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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4 소설 챕터 3-5 빛이 사라지고 예배당에 정적이 돌아왔을 때 그곳에는 잭의 몸에 기대어 흐느끼는 엘리자가 있었다. 그 모습은 이미 칠흑의 악마가 아니다. 희고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다. 그 옆에는 눈을 뜬 아나스타샤도 있다. "잭, 미안해요······, 부탁이야, ······돌아와 줘." 잭의 몸을 끌어안은 채 호소하는 엘리자의 ...
에피소드 4 소설 챕터 3-4 아무도 없는 예배당. 조용해진 실내에 삐걱거리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기관실로 통하는 뒷문이 열리고 거기서 나타난 것은 당주의 형 카인과 신랑 차림의 잭이다. 두 사람은 예배당 안을 걸어간다. 카인의 걸음은 가볍다. "―――곧 월식이 시작될 시간이군. 오늘 운세는 아나스타샤가 점 쳐주었나?" 그렇게 말하고 카인은 천궁도 중앙에...
에피소드 4 소설 챕터 3-3 "난 아무 짓도 안 했어요!" 소리친 것은 잭이었다. "네가 아니면 누구란 말이냐?" "몰라요! 문을 열었더니 그 사람은 이미 쓰러져 있었어요! 내가 말을 걸었을 때부터 이미 의식이 없었다고요!" "자네가 행패를 부려서 혼도한 것이 아닌가?" "제가 왜 그럴 필요가 있습니까! 그 사람에게 행패를 부릴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에피소드 4 소설 챕터 3-2 "어디, 이 예고장을 보니 괴도는 오늘 밤 모습을 드러낼 것 같은데." 그러자 아울은 주머니에서 카드 한 장을 꺼냈다. 그건 마크 리치 가문에 배달된 예고장이었다. 『달이 없는 밤, 진홍색의 보석을 받으러 오겠습니다.』라고 적힌 카드다. "달이 없는 밤은 삭을 말하는 건 줄 알았는데 월식을 말하는 거였군." "네. 마크 리치 ...
저작 카와지 나가야(川治 ながや) 에피소드 4 소설 챕터 3-1 그것은 월식의 밤을 7일 앞둔 날의 일이었다. 그 저택에는 커다란 천창이 있었다. 하늘을 둥그렇게 잘라낸 듯한 천창은 한 조각의 흐림도 없어, 지금은 실내에 하얀 달빛을 드리우고 있다. 달빛에 비친 바닥은 흰색과 파란색. 윤기나는 타일을 조합한 바닥은 방의 중심에서 원을 그리는 모양으로 되어 ...
https://maimai.sega.jp/kotonoha/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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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는 아직도 에드몬드가 청혼을 했던 순간을 기억한다. 그 커다란 배 위에서 자신에게 반지를 내밀어주던 그 손을 기억한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메르세데스는 그때 몬데고의 표정을 기억했어야했다. 그녀는 언제나 그 순간을 후회할것이다. 결혼식이 이뤄지기 전부터 메르세데스와 에드몬드는 함께 자지 않았다. 결혼식날 밤에 첫날밤을 치루기로 약속했지만 솔직히 말해...
- 트위터에 올린 조그마한 썰 모아둔 겁니다! - 더 내용 추가 할 지는 미정입니다! - 몇 개는 더이상 트위터에서 보실 수 없으세요! >> 도리벤 백업용 드림 모음 5 편 바로가기 * 하이타니 란 옷 아주 잘 입을 것 같다는 망상. * 카즈토라가 공식 미남이라고 해서 쓰는 망상. * 그냥 진짜 짧은 카쿠쵸 망상. * 해피 시공으로 마이키랑 바지...
[ 캐치프레이즈 ] 마음이 꺾이지 않으려면 " 친절하시네요. 고마워요. " 이름: 디아나 아를 칼리스토 나이: 19세 성별: 여 종족: 인간 키/몸무게: 168cm/표준체중 신분: 공작 영지: B [ 외관 ] 밤하늘의 별빛을 담은 보라색 눈동자와 질끈 묶인 까만 머리카락이 인상 깊습니다. 더위를 버티기 위해 창안해낸 그녀의 옷은 숲의 날씨에 적응하기 위해 ...
오늘은 다행히 날씨가 좋아. 찬바람이 줄었고 해도 길어졌어. 신년이 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입춘立春이 다가 와. 시간이 너무 빠르네. 연말은 크리스마스로 정신 없었던 것 같아. 송년회에, 크리스마스 약속에, 뭐 이런저런. 난 물론 크리스마스 약속은 나가지 않았어. 아직도 털어내지 못했냐는 말을 듣긴 하지만 괜찮아. 너와 함께 했던 시간은 나에게 ...
무모하기도 하지! 자신만만하고, 대책이라곤 없어. 용감함은 높이 사지만, 멍청하기도 하지. 깊이 생각하려 들지 않으니! 내 말을 들어봐. 이 미로 안의 괴물과, 그걸 죽이러 간 영웅 놈의 얘길 해줄 테니. 괴물의 아비는 소였어. 그렇다고 괴물도 소인가 하면, 그건 아냐. 어머니는 인간이었거든. 인간과 소가 아이를 가질 수 있다는 건 뭐, 그 가족들도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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