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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셜존] 재생 (再生) ~ 타락하거나 희망이 없어졌던 사람이 다시 올바른 길을 찾아 살아감 ~ 정체 004 15禁 - 이 이야기는 거의 제 자캐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 세계관이 다릅니다. ==== " '신에게 사랑받는 존제'"" !"" ..가 한 마을에 그것도 같은 장소에 계속 붙어다니는 형식으로 같이 있어. 자기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영향을 ...
빨갛다
- 아메에브 / 리히블루 기반 성격 파괴와 설정 날조가 심한 판타지 au. - 엘리오스와 상관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세차게 쏟아지는 눈보라 소리 외에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보이는 거라곤 겨우 두 발자국 앞,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곳을 그는 걷고 있었다. 털이 달린 후드를 푹 뒤집어쓰고 장갑, 마스크에 목도리까지 전부 입었지만 매...
"고양이를 잃어버렸어"네이트는 브랫이 앉은 소파옆자리에 털썩 앉더니 발을 브랫 허벅지 아래에 들이밀며 말했다."우리가 고양이를 키우는지는 몰랐는데요."브랫은 네이트를 위해 허벅지를 살짝 들어올리며 눈썹도 함께 들어올렸다. 그 모습이 퍽이나 우스워 네이트는 코를 찡긋거리며 소리없이 웃었다. 저 들썩거리는 눈썹으로 장난치고 싶어 손 끝이 간지러워져 괜히 소파의...
"......거짓말." 한동안 재환과 성운은 말을 잃고 우두커니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이내 찬바람을 먹은 성운이 에취 하고 재채기를 했고, 그 소리에 정신이 든 재환이 성운을 잡아끌었다. "형, 일단 좀 따뜻한 데로 가자. 어디 들어가서 생각하자." 둘은 근처 상가의 1층에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로 들어갔다. 성운은 냉기에 얼어붙은 발가락들을 꼼지락거리며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의식불명으로 실려가는 그의 모습을 버키는 차가운 눈길로 쳐다봤다. 얼굴이 창백했지만, 그외에는 생채기며 근육도 그다지 빠진 상태가 아니였다."안 기뻐? 원하는데로 네 친구도 구해 왔는데."무뚝뚝한 반응의 버키를 보며 토니가 물었다. 기쁘지 않은 것은 아니였다. 그렇다고 마냥 기쁜 것도 아니였다. 그는 지금 상당히 복잡한 심경이였다. 앞으로의 일을 생각...
사귀는 사이라 하여 막연히 사이가 좋을 것이라고만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다. 살가운 말이라곤 무엇 하나 건네지 않는 이가 있는가 하면 사소한 것에 연연하여 끝내 싸움을 불러오는 이가 있다. 그럼 왜 계속 사귀냐고? 그걸 알면 속 터지지나 않지. 쿠폰이 생겼다만, 불러낸 빌미는 그런 것이었다. 피차 바쁜 시험 기간 제 나름대로 얼굴을 비춰주시겠다는 의도였으리라...
같이 살게 된 이유 퇴원한 준이 서에서 한가하게 만들어버렸는지 같이 저녁을 먹는 일이 많아졌다. 저녁을 먹다 준이 먼저 말을 꺼냈다 . "니노 나 집 계약 끝났어. "그래? 나도 "아 그래? "근데 난 딱히 집이 필요가 없어서 타로네 집에 짐만 풀어버릴까 생각도 하고 "왜? 집이 필요가 없어? "병원에서 거의 사니까? 요새 바빠서 수술 어시 겨우 참관이나 ...
1 UBW이후시점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2 세상에 길가메쉬랑 시로밖에 안남았다는 전제 3 퇴고가없습니다. 4 캐붕 -모든게 無로 돌아갔다. 길가메쉬의 인류멸망계획은 성공 하였고. 세이버와 토오사카는 보이지 않았다. 싸움은 끝났다. 모든게 사라진채. 난 여기에 남았다. 무슨 일 인지 자신은 살아 남았다. 하늘은언제 어두웠었다는 듯 붉게 물들어져있었다. 노을의...
지성이가 엄청나게 길치인 설정으로, 약속장소를 찾으러 가다가 길을 잃어버렸는데 그 과정에서 지훈이를 만나게 된거야. 근데 그때 지훈이는 대학교 입학해가지고 대학교 한번 둘러볼려고 온거였는데 학교 내에서 길 잃어버린 지성이랑 맞닥뜨린거. 지훈이는 자기가 먼저 길 물어보려고 했는데 지성이가 자기 붙잡고 혹시, 여기서 진리관 가시는 길 아세요? 아뇨 모르는데요....
백현의 생각. 얼마 전, 애인에게 차인 나는 재택근무를 하겠다는 말을 남기고 회사를 떠났다. 그리고 새 사랑을 만났다. 이름은 "미니", 깜찍한 애칭이었다.'오빠는 뭐 좋아해요?''응? 오빠는 다 좋아해, 뭐 해주려고?''생각해보고? 아 참! 미니 립스틱 다 떨어졌는데, 오빠가 추천해줄래요?''음, 미니가 좋아하는 색이면 다 잘 어울릴 것 같은데?''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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