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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안녕히 다녀오겠습니다" 어느 때처럼 대답은 들려오지 않았다. "학원 가기 싫다 그치?" "당연하지" "땡땡이나 칠까 어차피 쳐도 관심없을 텐데" 하교 후 학원을 가던 아주 평범한 날이었다. 버스를 기다리던 도중 사람들이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이게 뭐죠?" "싱크홀 같은데요?" "누나 한번 가볼까? 궁금한데" "그러다 버스 놓치면 어쩌려고" 사람들이...
<출간삭제>
** 지난주 전력 '벚꽃 날릴 때'와 연작입니다. ** 주제 : 비 오는 날 똑똑 -. 파티션을 두드리는 소리에 아차 싶어 시계를 보자 막 6시를 넘어가고 있었다. "오늘 가지?" 아침부터 비가 내려 점심 즈음부터 다들 파전에 막걸리 타령이었다. 노크 소리의 주인공, 석진은 이미 나갈 준비를 마친 채였다. 주변을 둘러보니 다들 주섬주섬 짐을 챙기고 있었다....
+) 브금 있습니다. 읽으시면서 함께 들어주세요. (자동 반복재생됨) +) <1-9 1년 전>과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먼저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옛날 옛적 어느 왕국에 칠흑같이 검은 머리카락과 불타는 듯한 입술을 가진 공주가 살았어요. 공주가 숲을 걸어갈 때면 그 아름다움에 나무와 꽃들도 고개를 숙였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괴물이 ...
**체벌과 훈육 묘사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수은이가 해성이한테 혼납니다. 준성에게 혼나는 것도 짧게 이어져 있습니다. **생각보다 더 늦어졌습니다. 말씀드렸던대로 2개씩 올리려 했는데 하나가 마무리가 자꾸 늦어질 거 같아, 이것 부터 올립니다...ㅠㅠ 죄송합니다.😭 "수은이는요?" 준성, 재성, 해성이 미리 식탁에 앉아 있었고, 윤성도 뒤늦게 자리에 막...
이게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날 어둠속에서 꺼내준건 너인데 어째서 넌 다시 그 어둠속에 들어가.. 어째서...어째서..... 너의 호흡이 흐려지고 있어.. 넌 어떻게 날 꺼내준거야...난 널 꺼낼 자신이 없어.. 잘못꺼냈다간 다시 들어갈것같으니까... 이런감정이 사치가 될때쯤 넌 더욱 힘들어하고 있어.. 우리 콩이와 날 봐서라도 일어나 주면 안되는걸까..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기꺼운 족쇄를 (2) 장하오X성한빈 한빈은 몸에 힘을 풀었다. 갑작스럽게 들린 몸에 이어 자유를 잃은 사지에도 소리조차 지르지 않았다. 온 세상을 까맣게 물들인 안대의 시야가 오히려 익숙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밴 밖에서 내용을 알 수 없는 음성들이 오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차가 움직이는 것이 느껴지자 차 시트에 몸을 기대었다. 언젠가 이런 날이 올 줄 ...
여러 가지 플랫폼에 밴다이저와 스쿼다이저를 옮긴 관계로 해당 누리집 링크를 정리합니다. 괜찮으시다면, 해당 누리집에서도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청연전대 밴다이저 포스타입 조아라 노벨피아 문피아 북팔 네이버 웹 소설 공권룡전대 스쿼다이저 포스타입 조아라 노벨피아 문피아 북팔 네이버 웹 소설 Thank you.
아아, 너, 왜 그 길로 걸어가니?그 길은 포장 안된 길이라고. 너, 왜 그 왕좌에 앉으려고 하니?그 왕좌는 더럽다고. 너. 왜 그 힘을 위해 다 포기하는 거니?그 힘은 완전하지 않다고. 그 빛이 밝다고 해서, 거기에 이끌려 그 길로 걷지 마.그 장식이 예쁘다고 해서, 거기에 이끌려 그 왕좌에 앉지 마.그 방대한 가능성이 엿보인다고 해서, 거기에 이끌려 그...
집으로 돌아온 세라는 아직 교복을 갈아입지 않은 채 책상에 앉아있었다. '빨리 오면 좋겠다..'세라는 자꾸만 알람 시계와 창이로 보이는 복도를 번갈아 바라봤다.세라의 책상에는 평소와 같이, 구두에 대한 책과 연습장이 펼쳐져 있었지만, 전혀 집중이 되지 않았다.시간이 점점 다가올수록 기다려지더니, 이젠 너무 기대가 되어 아무것도 집중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
"잘 했어, 피어." "꾸어어엉...." 페리아가 말하자, 슬라임은 헤라를 잡아 먹고 커져 버린 자신의 몸뚱이를 가누지 못하는 채로 울부짖었다. 아무리 힘을 제어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렸다고 한들... 헤라를 저렇게 간단히.... 지금까지 싸워온 것들이 허무할 정도로, 헤라는 고작 몇 분만에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오랜만이군, 페리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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