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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마치 오늘 전학 온 학생처럼 담임 교사의 손을 잡고 앞문으로 등교한 유키가 손짓, 눈짓으로 인사해오는 친구들에게 같이 인사해 주며 서둘러 제 자리로 향하였다.* * * 나츠메 납치 사건도 평화롭게 끝을 맺은 뒤에, 일주일 간 기숙사에서 요양해야 했던 미캉과 스메레의 등교 날도 다가왔다. 그리고 아마 병원에 입원했었던 유키와 나츠메도 오늘부터 같이 등교할...
“그래서? 이제 내가 뭘 해야 하는데” 록사나는 탁한 눈동자를 가지고 렌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팔다리는 모두 결박당했고, 그녀를 홍등가의 여왕이라 불리게 만들어준 탐스러운 머릿결, 틔 하나 없는 옥같은 피부는 모두 잔뜩 흐트러져, 그녀를 더욱 비참하게 보이게 했다. 그러나 렌은 일말의 죄책감도 없어 보였다. 아마도 직업 탓이리라. 렌은 그 탁한 눈동자를 그...
퇴고안함 “얘.” “히익…!” 흠칫, 몸을 떨며 놀라는 하얀머리의 소녀는 벌렁거리는 심장 위에 손을 얹고 고개를 돌려 목소리가 들려온 곳을 향해 눈동자를 굴렸다. “놀라게 해서 미안해.” “아, 아니요, 괜찮아요오…” 기어가는 목소리로 답한 소녀는 황급히 얼굴을 손으로 가렸다. 그 모습이 놀라 작은 앞발로 얼굴을 가린 흰 토끼같아 사방은 웃음을 흘렸다. “...
짜고 달고 신 것들 下 “어서 오세요. 미야 오니기리입니다.” 익숙한 풍경 소리가 울리면 이제는 습관처럼 튀어나오는 인사말이 있다. 덤덤하게 손님맞이를 하며 주먹밥을 굴렸다. 들어온 한 커플이 테이블에 앉아 겉옷을 벗었다. 사이좋게 메뉴판을 구경하는 남녀를 물끄러미 바라보다 시선을 돌렸다. 가게의 위치는 중심 상가에서 조금 벗어난 변두리의 골목. 알음알음으...
*해당 글은 낌님과의 연성교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후 낌님의 허락을 맡아 포스타입에 공개로 올립니다. *허락해주신 낌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짜고 달고 신 것들 上 정제되지 않은 소금 한 꼬집, 밥 한주먹, 그리고 속 재료 한 스푼. 물기를 머금은 찬 손을 조심히 덥히고 소금을 한 자밤 묻혀 손바닥 위에 얹듯이 바른다. 그 위에 적당히 찰기를 머금은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봐." 뭐? "...보라구-" 잘 안 들리는.. "일어나보라고!" 억! 떫은 신음을 흘린 드레이코가 벌떡 일어났다. 온몸의 감각을 일깨우는 펀치 한 방에 세차게 고개를 가로저었다. 도대체 무슨 꿈을 꾼 거냐며, 도무지가 네 잠꼬대 때문에 밤새 잠을 못 이뤘다고 투덜대는 해리의 목소리가 들렸다. 해리? "그래. 나 말이야, 너 때문에 잠을 못 잤다고. ...
이 글은 죽음 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한아, 사람은 저마다 죽으면 꽃이 된대. 내가, 내가 꼭 달맞이가 될게. 달맞이가 돼서 너 꼭 기다릴게. 그렇다고 너무 빨리 오면 나 삐진다? 천천히, 아주 아주 나중에 나 보러 와, 알았지? 꼭 보러 와야 해? 사랑해, 윤정한. 달맞이; 그것은 기다림이라 함을. 홍지수는 항상 밝았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우는...
*팬픽(소설, 상문, 빙의글 등 2차 창작에 해당되는 작품)이 아닙니다. 1차 창작(원작)이며 작품에 등장하는 이름, 지역, 배경은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본 작품은 30회까지 무료분입니다. *미계약작입니다. 연재문의는 lukegirl001005@naver.com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주세요! *** *** *** *** 초등학교 때 교과서로 배우던...
※ 강압적인 묘사가 포함되어있으니 열람 시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백기간 제대로 풀지 못한 서사들이 있어 보충하고자 작성한 독백이므로 열람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그리 오래되지 않은 옛이야기야. 욕심많은 여자와 살아갈 이유가 없는 남자가 있었어. 여자는 남자가 가진 '뒤로 저지른 비리를 쉽게 덮을 수 있는 환경'을 원했지. 남자는 여자가 가진 '돈'...
오늘은 정한이와 공방을 함께 가기로 한 날이다. 전부터 계속해서 정한이가 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연습실 청소때도 휴가때 한번 간다고 하길래 같이 가자고 했다. 옷을 갈아입고 모자와 마스크를 쓴 뒤, 핫팩을 챙기고 만나기로 한 장소인 숙소 앞 놀이터에 나가려는 순간, "어디 가?" - 쿱스 내가 나오기라도 기다린 듯, 쿱스는 자신의 방문에 기대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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