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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미완성 백업 * 아포칼립스 세계관 * 뇨타미카, 슈모브 요소 있음 창밖은 아직 어두웠다. 하기야 세상에 평화가 절멸한 이후 밝았던 날이 있었겠냐마는, 오늘은 유난히 날이 흐렸다. 이츠키가 기거하고 있는 방은 거실 다음으로 채광이 좋았기에 그는 매일 눈을 뜸과 동시에 하늘을 살필 수 있었다. 날씨는 변덕스러워 오전에는 아스팔트라도 녹여 버릴 것처럼 푹푹 ...
1. Basic Information 이름: 시에라 더니즈 플로리아 (Sierra Denise Floria) 성별: Cis F 나이: 21 직업: 백작 영애 생일: 03.19 *** 2. Appearance 신장/몸무게: 162cm / 47kg 피부톤: 썩 건강해 보이지는 않는 흰 피부. 생기가 돈다는 느낌보다는 창백함에 가깝다. 머리, 눈: 옅은 갈발, ...
며칠 전에 만난 그는, 유독 제 저택에 가득 심어져 있는 등꽃을 좋아했다. 제 어미가 좋아하던 꽃이라면서 말이다. 그는 언제나, 어머니의 일기장에 있는 등꽃을 좋아했다. 특히나 등꽃 가지를 안고 있으면, 마치 어미의 손을 잡은 것 같다는. 그런 아이 같은 상상을 하고는 했다. 그래서 그는, 언제나 외출할 때는 등꽃을 본떠 만든 머리끈을 하고 외출을 한다. ...
"어서 와. 기다리고 있었어." (밀삐님의 지원 반신입니다!) 이름 : 카르밀라 아이젠하르트 / Carmila Eisenhart 코드네임 : 리더 / Reader 성별 : 여성 나이 : 20살 키 / 체격 : 164cm / 적당한 체격 출신 지역 : 아라라트, 베가스 성격 : 차분한 외향인, 긍정적, 은근한 분위기파, 책임감 있는 특이사항 : - 히스토릭 ...
포타가 하지말래서 일단 글 내렸어요. 멤버십 신청하신 분들 제가 멤버십에 새로운 글 쓰게 된다면 그때 수락 드리겠습니다 죄송해요...ㅠㅠ
“있잖아.” “응?” “우리 꼭 이런 자세로 있어야 돼?” 마주보고 있는 지유에게 딱 안긴 자세. 몸은 편했지만 배가 맞닿은 느낌이 상당히 부끄럽고 제게 고정된 지유의 시선이 너무 부담스럽고 아무튼 마음이 정말 불편했다. 괜히 같이 자자고 했어 침대도 좁은데. 꿍얼거리는 보라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지유는 입을 삐죽 내밀었다. 지유가 보라를 껴안고 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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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월에 있었던 킹오파 여자회에서 판매했었던 회지 입니다.] 이 회지는 The King of Fighters 2차 창작 패러디 회지입니다. [KOF XI 엔딩 ~ KOF XIII 프롤로그] 사이에 일어난 일을 소재를 끌어와 쓴 이야기이나, 실제 원작게임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니카이도 베니마루, 쿠사나기 쿄, 야가미 이오리 ...
2. 우현은 침대에 모로 누워 몸을 한껏 웅크렸다. 약을 먹은 지 한 시간이 지났다. 약 기운은 돌지 않고 몸이 점점 떨리기 시작했다. 숨 쉬는 것도 힘겨워 우현은 입을 벌려 숨을 몰아쉬어야 했다. 열이 오르는지 입이 바짝 마르고 단내가 난다. 병원에 가야 할까. 우현은 아까 안주인이 했던 말을 떠올리며 이불을 잡아당겨 얼굴을 묻었다. 그녀의 당부대로 미지...
가끔 창균이 보고싶어지는 날이 있었다. 주로 이게 진짜 사람이 할 행동인가 의심스러워질만큼 부도덕한 사건들을 맡고 있는 저 자신을 볼 때가 그러했다. 창균은 제게 면죄부와 같았으므로. 그 열렬한 사랑을 온전히 받아낼 때의 형원은 그냥 평범한 사람같았다.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모든 악행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만 같았으니까. 죽은 사람처럼 취급했다지만 자신도 모...
안녕하세요. 미드나잇입니당. 오랜만이죠,,?ㅎ얼마 전 저어엉말 간만에 질문함에 접속했는데 어떤 분이 글을 남겨주셨더라구요,, 꽤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고 있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 쓰셨다구,, 그거 읽고 얼마나 죄송하던지,,ㅠ 이게 다 연재 시작하고 2편만에 돌연 아무 말도 없이 사라진 제 잘못이에여,, TMI지만 요즘 무척 바쁘고 정신없는 현생을 살고 있슴다...
뭉글. 고요하고 가련한 아이가 홀로 울었다. 시계는 미친 듯이 흘러가고 사위는 조용했다 하더라. 마지막으로 잠에서 깬 여인이 마지막 숨을 내쉬자 시계가 부서졌다 하더라. 아이는 그렇게 홀로 세상으로 나아가게 되었다고 하더라. 사위가 짓눌린 듯 고요하고 지나친 고요함이 자못 살벌했다. 시체가 나뒹구는 전장에 홀로선 이의 연푸른 머리가 휘날렸다. 거친 바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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