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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우물쭈물 강아지 ] " ...내가 도와줄 수 있는데... " 이름_ 바네사 L. 오코넬 (Vanessa Lily O'Connell) 성별_ 여성 (XX) 혈통_ 머글 태생 신장/체중_ 133.5cm/24kg 외모_ 곱슬거리는 노란색 중단발에 붉은 눈을 가지고 있다. 머리카락 끝 쪽이 자주 뻗힌다. 붉은 눈은 어디 둘지 몰라 바닥을 보고 있는 경우가 태반...
나 하나코군 팬아트도 그렸었구나.. 이만화는 색감이 정말 예뻐요. 계속 보고 있습니다. 그림도 물론 예쁘고요! 이그림 엄청 열심히 그렸었는데! 이하는 만화 보면서 그렸던 만화들이에요! 지금보면 좀 미숙한 부분도 있는 그림들이긴 한데 내용은 괜찮아서 한데 모아 올립니다 '-')9 이건 표정이 마음에 드네요. 표현하고 싶었던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했던 것 같아요...
700*800 / 300dpi 2인 27000 : 편집본+배경 투명화 제공 자세 /의상 고정 (의상변경 +6000) ▼읽어주세요 - 무컨펌입니다. 자료에 빠진게 없는지 꼼꼼히 확인해주세요. 자료와 틀리거나 누락된 부분은 수정해드리지만 그 외 컨펌은 추가금이 붙습니다.(+3000) - 색감보정 있습니다. 색에 민감하신 분은 신중히 결정해주세요. - 입금 후 ...
작년에 정말 화제성이 높았던 작품을 하나 꼽자면 이 작품이었던 것 같아요, 애니가 정말 잘 나왔죠..초반에 상당히 파격적인 전개로 확 시선을 끌어모아 주목을 끌었는데 그걸 잘 끌고 나갔었어요. 일 년에 애니메이션을 한두편 볼까말까 한데, 오프닝 애니메이션의 연출을 보고 아, 이건 정말 칼갈고 나온 작품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물론 요새 애니메이션 오프닝 퀄...
"형 어디가?..." "어? 친구랑 술 마시러" "일찍 들어와!.." "알겠어^^" "그럼... 뽀뽀 해주고 가.." "ㅋㅋ 그래" 쪽 "다녀올게" "웅히히" 잠시후 뚜루루-뚜루루 "어? 제이형이네? 여보세요?" "여보세요... 저..혹시..." "에? 누구세요?..." "무야 누구랑 통화해!?.." "어? 옆에 제이형 있어요?..." "누에에 눗잠아아앙!...
본편의 내용이 전편과 이어집니다. :)작중 명조체는 한국어입니다.전편 링크: https://ozthewitch0421.postype.com/post/16066875 "여긴 5월인데 왜 벌써 햇살이 뜨거운 거야..." 날씨가 눈에 띄게 따뜻해졌다. 근 한 달간은 어땠더라... 한 문장으로 정리하자면...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가 가장 정확하리라. 도쿄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작년부터 끄작였던 페그오 연성들을 모아봤어요. 그냥 노트에 끄작인 낙서가 많습니다. 여장 소재 있어요!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어벤저 아마쿠사(망상) 지금부터의 세라복 입은 아마쿠사 연성은 아래 트윗으로부터 시작된 연성입니다. 아나구다아나. 화난 아마쿠사군. 뭔가 아마쿠사군은 리츠카에게 화난게 있으면 평소랑 같은데 묘하게 티나는 그런 느낌일 거...
이 이야기에서는 블루 아카이브의 메인 스토리 최종장에 등장하는 인물과 스토리의 일부를 다루고 있습니다. 혹시나 아직 최종장을 보지 못했다면 스포일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 . . . 이곳의 하늘은 언제 봐도 아름답게 느껴진다. 그 날 이후로 매번 하늘을 볼 때마다 느낀다. 하늘이 정말 아름답다고. 전에는 느껴본 적 없었는데. 아마 이 세...
서론 서두에 앞서 저는 in 500, 421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이벤트 기간 내내 접속을 아예 하지 않다가 코하네의 챕터 기간인 1월 18일부터 1월 21일까지만 프로세카를 플레이하였는데, 전체순위도 in 2000이라는 낮지 않은 등수를 기록하게 되어 정말 놀랐어요... 맨 마지막에 3일 간 이벤런을 하며 얻은 팁들을 전부 정리해 두었으니 끝까지 읽어 주...
타니아의 수첩 #1 , 아리에타 결성 초기 시점에서 발췌 조엘 코너는 왕실 과학자로, (지금은 아니지만) 내가 존경하던 사람 중 한명이다. 내가 조엘 코너의 혁명 계획에 가담한 건, 그가 올곧고 바른 사람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스털링 코너, 조엘 코너의 아들... 입양된 자식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조엘 코너의 그림자에 가려 늘 우유부단한 사람으로밖...
99번 회귀한 마르코가 보고 싶었다. 99번이 지나 100번째 삶을 사는 마르코? 돌아가는 시간은 랜덤임... 각각 회차의 결과도 달라졌었음 근데 큰 틀은 벗어나지 못할 것 같다. 아니 벗어났다 해도 결국 결과는 배드 엔딩이었으면-(하악...) 수많은 되돌림 속에서 점점 정신이 망가질 듯? (음...신뭐뭐씨가 생각나는군...) 안해본 시도는 거의 없겠지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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