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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최근 느비예트에게 가장 좋은 소식은 역시 이거였다.푸리나가 무대에 복귀했다는 거. 저번에 여행자에게 말했듯이 느비예트는 푸리나의 오랜 팬이었으니까. 단언컨대 그녀는 느비예트가 본 모든 배우, 가희를 통틀어서 가장 아름답고 재능 있었다. 그녀 또한 오랜 세월을 살아왔고 그만큼의 경력이 쌓였다는 걸 감안하더라도 그것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놀라운 순간이 많았다...
"코테츠, 이제 걸어다녀도 괜찮아?" "아, 네. 아침보다는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 다행이다. 그래도, 아직 많이 아프지..?" "네.. 조금.." "그래.. 어쨌든 당분간은 무리하지 말고 푹 쉬어." "네. 아, 잠깐만요. 무이치로 씨, 혹시 바쁘지 않다면 이쪽에 잠깐 앉아서 위의 옷 벗어줄 수 있어요?" "어? 옷?" "아, 아니, 딱히! 이상...
하얀 눈이 펑펑 내리던 아침이였다. 그리고 고층 빌딩의 높은 층에 있던 범천의 수령 마이키는 천천히 눈을 깜빡이며 하얀 눈을 응시했다. 남들은 눈이 예쁘다던지 출근길이 막힐거 같다는 시답지않은 말을 뱉었지만 마이키는 그저 눈을 천천히 감으며 벚꽃이 피던 그날을 생각했다. 마이키는 항상 지루했다. 매일 보는 결제 서류도 회의도 배신자의 처형도 매일매일 보는...
쾅 엄청난 광음 과 함께 호텔 안에 있는 문이 열리고 화가난 준호가 무서운 얼굴로 보영을 내려다 보았다 3시간동안 보영을 찾아해맨 준호의 모습은 넥타이는 반이나 풀어해쳐져있고 머리는 땀에젖어 섹시하고도 불안한 모습으로 서있었다 "너는 이짓거리가 재밌어?" 보영은 느긋이 드레스 입은 그대로 소파에서 반항적인 눈빛으로 준호를 올려다 보며 앙칼지게 말했다 "재미...
현재 동거중인 둘. (-)은 일을 마치고서는 집에들어와 씻기위해 옷을 벗는데, 그의 앞에서 대놓고 옷을 하나 둘씩 벗기 시작한다. 그들의 반응은? *CEO 쿠로오 테츠로 X 비서 (-) "야근했네?" "네, 내일 대표님 일정이 조금 꼬여서요." "아이고,힘들었겠다.얼른 씻고 밥먹자.밥해놨어." "네~" "........이젠 그냥 벗네?" "뭐어때요 다 봤잖...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주술회전에 등장하는 캐릭터인 고죠 사토루 드림입니다. 여기서 드림주는 사시스와 동기에요. 그리고 이 글에서는 원작과 달리 게토가 탈주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진행되면 우리 모두의 가슴이 다 찢어지니껜...※ 타 커뮤니티에 동일한 내용으로 올린 적이 있습니다만 포스타입에 올리는 버전은 좀 더 다듬고 내용이 추가된 버전입니다. 소장용으로 결제 상자 올리지만 ...
[달면 뱉고 쓰면 삼킨다] "피곤하게 살지 말자~" 이름 유 진 성별 女 나이 1498 외관 나이 33 신장/체중 177/표준 소속 국가 초야국 신분 정2품 문관 종족 백사 성격 [재치있는] [항상 웃는] [장난스러운] [능숙한] [강인한] L/H 귀걸이, 흙, 음식 한입에 먹기, 도자기 추위, 단체 활동, 겨울, 붕대 매기 특징 7월 21일생 기척이 없다...
제미니의 귀환에 혁명군은 환희했다. 부대장의 복귀에 중화 포격 대는 눈물을 글썽이며 기쁨의 축포를 터트렸다. 이제 혁명군은 하나의 작전을 마무리 짓을려했다. 정부의 인조드래곤. 정부에서 류를 생포, 혹은 말살하기 위해 만들어 낸 생명체. 제미니가 가져온 정보와 그동안 잭과 오뉴가 모은 정보들을 토대로 하나의 작전을 짰다. “그 가짜들, 이제 드디어 눈앞에서...
<하츠라뷸 기숙사-거실> 리들 : 하트 여왕의 법률 제 249조. 리들 : '플라밍고의 밥 당번은 핑크색 옷을 착용해야 한다.' 리들 : 오늘은 네가 밥 당번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핑크색 옷은? 어째서 입고 있지 않은 거지? 하츠라뷸 기숙사생 : 죄송합니다, 세탁 중이라...... 기, 기숙사장! 제발, 목을 치는 것만은! 리들 : 네가 룰을 ...
"손흥민!!!" - 어, 어. 그러다가 넘어져, 천천히! 우리 연하 여주는 흥민의 말은 전혀 듣지 않고 예의는 밥에 말아 드신 건지 호칭은 갖다 버린 채로 연상의 이름을 부르며 달려들었고 우리 연상 흥민이는 그런 연하가 개나 줘버린 예의에도 개의치 않고 자신의 연하가 넘어질까 노심초사하며 빠른 걸음으로 여주에게 향했다.
(그리는데 재밌었던 장면) 이틀 동안 선따고 하루만에 채색과 효과를 다하니 매우 타이얼드하군요.. (일주일동안 마감한건 안비밀 해네젤의 아부지는 만와에서 처음 그려보네요! 슬슬 직접적으로 대립하는 날이 얼마 안남았군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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