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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본 글은 러블리즈의 Obliviate를 듣고 쓴 글입니다 *원작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설정이 조금 다릅니다 ( ex. 8반즈의 기억이 왜곡되지 않은채 남아있다는 점, 주인이에게 아리가 나오지 않으며 비교적 단이에게 호의적이던 은형, 천영, 여령이 아예 해가림 속 인물로 남았다는 점, 단이가 이사를 가지 않았다는 점 등 ) Oblivi...
***** “근데 너는.” 윤수가 제 허리의 상처를 열심히 닦아내고 있는 재경을 불렀다. 재경이 형식적으로 고개를 살짝 쳐들었다. “전화도, 전기도, 인터넷도, 뭐 아무 것도 안 되는 여기서 뭐하는 건데?” 윤수의 물음에도 재경은 별다른 대꾸 없이 묵묵히 상처를 닦아내기만 했다. 윤수가 그런 재경의 얼굴을 살폈다. 그저 무심하기만 한 표정이었다. “나 고치...
(아래->위 역순입니다.) Skott - Mermaid https://www.youtube.com/watch?v=j3fJAeNXloU (*@renoir_18님 커미션입니다.)
[언더 밴드 NN의 일렉기타리스트] “ 어, 내 팬이라고? ” 하하, 그래. 이리와, 싸인해줄게! [외관] 리엔(@Riien_oxo)님 지원 [A] Face 밤하늘을 연상하게 하는 짙은 흑발은 허벅지 부근까지 자라 하나로 묶었다. 항상 짓는 눈웃음, 시원스럽게 올라간 입꼬리는 귀여운 여우를 연상시켰다. 언제나 눈웃음을 지은 덕분에, 그의 눈을 보는 것은 힘...
한여름에 외전으로, 백민호 동생의 백민우의 이야기입니다.두편 예정입니다.의식의 흐름대로 썼습니다. 목표는 로코...?(아마도) “이건 선물.” 내 손에 쥐어지는 검정색의 카드. 화려한 인조손톱에 엄청나게 달라붙은 가죽바지와 가죽 재킷, 엄청 높은 힐 그리고 눈 둘 곳 없는 천 쪼가리. 귀는 귀금속 상점을 차린 것 마냥 뭐가 많았고, 얼굴은 연예인 뺨치게 작...
*알파오메가세계관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알파/오메가/베타가 존재한다는 큰 틀 외의 세부적인 내용은 소설 속에서 설명될 예정입니다. Kill This Fate 첫 번째 장 - 저항할 수 없는 서둘렀는데도 또 늦고 말았다. 지난주에도 일곱 시에 저녁약속을 하고선 세현은 아홉 시가 다 되어서야 약속한 레스토랑에 도착했다. 떠들썩한 속에서 은조는 테이블 위에 켜진...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BL툰 본편 유튜브 바로가기!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 팀 디티캣 첫 번째 이야기, 멈칫 11화의 4컷 만화입니다! * * * * * * 아래는 후원상자(여백)입니다. 별도의 내용은 없습니다. :D 감사합니다!
*알파오메가 세계관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알파/오메가/베타가 존재한다는 큰 틀 외의 세부적인 내용은 소설 속에서 설명될 예정입니다. Kill This Fate 첫 번째 장 - 저항할 수 없는 차를 타고 오는 내내 은조는 마음이 편치 않았다. 말 한 마디 하지 않는 세현의 수행비서 때문이었다. 원래도 살가운 사람은 아니었지만 요 몇 년 사이, 특히 은조의 ...
얼마 전부터 날이 조금씩 더워지더니 오늘은 기어코 열대야였다. 덮은 이불 밑으로 후끈한 기운이 불쾌해 해리는 덮고 있던 이불을 발로 차 저 밑으로 밀어버렸다. 끈적이는 공기에도 아직은 에어컨을 틀지 않겠다며 자신과의 싸움을 시작한지 한 시간째였다. 바깥에서 오토바이 한 대가 달려가며 내는 굉음에 해리는 앓는 소리를 내며 몸을 벌떡 일으켰다. 아무래도 일찍 ...
패치Xㅎㅅ님 무단 계시 및 도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ㅇㅈㅇ 사원에게 부득이하게 편지를 쓰게 되었군. 급히 본론으로 넘어가는 점 사과하지. 자네가 이 봉투를 열어볼 때쯤엔 이미 난 수호대를 떠난 후 일 거야. 손을 대는 모든 것이 망가져 버리는 내가 자네들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이 선택뿐이라 생각했어. 부디 너무 화내지 않았으면 좋겠군. 나로서는 이게 최선...
(백업 - 18/02/23) *미자x성인 주의* 아무튼 달랬음 암!
'쾅' 신경질적으로 닫히는 문소리. 그리고 곧 머리채가 잡힌 채 끌려서 들어오는 남자, 또 그 머리채를 쥐고 있는 한 남자가 들어온다. 거실까지 끌고 들어와 바닥에 내팽개쳐버린다. " 으..." 어깨부터 부딪혀 전신까지 쫙 퍼지는 고통에 어깰부여잡고는 일어나질 못한다. " 내가 다신 거기 가지 말라고 했지! 이 개새끼야." 그런 모습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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