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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트위터에 작성했던 썰 백업입니다.- 오타, 설정 오류 등 수정을 좀 했습니다.- 가벼운 로코 재질인데 코미디가 짙은.- 늘 그렇듯 캐붕 주의. 오늘 냥슾 많이 보여서 생각난 건데. 그 짤 뭐지? 그 키우는 고양이가 가출했다 찾았는데 며칠 뒤 똑같은 고양이가 집으로 돌아와서 두 마리가 됐다는 그거. 그걸로 고양이 인수 마들에슾흑들 보고 싶다. 조용한 주택...
CoC 1:1 시나리오 A5 ㅣ 소프트커버ㅣ150P 내외ㅣPDF 제공ㅣ배송비 포함 24,000원 표지와 인포는 @0VERTURE206 님의 작업물입니다. 본 시나리오들은 Chaosium Inc.의 『Call of Cthulhu』7판 룰을 사용해 제작된 비공식 팬 시나리오입니다. Call of Cthulhu 한국어 번역판의 저작권은 도서출판 초여명에 있으며,...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취향 주의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헐, 김태형이다. 그게 누군데? 헐, 너 김태형 몰라? ㅇㅇ 나 매일 야직실에만 있어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름. 에휴, 불쌍한 미대생 같으니라고. 우리 학교 삼대 꽃미남 중 한 명이잖아. 미친, 뭐? 꽃...
얼마쯤 달려왔을까 우리는 마침내 한적한 마을에 도착했다. 마을에는 대낮임에도 불구하고 사람 그림자 하나 보이질 않았다. 불쾌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곳에 경계하며 조심스레 차에서 내려 트렁크를 열었다. "정보에 따르면 이 집이 우리의 목표야." 리브로가 차 앞에 우두커니 서 있는 오래된 목재 건물을 가리켰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저 오래됐을 뿐인 낡은 집에 불과...
※공포요소, 불쾌 주의※
5. 태오는 처음엔 그랬어. 반은 장난이었고, 반은 호기심? 순한 얼굴을 하고 있는 주제에 순하지만은 않은 성격이, 전에 본 적 없는 분류라서 신선했거든. 소문의 태오 밖에 모른다면 오히려 더 쫄기 마련일 텐데, 우영은 어째선지 그렇지 않았어. 그렇다고 딱히 내일은 없는 놈처럼 보이는 것도 아니었고. 태오도 자신에게 달려있는 소문들이 대략 어떤 것들인지 알...
4. 집에 들어온 우영은 가슴이 쿵쾅거렸어. 처음으로 야자랑 학원까지 땡땡이를 쳤기 때문이지. 학교를 나서면서 학원에도 아프다고 뻥을 쳐두긴 했는데, 혹시나 어머니에게 연락을 하진 않았을까, 내심 걱정하고 있었거든. 그런데 다행히 연락이 가진 않은 모양이더라고. 집에 오니 아버진 일주일간 세미나 출장을 가셨고, 어머니는 바쁘신지 서재에 계셨어. 우영은 어머...
3. 아직도 엉덩이를 바닥에 깔고 앉아 있는 우영의 앞에 복학생 차성만이랑 조한나가 서 있는 걸 본 태오는 눈에 불이 튀었어. 차성만은 태오만 보면 시비를 터는 놈이었거든. 복학생이랍시고 거들먹거릴 줄만 알지, 쨉도 안되는 게 자꾸 덤비니까 마주칠 때마다 불이 붙을 수밖에. “건방진 새끼가 어데서 반말에 욕질이고?” 차성만이 껄렁하게 말을 씹으며 뱉었어. ...
2. 태오는 미스터코리아에 나가지 않으려고, 한겸이와 석현이를 피해 도망 다니느라 정신이 없었어. 그 때문에 이제야 우영의 얼굴을 자세히 볼 수 있었지. 우영은 어딘가 모르게 말랑말랑한 놈이었어. 남자새끼가 피부가 어찌나 희고 고운지. 끝이 쳐진 가지런한 눈썹과 눈꼬리가 아래로 내려가 순둥순둥해 보이는 쌍꺼풀이 없는 눈매, 자그마한 코랑 도톰한 입술, 갸름...
안녕하세요, 몽상가입니다. 내일까지 개인적인 용무로 바쁠 예정이라 구원의 강이 좀 늦어지고 있네요 ㅠㅠ 부스터 빵빵하게 채워서 부아아앙~ 달려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 시절 우리가 설레었던(이하 '그우설')은 옛날 옛적(....;;)에 저를 인터넷 소설의 세상으로 이끌어 주었던, 유쾌발랄한 인소갬성 만땅인 청게가 보고 싶어서 재미삼아(?) 썼던 소설입니다 ㅎ...
세상엔 불쑥 찾아오는 다정함이 있다. 퇴근길 출출해서 들어간 편의점에 이미 텅 빈 즉석식품 코너를 허탈하게 바라보고 있으니 삼각김밥 폐기 두어 개 쥐어주며 밥 잘 챙겨먹고 다니라던 회사 앞 편의점 사장님이 그랬고, 퇴사하던 날 심란한 마음에 물멍때리러 간 망원한강공원 근처의 카페에서 우울할 땐 단 거 먹고 펑펑 운 다음 열심히 뛰어가라던 카페 사장님이 그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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