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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세슈] 골뱅이피씨방X홍콩반점 더운 바람이 습하게 부는, 계절은 어느새 여름이다. 자주 가는 주유소에서 기름을 충전한 붕붕이를 끌고 복잡한 도로를 달리다보니 금세 목적지였다. 붕붕이는 다소 요란한 소리와 함께 더운 바람을 가르며 한 가게 앞에 거칠게 주차된다. 아 시발 조온나게 덥네. 간지가 안산다고 하이바를 벗고 다녔더니 경찰에게 딱지가 끊긴 것이 불과 ...
그렇게 오래 걸리지않게 동갑내기의 첫 방송 하는 날이 다가왔다. PD님 말로는 딱히 편집할것도 없었다는 말과 함께 수고했다는 말을 들었다."어..우리 꽤나 중구난방으로 찍지 않았었나..""그러게.. 알아서 해주시겠지"스케줄이 있는 그들이라 방송국에서 뿔뿔이 흩어졌다. 히나타는 오이카와 와 함께하고 있는 토오루와쇼요 라디오를 하러가기 위해 엘레베이터를 찾아 ...
(2016.07.06) from San Francisco to Houston I guess. (초등학생도 읽기 쉬운 필체) " 피가 수런거렸다 기묘하다 낫토의 실이 길게 이어지듯이 생명의 불길이 가늘게 가늘게 타올랐다 4장: 묵도는 비틀스로 구릿빛으로 그을린 걸핏 (4-2 = 과테에서 성공을 누리다가 도망간 사람들 ex) 부옇게 중소기업 평가자 자격증 " ...
5살인 태오는 또래 애들보다 힘이 센 아이인 것 같다. 잠꼬대가 꽤나 심한 아이때문에 가격당한 턱을 꽉 부여잡으며 몸을 일으켰다. 잠 든 아이가 혹여나 깰까 아무말도 못하고 입만 꾹 다물며 거실 벽에 걸려있는 벽시계를 바라봤다. 여섯시 반, 꽤나 일찍 일어난것 같아 다시 몸을 돌려 누우려던 순간 소파 위에 누워 새우잠을 자고 있는 김종인의 모습에 눈이 동그...
(작성날짜) 2017. 07. 09(공백포함) 5,343자학스토AU동급생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X 동급생 나카지마 아츠시 목소리가 잘 들리는 걸 보니 이쪽을 보고 있는 것 같기도 했다. 혼자서 걸어가는 등굣길이 이젠 늘 그래왔던 것처럼 편안했다. 학기 초마다 본관 앞에서 사카구치 선도부장에게 염색한 머리 아니냐에 대한 시시비비를 가려야 했던 나였다. 태어나자...
이미 깊은 밤, 추적거리는 빗소리가 소년을 깨웠다. 평소 같으면 눈치도 채지 못하고 지나갔을 정도의 빗소리가 자신을 깨우다니 의아한 일이었다. 밤공기가 쌀쌀했다. 물이라도 한모금 마시고 더 자자- 결심한 타이가는 이미 켜져있는 식당의 불빛에 조금 놀랐다. 그리고 그 불빛 아래 존재를 깨닫고 화들짝 놀랐다. "...이래저래 미안하게 됐지만...""카즈키 선배...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챰은 아직 성인이 안된 19살이구 짼은 22살 편의점에서 알바하고 있었으면. 챰 꿈이 댄서되는 거라서 늘 연습하는데 집안이 엄해서 반대가 심함. 그러다 어느날은 크게 한바탕 하고 챰이 집을 나옴. 챰 눈물 꾹꾹 누르면서 집 주변에 있는 편의점으로 향하는데, 짼 조그만 몸집에 편의점 박스 엄청 들고 나오다가 앞 못보고 챰이랑 부딪혀버림. 챰 그 순간 그냥 울...
지훈은 오늘도 나풀나풀 결 좋은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저장할 것들을 찾아 번화가를 헤매였다. 반질반질 빛나는 눈동자가 사방을 훑고 어디 저장하기 좋은 가게 없나 열심히 서치하는 지훈. 그러다 밖에서 보기에도 손님으로 인산인해인 한 옷가게를 발견한다. 남몰래 무언가를 저장하기에 딱 좋은 조건이었다. 그래, 오늘은 저기야! 발랄한 발걸음과 함께 지훈이 유리문을 ...
"히지리 씨!" 히로가 거친 숨을 삼키며 문을 열었다. 히지리는 좋지 않은 표정으로 머리카락을 매만지고 있었다. "...왔구나." 히지리의 표정은 분노보다는 슬픔에 가까웠다.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소파를 가리켰다. 하지만 히로는 앉을 생각도 하지 못한 채 말부터 뱉었다. 정말로 믿기 힘들었다. 히지리가 아니라고 말해주길 바랐다. "이게, 이게 사실입니까?"...
나는 오늘 저녁도 할 일이 없어 도경수의 병실에 놀러왔다. 도경수는 어느새 2 인실로 병실을 옮겼다. 본인이 원해서가 아니라 수술 이후 남는 병실이 2 인실 밖에 없어서 였다. 다행히 도경수의 옆 침대는 아무도 사용하지 않았다. 거의 1 인실이나 다름이 없었다. 나는 옆 침대에 누워 도경수가 잔뜩 가져 온 만화책을 읽다 제 이름을 부르는 도경수를 힐끗 쳐다...
널 좋아해. 하루에도 수십번, 성우는 속으로 앓으며 그 말을 삼켰다. 사람들과 섞여 웃고있는 다니엘을 보면 가슴 한 구석이 아리도록 두근 거리고, 그리고 닿을 수 없어 아팠다. 처음 강다니엘을 봤던 순간, 눈에 띈다고 생각은 했다. 누가 봐도 사람들의 중심에서 사랑받는 사람. 너무 잘웃어서 신기하다고만,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이렇게 좋아하게 될 줄은, ...
매디언은 아호누이의 사무실에 놓여져 있는 흰색 가죽 소파에 밑창에 잉크를 일부러 흠뻑 적신 신발을 신은 채로 벌러덩 누워 있었다. 소파가 더러워지든 말든 그가 상관할 바가 아니었다. 매디언은 자신의 선생님 격인 아호누이를 매주 세 번씩 만나야 하지만, 오늘은 그런 날이 아니었다. 그런데 왜 날 불렀을까? 그 이유를 추측하다 과제를 더 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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