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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천의 간부 드림주, 그녀는 유일무이한 범천의 홍일점 간부로 반사 조직과는 어울리지 않는 밝은 성격의 소유자였다. 하이타니 란처럼 능글 맞은 성격이 아니라, 정말 웃음이 헤픈 사람이었다. "하루쨩! 이것 봐!!! 사탕 주웠어!""뭘 또 주워 먹냐, 이 미친년아!?" 다만, 사람이 너무 밝고 단점이 있어서 그렇지 싸움은 또 기깔나게 잘해서 수령인 사노 만지로...
야구공은 제멋대로인 것 같지만, 실은 한결같다. 손을 떠난 공은 둥근 궤적을 그리며 허공을 가로지르다가, 글러브 안으로 빨려들어간다. 나는 손에 굴리던 그 무게가 한순간에 가벼워지는 감각을 좋아했다. 야구는 단순했고, 정확했고, 그래서 잡념이 많은 나는 그걸 잘 할 수가 없었다. 처음 야구를 시작한 건 전학 오기 전 학교에서부터였지만, 그렇게 열심은 아니었...
Xx
빛이 정면으로 쏟아져 내리는 맑은 날씨 때문에 한껏 망가져있는 한 부분이 유독 부각되어 보였다. 태용이 잔뜩 실망스럽게 한숨을 쉬었다. 그러게 내가 뭐라구. 이거 못생겨서 떼고 가고 싶다고 하니깐 형이 말렸잖아요. 거기를 올라가는 게 이상한 거야. 올라갈 데가 어딨어? 술먹었대? 술은 영업하다 보면 먹는 거구 손님이 먼저 올라가서 말리느라 그랬대요. 경찰 ...
Today 1 Green, 1991.03.08. 노을이 지는 저녁 무렵, 해리엇 포터는 혼자 놀이터 미끄럼틀 아래에 앉아 있었다. 그 놀이터에는 그녀 외에는 아무도 없었다. 이미 해가 저물고 있는 시각에 어린 여자애 혼자 밖에 있다는 건, 보통의 가족이라면 걱정하고도 남을 법했으나 그녀가 가족이라고 부를 만한 사람들은, 차 사고로 일찍 돌아가신 그녀의 부모...
※공포요소, 불쾌 주의※
* * * “...오지 말라니까 왜 왔어.” 이동혁의 문자를 확인한 뒤 한참이나 이동혁 집 대문 앞에서 멍하니 앉아 있었을까, 이내 대문이 큰 마찰음을 내며 열렸다. 그 사이로 보이는 그의 모습에 한참이나 넋을 놓고 있으니 이동혁이 내 시선을 피하며 말을 흐렸다. “너... 너 몸이 왜 이래?” 대문 사이로 보인 너의 모습은 그야말로 참담했다. 팔과 다리엔...
쫌쫌따리 모으니까 제법 된다
먼지가 날리는 바닥, 칙칙한 톤의 벽, 작지도 크지도 않은 내부, 그리고 맨 앞에 선 나를 아니꼽게 바라보는 여러 쌍의 눈들. 뭔들 확신할 순 없지만 하나 확실한 건 이 서늘한 공기와 그에 어울리는 저들의 분위기다. 신입? 얘가? 그런 눈빛이였다. 날 위아래로 흘기는걸 보면 외관으로 수준을 매기려는 의도도 다분하다. 왜들 하루만에 그만두는지 알겠네. 잠깐 ...
아트머그를 통해 작업했습니다. 노래가 올라오면 영상을 가져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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