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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심에서 조금 떨어진 외곽, 그곳에 태구와 현우가 넓은 마당에 집을 지어 산지도 벌써 1년이 되어간다. 눈이 보이지 않는 현우를 위해 연기도 그만두고 가사일을 전담하는 태구가 현우는 조금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래도 하루 종일 곁에 있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이제 현우도 더는 태구에게 연기하라고 재촉하지 않는다. “아~ 배고프다~” “조금만 기다려.”...
“혼자 온 거야? 들어와.” 클라이언트인 정국의 집에서 종종 악령들이 목격됐다고 하니 그 집에 한 번 방문해보면 좋을 것 같다라는 윤기의 말에 정국의 집에 방문한 설. 마침 2일정도는 스케쥴이 비었다고 해서 집으로 흔쾌히 오라는 정국의 말에 곧장 집으로 갔더니 문을 열어주는 녀석은 씻고 있었는지 다리에 바디타올만 둘러진 상황이었다. “씻고 있었어요?” “응...
도현이 마룻바닥에 걸터앉아 운동화 뒷축에 손가락을 넣어 신으며 미정에게 말했다. 요즘 들어 도현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 말이 뭐라고 이렇듯 몽글거리는 기분인지. 미정이 도현의 인사에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주었다. 도현이 집 대문을 나서며 크게 숨을 들이쉬었다. 적당히 달궈진 한여름의 아침 공기가 폐부 깊숙이 스며들었다...
*유사 성행위 有 폰트가 상당히 구려요. 가독성도 떨어지고 최부장님이 뭘 전달하고 싶은지 모르겠네요. 이 시안은 본인이 봤을 때 진짜 괜찮다고 생각해서 가져온 겁니까. 그 서류 전부 분쇄기에 갈아버리세요. 아아, 그리고 앞으로 인쇄하지 말고 pdf 파일로 보내세요. 종이 아깝습니다. 일부러 상무, 전무 다 거치지 말고 직접 보고하라고 한 건데 정말 개판이네...
- 트위터 blueberry님 @puppyS2kitty 꿍슴도치썰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https://twitter.com/puppys2kitty/status/1436658148811493378?s=21&t=D7lhdM5uUH7ocniH7okjrQ 정말 몇달을 앓아가며 좋아했던 썰이었는데 원작자님이 흔쾌히 팬아트 그리는걸 허락해주셔서 기뻤습니다...
올 것이 왔다. 생각보다 빠르게. 이 위기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싶었다. 그녀가 내 존재를 알아차리기라도 한 건 아니겠지? 이랑이 서둘러 말했다. “와 그걸 진짜 하는 사람도 있구나. 난 그냥 해본 소리였는데.” 그래. 그걸 진짜 한 사람이 네 옆에 있다 이것아. 그리고 그 사람은 지금 정체를 들킬까봐 전전긍긍하고 있지. 나는 그냥 이랑의 말에 동의하기로...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소우 내가 2번째 읽은 책에서 본 남주인공. 배려 있고, 섬세한 이미지에 내 나름 생각한 이미지가 있었는데.. 내가 생각한 소우랑 완전 똑같아.. 털썩 스윽- 주섬주섬 "어..혹시 뭐 하는 지 물어봐도 돼?" "아, 그림 그리려고" "너, 그림 그려??" "응" "와..보여 줄 수 있어..??" "응" 스윽 "와, 너 엄청 잘 그리는 구나!" "고마워.."...
쨍쨍한 여름날. 드디어 방학을 했다. 아이들은 벌써부터 들뜬 듯 하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이다.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처음 맞이하는 방학은 설레임이 가득하다. "하루야!" "응?" "오늘 우리집에서 놀다 갈래??" "아, 미안! 나 갈 곳이 있어!" "갈 곳?" "응!" 거기는 바로..도서관! 학기 중에는 방과후나 주말에 잠깐씩만 왔지만, 방학에는 마음껏 있...
언제나 감사합니다
* 이름 없는 드림주 (-) * 공미포 8,500자 * 약간의 K패치(어쩌면 많이) 수업이 끝나고 집에 돌아온 나는 창문을 열어 환기부터 시켰다. 어제까진 낮에도 쌀쌀하더니 오늘은 아침엔 선선한 바람이 불었고 낮엔 햇볕이 꽤 따뜻해 돌아다니기 좋았다. 미세먼지까지 없으니 그야말로 화창한 봄 날씨였다. 이럴 때 환기하지 않으면 며칠은 아쉬울 테니 창문을 최대...
????: 저러고도 안 사귄다고? ??: ㅎㅎㅎ 좋을 때네~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여주야, 이여주" "용건도 없으면서 그만 좀 불러줄래" "까칠하네, 이여주" "내가 까칠한 게 뭔 상관이야, 네가" 너가 무슨 성격을 가지고 있든, 어떤 사람이든. 다 상관없다. 너가 다정하든 차갑든, 순진하든, 영악하든, 뭐든 상관없다. 나를 있는 그대로 좋아해줘도 좋고, 나를 이용하다가 버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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