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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요코야마는 사쿠라이의 휴대폰을 들고 있었다. 아이바에게서 온 전화를 그가 받았다. 내가 사쿠라이인 줄 알겠지. 내일, 시간이 되면 어딘가에 가자고 하는 말을 듣고 있자니 짐작이 갔다. 오노는 집에 돌아갔고,...
73. 준아, 뭐해. 윤기의 부름에 귀를 쫑긋거린 남준이가 뒤를 돌아보며 웃었으면 좋겠다. 느리게 흔들리는 꼬리를 보면서 베란다 창 바로 앞에 앉아 있는 남준이에게 천천히 다가간 윤기가 그 옆에 쭈그리고 앉았으면. 남준이는 자연스럽게 윤기의 어깨에 제 얼굴을 한 번 부비고 다시 하늘을 올려봤으면 좋겠다. 별을 보고 있었어. 별? 응. 빤히 보고 있으면 몇 ...
2부 이후의 시점.동인설정에 의한 캐릭터 왜곡 및 2부 스포 있습니다.야단났다.눈을 뜨자마자 타마키가 처음으로 떠올린 생각이었다. 묵직한 두통이 머리 위를 억눌러 눈썹 사이가 콕콕 쑤셨다. 바싹 마른 입안으로 침을 삼킬 때마다 한 박자 늦게 목구멍에서 통증을 되돌려 보냈다. 칼칼한 목 안으로 덩어리가 꽉 차올라, 숨을 들이쉴 때마다 부어오르는 느낌이었다. ...
🕯 1차 글쓰기 🕯 ✔ 기간 : 2018.06.15 ~ 2018.07.31 ✔ 소재 : 아래 다섯 가지 중 택1 태양이 지구를 네 번 / 열쇠를 삼킨 거북이 / 고양이 / 몸살 / 함박웃음 ✔ 글 업로드 방법 : 1. 완성본을 바로 업로드 할 경우 남아있는 게시판 중 원하는 게시판 하나를 선택해서 바로 업로드 2. 포스타입을 이용하여 여러차례 나눠서 글을 ...
캠프가 끝나고 난 후의 일상은 캠프를 하기 전과 다름없었다, Y가 함께인 생활, 그리 작지 않은 원룸 빌라에서 자고, 먹고, 씻고 학교에 가기를 반복했다. 일주일에 적어도 삼일은 원룸의 철제 현관문을 시끄럽게 두드려대다 가는 형도 그대로였고 형이 오갈 때마다 악몽에 잠 못 드는 밤도 계속되었다. 분명 다를 것 없는 하루인데도 날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질감이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 며칠 전 라파엘이 갑자기 새 ‘대디’ 면접을 봐야겠다며 송곳니를 드러냈던 것 말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좋은 날들이었는데. 자신 앞에 놓인 차가운 술잔을 내려다보며 매그너스는 마른침을 삼켰다. 어지간한 일이 없으면 늘 로프트에 있는 자신이 자기 발로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는 술집에 걸어들어와 앉아, 잘 알지도 못하는 칵테일을 홧김에 주문해버린 건,...
* * “시계 토끼-늘 달아나느라 바빴던 당신과 어울리기도.” 아직 이른 아침, 침대 위에 일어나 앉아 카타리나의 메시지를 확인하던 매그너스의 목에 회중시계를 걸어주며 알렉은 장난스러운 어조로 말했다. 담요를 두르고 있긴 했지만 상반신은 고스란히 알몸을 드러내고 있었던 매그너스는, 잘그락 소리를 내며 맨살에 닿는 금속의 감촉에 저도 모르게 움칠거렸다. 차가...
마랴님의 키워드 '달달'을 주제로 하였습니다. Good morning 아침 해가 떠오르고 조금 지난 시간쯤이다. 알렉은 어설프게 눈을 떠 익숙한 천장의 무늬를 훑었다. 이른 새벽, 임무를 막 마치자마자 로프트로 들어선 알렉은 제 연인과 약간의 농도짙은 스킨십과 짧은 대화를 끝으로 침대 위에서 불타올랐다. 허나 잠든지 채 세시간도 되지 않아 도로 깨버렸다. ...
2018. 05. 20. (1) 제 의지대로 움직이지 않는 팔다리를 억지로 끌어 도착한 곳은 자신이 지내는 본가보다 더 마음 편한 한 오피스텔이었다. 주량을 훌쩍 넘기고도 새로 갱신했을 정도로 만취한 상태였지만, 생각만큼은 깊은 밤이었다.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의 핸드백을 이리저리 흔들며 걷던 그녀는 굳게 닫혀있는 문의 문고리에 손을 걸어 쾅쾅 소리가 날 정...
2018. 05. 20. 07 빛을 받아 반짝이는 구두, 잘 다려진 좁은 통의 바짓단을 지나 정갈함을 조금 헤치는 단추 풀린 정장 재킷까지 훑어 올라가니 한껏 구겨져 있는 그의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영문을 알 수 없다는 표정을 보니 몇 시간 동안의 기다림의 끝이 고작 이 잘난 모습을 보기 위한 것인가 하는 울화가 치밀었다. 주말 내내 연락 한번 주고받지 ...
2018. 05. 20. 04 시험에도 나오지 않을 교과서의 끝자락을 펴두고 성의 없는 수업을 이어가는 교사들과 듣는 척도 않는 학생들이 잔뜩이었다. 여름방학을 목전에 둔 학교는 질서가 무너져도 잡을 생각을 않고 누구 하나 신경조차 쓰지 않는 모습이었다. 그저 시간을 흘려보낼 뿐인 의미 없는 학교에서 그들은 최대한 티가 나지 않게끔 연락을 이어갔다.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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