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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서로에게 썩 영양가 없는 만남이 지속되는 것 같다. 그것을 서로가 인지했다. 그래서 두 사람은 이별을 택하기로 했다. 사쿠라우치 리코와 와타나베 요우는 그렇게 연인에서 친구로 돌아갔다. 친구로 돌아간 게 오히려 나은 선택이었던 모양이었다. 한동안 지지부진하던 실적이 다시 돌아오더니 어느 새 가지고 있던 기록을 뛰어넘고 있었다. 아, 우리는 정말 인연이 아니...
*슬러그혼의 휴가 여행으로 새 마법 약 교수가 된 드레이코 말포이×1년 저주를 이기지 못하고 공석이 된 어마방 수업의 교수직에 오른 오러 해리 포터 *원작 인물들 다수 생존 *7권 원작 내용 중 다소 바뀐 부분 O 해리는 론이 돌아가자마자 소문을 바로잡을 계획을 세웠다. 그렇지 않으면 일주일도 채 안 돼서 헤르미온느가 찾아올까 겁이 났기 때문이다. 물론 그...
밤텬 졸업은 한 해 넘기고 2월에 하면서 졸업사진은 6월에 찍었다. 장미가 만개할 때, 한여름에 들어서기 직전. 낮이 되면 이십칠도가 넘어가는 날씨지만 학교에서는 동복을 갖춰입고 오라고 했다. 최범규 책가방에 있는 물건-원래도 책가방에 딱히 뭐가 들지는 않았지만-다 빼고 교복 마이랑 조끼니트를 넣었다. 원래는 반팔티셔츠만 입고 등교하려다가 교복 구색은 맞춰...
* BGM / 소녀시대 - 사랑은 선율을 타고(Day by Day) 달달한 커피향에 눈을 뜬 주찬이 성윤을 찾았다. 언제 일어났어요, 나 깨우지. 눈도 제대로 못 뜬 채 꼼지락거리며 가라앉은 목소리로 말을 내뱉는 주찬에 작게 웃음지었다. 더 자도 되는데. 볼을 쓰다듬는 따뜻한 손길 위로 주찬이 손을 겹쳤다. 같이 있어주면요…. 침대 위에 걸터앉아 있던 성...
"이즈쿠 도대체 왜 그런거니?" "전 유에이에 입학하고 싶어요 아빠" 사건은 이틀전으로 흘러간다. "NO.10 나 유에이에 가고 싶어" "뭐?! 안되! 들키면 아무리 너라도...." 넘버 10는 필리아조직에서도 거의 유일하게 여성인 최종간부이다. 최종간부중에 여성은 미도리야를 제외하고 2명있는데 그 중 한명이 넘버 10과 미도리야를 납치한 장본인 넘버 8이...
보스 ? : ? 넘버 1 아카리 하타 : 투명화 치료, 초재생, 기억소거 특기는 정보 수집 (히키코모리형) 넘버 2 시후하네 코쵸키 : 자신의 피를 상대에게 먹이는 것으로 상대에 능력을 아무떄나 쓸 수 있다.(보통 물에 타서 쓴다. 빨간 주스나), 치료, 초재생, 충격흡수(방출은 불가),기억소거 (이중인격형) 넘버 3 히사이라 잇키 : 중력을 움직일 수 있...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이 글은 사심이 가득한 망상가가 지어낸 글이며, 앨범 'Continuous'에서 영감을 받아 쓴 글입니다.앨범 'Continuous'의 트랙대로 이야기는 진행될 것이기 때문에 글을 읽기 전 노래를 듣거나 가사를 보고 오시면 내용 이해가 쉽습니다.또한 곡마다 다른 커플링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BL과 특정 페티시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불편하신 분들로 나가주시기...
아. 이 날. 켱욱 자막한 날. 어떻게서든 알바를 빼고 켱욱 페어막을 갔어야 했다. 아직도 한이 된다고.... 작년 켱욱 페어막 못 간 게 두고두고 아쉬워. 거의 마음만은 울면서 자막하러 갔을 듯. - 200608의 나. 오늘 프레디 끝나고 ㅋㅋㅋㅋㅋ 욱윌 : 아마 그 신은 너가 은밀히 상상하던 모습일거야.켱릴 : (충격) 나하는 죄인입니다... 나의 죄는...
학교 축제 빼고 규밍 보러 간 날이네. 난 (학교 축제보다) 규밍이 더 중요해. 네가 최후로 보여줬잖아. 학교에서 찐 아싸이기 때문에 축제 있는 것보다 규밍을 보러 가는 게 내 행복도가 더 높을 것이었고 결과는 역시 당연했다. 그리고 이 날 진짜 벼르고 벼른 규밍이었단 말임. 역시 등장부터 연약한 규릴. 규릴 : 대화의 속편을 새로 저술하고 지동설 을 ㅈ....
오늘 안녕 내 사랑 밍윌ㅋㅋㅋㅋㄱㄱㅋ 밍윌 : 난 해왕성이야 너를 좋아'해왕성'(냥!!!) 진짜 졸귀였다고ㄲㄱㄲㅋㅋㅋ큐ㅠㅠㅜㅠㅡㅠ 아니 근데 진짜 오늘 카타리나님 너무 망설임 없이 노래 끝난지 0.1초 만에 새장 밍윌 줘가지구 ㅋㅋㅋㅋㅋㅋ 관객도 놀라고 배우도 놀랬다 ㅋㅋㅋㅋㄱㅋ 그래서 켱릴이 켱릴 : 그냥..애초에 노래 선택하시고 편하게 보시지 그랬어여....
처음이자 마지막인 나의 카타리나석. 고유진이 갈릴레오였던 게 흠이였지만 카타리나에 앉은 것만이라도 어디입니까..... 심지어 이 때 미누 드립이 진짜 어나더 레벨이라서 내심 더 좋았음 ^^ 영광이야...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이 날의 미누 드립.. 카타리나에 앉을 수 있어서 진심으로 행복했다. - 200608의 나 아니 오늘 증언 감정 뭐야. 언제부터 ...
간만에 찾아온 여유로운 날이었다. 성당의 이런저런 행사로 인해 꽤나 분주했던 요즘, 드디어 일이 마무리되고 겨우 얻어낸 휴일에 최윤은 아무 데도 나가지 않고 집에 박혀있었다. 아닌 게 아니라 정말 피곤했다. 특별히 일이 심하게 고되었다거나 한 것은 아니다. 그저 자신을 죽음 직전까지 몰아넣었던 부마자의 저주, 그 후유증이 아직 남아 그를 짓눌렀을 뿐.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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