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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성공] 모든 감정이 가라앉았을 때 비로소 주위를 둘러본다. 떠나는 아이들에게 손을 흔들고 남는 아이들과 짧은 대화를 나눈다. 한결 조용해진 언더우드 역, 십삼 년의 보금자리를 한 바퀴 돌고 방으로 간다. 침대 밑에서 꺼낸 건 언더우드에 처음 왔을 때 들고 있었던 오래된 가방. 바깥 세상과 연결된 단 하나의 물건에는 먼지가 자욱하다. 두텁고 끈끈한 먼...
- 나폴리탄 괴담 : 어떠한 특정 존재를 미스테리하게 묘사하지만, 그에 대한 별다른 해설이나 설명은 없이 맥거핀으로 두는 종류의 괴담 -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문장, 단어가 존재합니다. - 작성자의 판단에 따라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민규가 2학년이니, 그 아래 층은 1학년 층이었다. 그 틈에 초록 명찰을 달고 뻔뻔히 섞여들기가 그래서 민규는 또 한 층...
"야, 서호윤." "?" "너는 내가 갑자기 사라져버리면 어떻게 할래?" "어쩌긴 뭘 어째? 그냥 그렇구나 하겠지." "그래, 너라면 그렇게 말할 줄 알았다." "사라질 땐 사라지더라도 나한테 빌려 간 책은 돌려주고 가." "하여간. 정 없는 새끼." 죽음이 부르는 소리에 덜컹덜컹 연식이 오래된 세탁기는 금방이라도 터져버릴 듯 요란한 소음을 내며 제 본분에...
♔ 저는 05년생 여픛러 이며, 서울권 프리채널에서 활동합니다.♔ 이 계정은 본계가 아닌 오직 프리채널을 위해 판 장르계로, 접률이 그다지 좋은편은 아니라 맘찍 위주로 교류하고 있습니다. 멘션/인용 교류는 친한 지인분들께만 하는 편이라 교류를 중요시하시는분은 오지 말아주세요.♔ 주력캐는 칼디입니다. 칼디의 겹파츠로 [눈매,헤어컬러,아이컬러,원포인트] 가 같...
*2010/12/19 *당시에는 원작의 호칭보다 저의 취향대로 임의로 호칭을 붙였습니다. *구테니 시절의 글입니다. 어쩐 일인지 분수대 앞에 히토우지가 혼자 있었다. 매점에서 산 음료수를 마시면서 오시타리가 다가가자 히토우지는 고개를 들었다. 어두운 표정이었는데, 오시타리를 보자 조금 미소짓는다. "자." 그리고는 다짜고짜 손에 든 꾸러미를 오시타리에게...
원문 이번 회에 이야기를 들어볼 분은 호리오 세이타 선생님!"이 만화가 대단하다! 2017" 남자편에 선정되어 현재 3권까지 발매된 화제작 "골든 골드"!시골 섬 소녀 루카가 만난 ‘복의 신’이 사람과 돈을 끌어당기는 힘으로 루카와 주변 인물들에게 부를 가져다 주지만, 섬에서 이를 둘러싼 사건이 일어나기 시작한다는, 심각한 전개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본작...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현화산 위주
다른 분들의 연성은 이쪽으로 https://imgeum999.wixsite.com/flower 창조물관리국장은 재미있는 짓을 하나 벌였다. "재미있는 짓이 아니라 무익한 짓 아니냐." 아쉽게도, 무시무시하고 엄청난 무언가는 아니고. 그저 식물 이데아 신청서에 필수 기입 항목을 하나 더 추가한 정도지만. 창조마법을 유용할 때 실용성만 고려해서는 아무래도 감수...
짤랑- 짤랑- 차가운 바람이 부는 건물 옥상 위로 방울 소리가 굴러다녔다. 칼바람에 밀려 흩어지는 연기 속에 검은 형체가 보였다. 고양이는 목숨이 아홉 개라는데. 만약 그 목숨이 다하여 한 번도 많은 기일을 아홉 번이나 추모해야 한다면. 그건 축복인가, 저주인가. 덜컹, 검은 그림자가 전광판을 향해 발을 굴렸다. 난간을 박차고 날아오르자, 세상 밖으로 떨어...
편의점에서 급하게 사 온 듯한 봉투와 냉장고 가득 들어있는 술. 이걸 다 마셔야 집에 갈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천천히 얘기하면서 마신다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에 술 마시는 걸 알았다고 했던 건데, 영원의 생각과 달리 게임을 하자며 무작정 술 게임을 시작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내가 모르는 게임과 저격 게임을 하며 나만 노리는 듯한 생각이 들었다. 어느...
* "아!" "마마! 죽을 죄를 지었나이다!" 갑자기 난 소리에 놀란 유상궁이 벌떡 일어나 석진에게로 다가왔다. 용서해주시옵소서! 석진의 머리를 빗질하던 궁인이 실수를 한 모양이었다. 엎드려 덜덜 떨고 있는 궁인이 손에 쥔 빗에 엉켜있는 머리카락이 제법 많았다. "마마! 괜찮으시옵니까. 네 이년! 어찌 빗질 하나를 제대로 못해!" "자, 잘못했사옵니다.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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