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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본 소설은 BL, 신체 장애에 대한 가족의 방치 및 부정적 반응, 신체 장애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모브, 신체 장애 비하 단어 사용, 사망 예고, 부모 자식간의 갈등과 부모의 회피, 공황, 노골적인 키스 묘사, 보쿠토 코타로 드림 요소가 있습니다. ※ 아카아시 케이지 드림 <사랑의 거리> 와 세계관과 시간대 일부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보쿠...
고운이 일 학년 아이들에게 연락을 돌린 이유는 특별하지 않았다. ‘그냥’이었다. 이 학년 아이들 연락처에 적혀 있는 ‘연보라’ 세 글자가 거슬려서는 절대 아니었다. 더불어 연지와 연락을 하게 될 보라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불쾌함이 치솟아서는 더더욱 아니었다. 인생의 중요한 시기에 자잘한 것들에 신경을 쓰고 싶지 않아서였다. 이 연극부도 조만간 그만둘 예정...
사오는 익숙한 물건을 집어 들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발견한 터라 모양만 비슷한 다른 물건인가 생각했던 것도 그것을 잡는 순간 사라져버렸다. 손끝을 타고 흘러들어오는 마력에 알 수 없는 충족감이 들었다. 머리를 타고 발끝까지 짜릿함이 퍼지는 기분에 사오의 입에서 기분 좋은 한숨이 새어나왔다. “이런 곳에 왜 마어(魔魚)의 비늘이?” 이름 그대로 마...
시라호시 코하쿠(琥珀) 프로필 나이 : 보쿠토 코타로와 동갑. 외관 : 옅은 레몬 색의 고운 머리카락. 새초롬하지만 치켜뜨면 사나운 눈매의 크림색의 눈동자. 전체적으로 하얗고 연약한 느낌이지만 보쿠토 코타로의 말에 따르면 ' 예쁘다. ' 고 평가되는 외모다. 태생적으로 오른쪽 어깨부터 팔이 자라나지 않은 장애를 지니고 있다. 체격 : 165.7cm (고1)...
우리 인간들에게 태양은 태양계의 중심에 존재하는 항성으로 태양계의 유일한 별이자 에너지의 근원입니다. 아주 거대하며 가까이 가면 바로 녹아내릴 온도의 빛을 뿜어내고 있죠. 하지만 처음, 그러니까 태양은 태초부터 거대하고 뜨거운 빛을 뿜어냈을까요? 지금부터 태양의 멀고 먼 과거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옛날 옛날 어느 세상에 단 하나의 마을이 있었어요. 그 ...
나는 머리를 잡고 흔드는듯한 강렬한 이명에 눈을 떴다. 깨질듯한 두통에 바닥에 엎어져 있는 꼴로 보아 기절한 듯 싶었다. 비척비척 일어나자 사무실 사방이 붉은빛으로 가득 차 있었다. 벽에 붙어있던 표시등이 일제히 경고음을 내뱉으며 세차게 빛나댔다. 정신이 날아갈 듯한 소리에 침음을 삼켰다. 빨간색은 웨이브 게이트, 파란색은 공략 게이트, 노란색은 던전 게이...
검정 쓰레기 봉투를 든 시준이 뒤에서 따라오는 발자국 소리가 들리자 그자리에 서서 고개만 숙이고 있었다. 1층 뒷문 밖으로 위치하고 있는 쓰레기 버리는 공간 까지 따라온 진우를 등지고는 어깨가 크게 들썩일 정도로 한숨을 내쉬었다. ”우리 얘기 좀 해요.“ 결국 들고 있던 쓰레기 봉투를 신경질적으로 던지고선 시준은 진우를 향해 몸을 획 돌렸다. 뭔가 복잡한 ...
툭. 툭툭. 흔들. 누가 자꾸 내 몸을 건드렸다. 장장 다섯시간에 걸친 시험을 끝내고 용케 기숙사까지 기어들어와 밀린 잠을 자던 중이었다. 몽롱한 정신 속을 낯익은 목소리가 파고 들었다. "얘 죽은 거 아냐?" 이건 검집으로 내 등을 쿡쿡 찌르는 로트의 목소리고, "숨 쉬잖아. 아델, 일어나봐. 오늘 같이 저녁 먹기로 했잖아." 이건 내 몸을 흔들고 있는 ...
밤늦게까지 서류를 보고 난 리샤르는 따끈따끈한 음식물이 든 커다란 바구니를 들고 자신의 막사에 돌아왔다. 입구에 서서 중앙을 바라보자 난로에서 온기를 쬐며 자는 백금발 뒤통수가 보였다. 그의 침대에는 쇠사슬에 오른팔이 묶인 렉시온이 곤히 자고 있었다. 그는 의식을 차렸다가도 금세 정신을 잃고 심하게 앓았다. 며칠 전, 렉시온을 진찰하던 의사의 말이 떠올랐다...
박예림과 한유현, 정체모를 요정이 공간의 틈으로 들어갔을 때, 호텔에서 나온 성현제와 한유진은 위기에 처해있었다. 발을 딛자마자 둘의 시야에 들어온 것은 드문드문 보이는 몬스터떼였다. 정식 던전도 아닌 곳에 몬스터가 있다니, 누군가 인위적으로 한 일이라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었다. 평소 같았으면 몇 분 만에 끝낼 수 있는 일이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랐다. 상...
하루만에 써내리려고 할 때마다 후회하고 있다. 근데 어쩌겠어 닥쳐야하는...ㅜ ---------------------------- 비공개가 없어서.. 볼거 없음
"혁아.." 누군가가 나를 부른다. 부름에 답 해야 하는데 눈꺼풀이 무겁다. 꽤 불편한 자세였음에도 그 어느 때 보다 잘 잔 것 같았다. "혁아! 일어나야돼." 꼬고있던 다리는 저리고 팔은 오랜 시간동안 피가 안통해서 욱씬거렸다. 그런 악조건속에서 힘겹게 고개를 드니 조진이가 나를 반겨줬다. "으음..나 얼마나 잤어?" 자고 일어나니 반에는 아직도 자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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