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원작을 따르고 있지만 AU에 따른 오리지널 설정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빅토리아 시대(1837~1901)를 차용하고 있으나, 역사적 사실을 완벽히 고증하지 않습니다. ※매월 10일, 20일, 30일 발행됩니다.
웅녀 이야기 100일동안 쑥과 마늘만 먹고 사람이 되었다는 모두가 잘 아는 이야기 알을 깨고 나오면 내가 된다 말하는 헤르만 헤세가 쓴 데미안 주렁주렁 치장한 겉멋일지도 모르지만 각기 다른 세계에 사는 우리들 설화 속 인물들은 지혜와 역경을 이겨 비로소 사람이 되었다 그럼 우리는 사람인 우리에게 필요한 건 무엇일까?
" 네? 어쩌라고요. "🍷이름 Hezron Revi 헤스론 레비제 이름에 관심이 간다하는 건 믿지 않습니다, 그리 대단한 이름도 아닌 것이, 그저 애매한 뜻만 가진 이름에 뭐가 그리 흥미가 가시는 지, 저는 통 이해는 안 갑니다만... 소개는 드리죠, 헤스론 레비입니다. 가볍게 헤스,라고 부르셔도 무관합니다.🍷나이 21이번엔 또 나이에 관심이 가십니까, 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yn_ever님 커미션 얼굴형 : 턱선이 살아있지만 얼굴이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한 편이다. 이마가 넓고 눈이 크고 애교살은 살짝 있다. 속쌍을 옅게 가지고 있고 눈꼬리는 아주 살짝 올라가있다. 미소를 지으면 동글동글 귀엽다는 느낌을 받는다(어린아이의 모습일때도 어른의 모습일때도 마찬가지). 콧날은 낮지만 코끝이 살짝 올라가있다. 입술은 얇고 작지만 막상 입을...
이제 끝나가는 푸른 열기 여름이니 싶더니만 달력을 넘기고 나니 벌써 내년에 또 보자고 여행 가방 들고 있어 여름은 여름다웠는데 다가오는 가을이 가을다울까 괜히 드는 걱정 아닌 걱정 늘 하는 생각 중 하나가 계절은 계절답게 우리는 우리답게 그게 쉽진 않지만 살아지네 오늘도
BGM Wait! Not yet "많이 좋아하고 있어, 정국아" 태형의 한 마디에 해맑게 웃고있던 정국의 표정이 차갑게 변하고 정국의 심장은 그대로 쿵 하고 가라앉았다. 그 고백 하나로 둘의 10년은 그대로 끝이 나버렸다. 이럴 줄 알았으면,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이 아닐 걸 알았으면서도 괜히 기대를 하지 않았더라면 적어도 다시는 못 보게 되는 사이로 변하지...
난리도 이런 난리 없었는데 이제 또 산이 보여 돌아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살아가던 골목 이곳저곳이 간판 흔적만 뒤로 한 채 있네 하나만 물어 봐도 될까, "재난 문자도 오지 않으니까 이제 다 끝났다고 생각해?" 답하지 않을 걸 아니까 나는 아니라 말할래 이것도 결과적으로 타협점을 찾았을 뿐이잖아 공존을 위해서 건드려서는 안 될 무언가를 건드린 우리가 흑백 죽...
작년 칼리안 생일기념 게스트북에 투고했던 원고를 웹공개 합니다:D 칼리안 사랑해~ * * * 칼리안은 커다란 테이블에 누워있었다. 테이블은 그조차도 군침이 흐를 만치 먹음직스럽고 탐스러운 음식들로 가득했다. 은으로 만든 커다란 접시에는 노릇하게 구워 육즙이 흐르는 어린 송아지가 통째로 담겨있었고 새하얀 도기그릇에는 고소한 냄새의 양젖이, 그 옆에는 가장 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