때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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