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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아이템을 쓰고나서 성현제의 셔츠가 자꾸만 찢어진다..
(내공 100) 남자친구가 인기가 너무 많아서 고민입니다. 글쓴이 : min******* 남자친구가 인기가 너무 많은데 어떡하죠? 옛날에는 몰랐는데 고등학교 때 사귀고 보니까 이 형이 인기가 너무 많아요. 고등학교 때에도 그랬는데 형이 대학가고 별로 안 그렇다고 했단 말이예요. 근데 형이랑 같은 대학교 들어와서 입학한 지 얼마 안 됐는데에도 에타에 이런 글...
/ 이번에도 재업 글. / 원곡 :: 카가미네 린, 카가미네 렌, 하츠네 미쿠_귀신유희鬼遊戱/ 유혈묘사가 있습니다.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이것은 아주 오래된 옛날이야기. 옛날 옛적, 어느 큰 숲에. 그 숲의 주인이자 하늘이 내린 신령한 천호天狐, 백란이라는 신이 있었다.그에게는 유단이라는 이름의 시동侍童이 있었는데, 천호님은 그 시동...
https://manga.bilibili.com/mc26769/405263 허나 세상천지 어느 누가 승천하여 신관이 되었는데 평범한 인간으로 돌아가 육신에 얽매이는 고통을 다시 겪길 원하겠습니까...... 쏴아—— 흠...... 전하께서도 짐작하셨겠죠 구태여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요 만약 화성의 태도가 오만방자하지 않았거나, 내기에 걸린 것이 대단치 않았거나...
18. 어쩌면 처음이 아닐까. 자꾸만 품에서 달아나려는 여우를 기어코 제 팔다리로 얽어 누르고 깊은 잠에 들었던 에스쿱스는 번뜩 정신이 들어 눈을 떴다. 이제 사위가 어슴푸레 밝아오는 새벽이었다. 정한은 완전히 지쳐 기절하듯 잠에 빠져 있었고, 배부른 갓난쟁이마냥 기분 좋게 잠들었던 에스쿱스 혼자 퍼뜩 잠에서 깨어난 것이다. 고요한 방 안. 반쯤 열어둔...
인간의 살은 물에 녹지 않았지만, 그 표면은 꽤나 얕고 성긴 것이었으므로. 목덜미를 잡아들어 담가놓으면 껍데기만을 남겨두고 사라질 지도 모른다. 반들거리는 눈깔이 사르르 녹아내려 어딘가로 도망친다. 무엇을 보고 있는지 가늠할 수 없는 미적지근한 시선, 바닥에서부터 솟아오르는 물어뜯긴 뼈마디. 당신의 발목을 잡아채 아주 깊은 물속으로 끌어당길 것이다. 수용성...
시계탑에는 커다란 원형 판이 붙어있다. 시침은 태양 모양이었다. 빛살이 덩굴 모양으로 태양을 감싸고 있었다. 시침이 돌아갈 때마다 원형의 판은 조금씩 바뀌었다. 구름이 움직이고, 하늘은 푸르게 물들었다. 여섯 시에서 출발한 시침이 한 바퀴를 돌아 다시 여섯 시를 지나면 어둠이 몰려왔다. 하늘은 짙은 남색에서 검은색에 가까워지고, 구름이 사라진 자리에 별이 ...
W.NN 침대 밑에 뒀던 오래된 상자를 발견했다, 오랫동안 들여다보지 않았던 것을 인제야 꺼낸 이유는, 어릴 적 추억이 깃든 아파트를 떠나야 할 때가 됐기 때문이다. 나의 탄생부터 20살, 지금까지의 인생 중 매 중요한 시기마다 이곳이 함께하지 않았던 적이 없다. 그리고 앞으로는 아니겠지. 잠시 과거에 잠겨 넋 놓고 있다가,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며 고개를 ...
W. NN 참 재수 없는 날이다. 죽었다, 정말 슬프게도 본인을 제외한 모두가 죽었겠지. 그다지 놀라지는 않았다, 인류의 멸종은 머지않은 미래였고, 뉴스에서 그렇게 떠들어댔는데, 새삼스레 놀랄 일이 뭐 있을까. 물론 제만 살아버린 건 예정엔 없었던 일이지만 말이다. 딱히 원활한 인간관계를 즐기는 사람은 아니라 마지막으로 그나마 친하던 사람한테 잘 죽으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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