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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간호사로서 첫 발을 디딛는 후배 여러분 안보면 손해인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찡긋-) (부제; 0-zero, 중용의 신규가 되자) (봐도 손해는 아닐거야) (츄라이츄라이)
할아버지댁 책장엔 먼지가 수북히 내려앉은 책이 많다. 많은 할아버지의 유품은 진작 정리 됐지만 책만은 그대로 남겨뒀다 들었다. 그렇게 뵌적 없던 할아버지의 취향을 파악해 가기도 하고. 내 취향을 만나게 되기도 한다. ‘이 책은 뭐지?’ 다른 책들 보다 먼지가 더 수북하고 두텁게 내려앉아 제목조차 잘 보이지 않는 책. 먼지를 털어내는 게 아니라 걷어내며...
* 본 작품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기업,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끼익- 기차가 덜컹대더니 바퀴에서 쇳소리가 났다. 고막을 자극하는 소리는 마치 비명 같았다. 막다른 골목에서 어쩔 수 없이 멈추어야 하는 듯이. “갑자기 뭐야? 아직 기차역도 아닌데.” 윤은 유리창에 이마를 대고 밖을 살폈다. 건너편...
= 청운추월(晴雲秋月). 二 = 짙은 어둠이 내리 앉았다. 낮 동안 바삐 움직였던 이들이 밤의 평온을 맞이하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허나 몇몇 이들은 온종일 바삐하던 낮 시간도 모자라 모두가 잠든 야심한 밤시각에도 끊임없이 바쁘게 움직인다. 쥐 죽은 듯한 고요함 속에서도 유유히 움직이는 그림자가 있었다. 모두가 잠든 그 틈을 파고들 듯 소리소문 없이 달빛 조...
백호에게. 안녕, 백호야. 네 생일이 지나자마자 거짓말 같이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네. 네가 있는 곳의 날씨는 어떠려나. 가끔 이런 사소한 것들이 궁금해. 어제는 뭘 했는지, 몸 상태는 어떤지, 좋은 꿈 꾸고 있는지…… 같은 것들 말야. 난 오늘 재미있는 꿈을 꿨어. 우리 중학교 때 처음 만났던 열다섯 때의 꿈. 벌써 이십 년도 더 된 일인데 아직도 생생하네...
후회 없는 후원이었습니다. 같이 온 포토카드 소각주님 미모가 미쳤어요. 나도 백린의각에서 일하고싶다. 소각주님 미모가 복지임. 이렇게 퀄 좋을줄 알았으면 두개 주문하는건데ㅠㅠ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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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는 정장을 입고 출근하는 직장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요리, 청소, 빨래 등등 대충 가사 분담은 해놓되 번갈아가면서 하는 걸로. 달력에 표시해가면서. 요리는 대만이가 더 잘할 것 같아요.
*슬램덩크 정환호장(마키키요) 좌우고정 *원작 날조, 설붕, 캐붕, 네가 왜 거기서 나와 급 전개 매우 주의... 전호장은 숨을 한 번 크게 들이마셨다가 내쉬었다. 그는 대체로 떨지 않는 편이었지만,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조금쯤 긴장이 될 때는 있었다. 세상에는 강한 학교와 강한 녀석들이 얼마든지 있으니까. 머리로는 인정하려 들지 않았지만, 해남에 들어가면...
날조 주의 신야근 유예드림 虎㜮 호 람 (범 호, 그릇할 람) " 선하라는 사람. 한번 봤었지만 어딘가 잊을 수 없긴했어요. 어디선가 만나본 듯 한... 착각인가요 역시 " 섣달 그믐밤에 달의 신을 만나 달의 신의 힘을 받았다. 바쁜 인생에 감당할 수 없는 일이라 당황스러웠지만 설화계 존재들과 사자들을 만나보며 알 수 있었다. '이거 피한다고 되는게 아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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