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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아이스터에그 살짝씩 있어요! 희희 잘 찾아보시죠(쓰다보니 하나뿐이군요.죄송합니다.흐잉) 이슬같이 반짝거리고 예쁜 아이.내가 처음 그 아이를 보았을 때 딱 그러하였다.금방이라도 똑 떨어져내릴듯 해맑고 순수한 아이.저 아름다운 존재를 더럽힐 수는 없었다. "안돼.얼른 엄마한테 가.걱정하시겠다." "치..형이랑 같이 노는 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데? 나도 저기서 ...
(*원하는 잔잔한 노래 아무거나 들으셔도 됩니당) . . .. "여기가 관광지로 유명한 데라면서요." 백발의 여자가 바드후섬 해변가 근처 매점 바의 스툴에 앉아 재잘거렸다. 전날 거센 비가 쏟아지고 난 후였기에 해변가는 한적한 오후를 맞고 있었다. 밤에 야광충이 빛나서 환상적이라고 들었어요. 비만 아니었다면 어젯밤에 야경을 구경했을 텐데. 아쉽다며 말하는 ...
어린 시절, 꿈꾸는 것이 두려워 잠들지 못하는 나를 위해 할머니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중에서도 내가 가장 좋아했던 이야기는 오만한 황제와 죽기 위해 떠돌아다니는 여행자와 그 어디에도 속할 수 없었던 인도자의 이야기였는데 항상 이야기를 끝맺을 때마다 할머니는 내게 그렇게 말하며 묻고는 하였다. 이 이야기에는 정해진 끝 같은 것은 없다며, 만약 네가 ...
전남친이면 전남친답게 행동하세요 소파에 앉혀놓고 모든 설명을 해주니 지성이는 어떻게 그런 쓰레기가 다 있느냐고 정의에 불타올라 누나는 어장을 당한 거라는 둥, 그런 놈은 빨리 내쳐야 한다는 둥 쓴소리까지 겸비해 마구 내뱉었다. 어렴풋이 느끼곤 있었는데, 막상 남에게 들으니 생각보다 한 대 맞은 듯 얼얼했다. 어장인 거구나... 아하... 지금 당장에라도 김...
론이 머뭇머뭇 걸음을 옮겼다. 퍽 조심스러운 행동에도 걸음을 옮기자 낡은 마룻바닥이 우는 소리를 냈다. 멈춰선 곳은 굳게 닫힌 문 앞이다. “해리.” “…….” 돌아오는 답은 없었다. 얼핏 상대가 없는 건가 싶을 정도의 적막이었지만, 론은 어째서인지 해리가 그 안에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뭐, 우리는 아직 학교 외의 곳에서 맘대로 마법을 쓰지 못하고, ...
" 이봐, 상행! 얼른 일어나! 오늘 천관산 숲에 가서 새 집 지을 나무 해 와야 하는거 잊었어? " " 아아... 네! 곧 나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상행이 아직 덜 깬 목소리로 다급하게 외쳤다. 상행이 진주단 두령인 주혜의 호의를 받아 진주부락에서 살게 된지도 5년. 처음 진주단 사람들에게 상행의 존재는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이상한 옷을 입고 갑자...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내용과 관계없는 BGM 선정입니다…] "그래서, 전시관 하나 지으려고요." “흠.” "마트에서 우유 사 온단 소리같이 하시는군요." 마르치아는 제 옆에 있는 존재… 에이빌(모브*)에게 웃어 보였다. '메트로폴리탄 부흥 위원회가 생긴 지 3년. 나에게 에이빌이 붙은 것도 3년. 제대로 된 대화를 하게 된 건 반년…이던가.' 뉴욕에서 HL이 되면서 메트로폴리...
주의사항! -막 쓰고 탈고도 안하고 그대로 올리는 기념 단편입니다 -온갖 자작 직원과 자작캐가 다 등장합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생일 축하해!” “탄생일 축하드립니다.” “생축한다.” 언제나처럼 책을 다 읽고 돌려놓기 위해 홀의 문을 여는 순간, 보이는 건 파티라도 여는 것처럼 성대하게 꾸며진 홀, 갑자기 코르크가 날라가는 샴페인병, 나를 향해 흩뿌려...
주행작: 최애/CP/조합 HL=BL>GL 기본적으로 논리버시블이나, 일부 씨피의 경우 리버스도 소비함(이런 경우 하단에 표기함) 리버스 cp들 대부분은 님이 소비하는건 신경쓰지 않으나, 가면라이더 더블의 쇼필은 잘 못봄...물론 이것도 님이 파는건 신경안씀 직멘만 피해주세용 (본진은 볼드처리) <전대> 백수전대 가오렌쟈: 오오가미 츠쿠마로/...
이른 아침이 되어서야, 김 순경을 필두로 한 청년회 몇 명이 조를 꾸려 냇가에 있는 김 씨의 시신을 수습하였다. 현장 훼손을 막기 위해 냇가에 금줄을 쳐놓았다고 했으나 연일 내리는 비에 의한 훼손은 막을 수 없을 것이다. 사람이 한 명 죽어 나갔음에도 산 사람은 살아야 했다. 때마침 신해관의 식재료가 동이 났다는 소식에 어제의 인원이 다시금 모였다. 먹을 ...
. . . . 하지마안..~~!! 생각에 깊게 잠겨있으면 잘 안 들린단 말이야아... (히잉, 하고 우는 소리.) 뭐, 배려가 없고, 까칠하고, 앙칼지긴 하지만! 그게 네 매력이니까. 그런게 없으면 메리엘이 아니지!! (정말 없다고 해도 메리엘이긴 하겠지만..~??!!) (으에엥~~??!) 그, 그걸 네가 어떻게알아..??! 혹시, 독심술이라던가.. 그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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