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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들어가기 앞서 이 얘기를 할까 말까 고민했지만 제가 구매한 사람들만 댓글을 달게 변경해뒀으니 한번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이전에도 그렇고, 최근에도 항상 글을 올리면 꼭 어떤 분이 재미가 없다느니 유치해서 못 봐주겠다는 식의 댓글을 다는데요 솔직히 글이 재미없다는 말이나 어떤 부분이 별로라느니 이런 말 써주시는 건 개의치 않습니다 근데 보통 제 글은 초반...
목차 06. 거품처럼 녹아버린 천사 07. 재벌집 망나니 아들 06. 거품처럼 녹아버린 천사 # 신림동 해물탕집 다음 날, 저녁을 먹으러 나온 내 사랑하는 자의 표정이 좋지 않았다. 당연할 거다. 그녀는 지금 위기로 보이는 어떠한 상황에 직면해 있었다. 하지만 그것 또한 내 계획일 뿐 전혀 위기가 아니었다. “ 표정이 많이 안 좋으시네요? 무슨 일 있었어요...
"아침부터 재수없게, 거울이나 들여다보냐?""엑, 거울이 어째서요? 지금 환자도 없는데.""자꾸 거울 보고 웃어주면 그 안에 자아가 생긴다잖냐. 실실댈 시간에 수술 영상이나 봐."--- 그가 떠난 지 삼 년이 지났다. 뉴스를 통해 들려온 그의 사망 소식이 떨떠름하니 씁쓸했다. 염증이 당연하다는 듯 자리한 위장이 쓰라리다. 요전에 소화기내과에서 처방받은 알약...
정재현이 태운 종이는 한 순간에 재가 됐다. 이민형은 어이없어 했고 정재현은 뿌듯해했다. 아무래도 둘 다 싸이코가 분명했다. 나는 혜성이 손을 잡고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왔다. 끝까지 혜성이가 내 조카라고 믿고 있던 이민형은 태워준다며 타고 가라 했지만 들은 체도 안 한 채 자리를 피했다. 그래도 이야기는 들어볼 걸 그랬나. 싶으면서도 누가 누굴 연민 하고 ...
#축복고등학교_학생정보문서 [ 피곤에 찌든 덩어리 ] " 귀찮은 일는 질색인데 " 이름 : 강재욱 나이 : 19 성별 : XY 키&몸무게 : 187 / 62 외관 : 하얀 스니커즈 L/H/S : L 사탕, 방송실, 낮잠, 카페인 음료 H 수업, 사탕을 제외한 단 음식, 귀찮은 일, 수업 성격 : 장난끼 많은-자신이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장난을...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지난 포스트에 이어 다른 크리스마스 모델을 깎아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단 크리스마스 쿠키가 떠올라서 진저브레드맨을 빚었습니다. 뭐야 저 광기 어린 표정은. 그래도 지난 모델들에 비해선 괜찮아 보입니다. 이리저리 돌려도 봅니다. 무척이나 편안해 보이는 자세군요. 조명도 바꿔봅시다. 첫번째는 창가에 방치되어 눅눅해지고 있는 생강빵맨이고, 두번째는 노릇노릇 감성...
날조 매우 매우 주의. 내 멋대로 설정 집어넣은 것도 있을 수 있음 주의... 강매검썰 1편에서 이어집니다. 백천이 심히 당황한 얼굴을 하고 청명을 쳐다봤음. 너무나도 닮았다. 매화검존과 청명이. 어쩌면... 둘이 과거에... 하고 생각하는 찰나에 온 몸에 털이 쭈뼛 서는 느낌이 들어 백천이 앞을 바라봤음. 가만히 서 있기만 하던 매화검존의 뒤에서 더욱 짙...
"쭈꾸" 이강인은 쭈꾸를 불렀다. 그러자 하얗고 조그마한 말티즈가 쪼르륵 달려왔다. 으아.. 너무 귀엽잖아. 쭈꾸를 만지는 나를 보며 이강인은 강아지 좋아해요? 라고 물었다. 완전 좋아하지. 쭈꾸는 아직 집이 적응이 되지 않은 건지 자기의 집으로 보이는 마약 방석에 소심하게 앉아있었다. "쭈꾸야 언니한테 와~" "쭈꾸 남자인데." 헉 ..다시 확인해보니 쭈...
(1) 여러모로 불편한 여자 해린의 첫 번째 생일을 기념하며 지어진 이 저택이 선물의 주인인 해린보다도 부친 병욱에게 남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건 잘 알고 있었다. 해린 역시도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아예 거처를 옮겨 이곳에 살았으니 집이라고 느끼는 곳을 꼽으라면 본가보다 이 저택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다만 해린에게 이곳은 단순히 집이었다. 저택의 ...
#슈팸기반 #스토니 `..아... 아빠...니까...` 피터의 말이 끝나는 것과 동시에 애나는 쥐고 있던 피터의 멱살을 내던지듯 놓았다. 묶여있던 의자 째로 바닥에 내던져진 피터는 쿨럭거리는 기침과 함께 가쁜 숨을 내쉬고 있었다. 곧 귀를 찢을 듯한 웃음소리가 컨트롤룸을 가득 메웠다. 그녀가 악다구니를 쓰듯 웃는 모습에도 그 누구 하나 인상을 찌푸리거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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