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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연성교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늑대 서휘, 용(이무기) 이방원. 反戾 너는 아무리 날뛰어도 결국 이무기다. 여의주를 발톱에 쥐었다 하여 쉽사리 용이 되는 줄 아느냐. 지고한 태룡太龍 이성계의 말이 가슴을 찢고 박혀 빠지지 않았다. 검은 비늘옷을 몸에 두르고 천상길에 오른것도 어언 10년인데, 아비는 용생구자龍生九子 수치를 아는 듯 다섯째 방원을 못마땅하게 ...
당신은 내가 살아야할 몫보다도 더 많이 살아달라고 비는 것은 너무한가요? 나의 죄악, 사랑스러운 나의 삶의 이유, 숭배하는 나의 신. 당신은 내가 보지 못할 많은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나의 마지막을 장식할 시아가 오래오래 나 없이도 행복하면 좋겠어요. 나의 마지막을 기억해줘요, 나에게 꽃을 건내줘요. " 당신은 나의 사랑스러...
* 폭력적인 묘사와 남성 캐릭터가 조금이나마 나옵니다. * 본 글 내용에 등장하는 인물과 지역 그리고 기업은 전부 허구입니다. 무서우리만치 성격도 꼬였고 부정하려 힘을 빼지도 않는 유지현이 그렇게 긴 시간을 잘 보내놓고선 왜 갑자기 키스를 했을까. 그것도 하필이면 그 아수라장 한복판에서 그런 이유는, 옛날 생각이 난 탓이었다. 흥신소를 처음 시작했을 땐 고...
최연준의 배가 탔다. 스치듯 지나치지만 않는다면 확연한 윗배와 아랫배의 색 차이가 뚜렷하게 보일 정도로 배가 그을려 있었다. 왜냐고 물어보니 지난 주말 고양이와 같이 배를 까고 창가에서 잠든 탓이라고 했다. 내 연인은 늘 이렇게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을 일상처럼 보내곤 했다. 최연준은 지난 4 월 갓 입사한 회사가 주는 스트레스에 탈력감을 느낄 새도 없이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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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나의 전부입니다. 졸업식 날, 모두의 축하 속에서 너와 스나, 긴은 멀리 있었다. 난 사람들 속에 파뭍혀 있었고. 고맙다 하는 사람과 단추를 갖고 싶다며 달려드는 사람들, 주로 단추를 달라고 달려드는 사람들이여서 내가 피해 다녔었다. 피하고 피해 겨우 학교 외진 곳으로 도망쳤지만 스나의 라인에 어쩔 수 없이 다시 뛰어나와야 했다. [아츠무 지ㅣ금...
어쩌면, 사향이 섞인 소낙비가 발등을 좀먹었다. 습하고, 흐리고, 눅진한 공기에 발끝이 삼켜진다. 아스라이 매달린 빗방울이 양 볼을 한가득 적시고 나서야, 정은창은 제가 들은 문장을 찬찬히 짚어보았다. 습윤한 고개가 나릿하게 떨어졌다. 끝끝내 듣고 싶지 않았지만, 또 그토록 갈망하기도 했던 감정의 말로. 자신은 상대가 바라는 답을 결코 줄 수 없다는 것을 ...
그레고리력으로 날짜를 세었다면 5월 중순 즈음, 사르다나 항구 곳곳에는 작약들이 개화 시기를 맞아 지독한 향기를 뿜어대고 있었다. 길거리를 조성하는 꽃으로는 향이 강렬한 탓에 누군가는 불만 섞인 소리를 뱉어내기도 했다. 하지만 불평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꽃들의 개체 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었다. 볼멘소리를 내는 자가 있으면 환영하는 자가 있기도 마련이었다. 헬...
*네임리스니까 이름은 노노(Noname) 가장 오랜 기억을 꺼내어 보자. 좀 더 어렸을 때에는 더 많은 과거까지 돌아갈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겨우 고등학생인데도 선명하게 떠올릴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다. 그래도 한 가지 정도는 안다. 사쿠사는 조용히 방문을 열었다. 아침보다 정오가 다 되어가는 시간인데도 노노는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 분명 ...
완결 웹툰 이런 영웅은 싫어 불로불사의 일족 (영생즈) 막내. 비공식 수동봇 아, 안녕. 와줘서 고마워요. 편하게 사이비라고 불러 주실래요? 저는 대화하는 거 무척이나 좋아하고 있어요! 먼저 말 걸어주시면 열심히 대답해드릴게요. 또, 저는 모두와 함께 대화하는걸 좋아하고 있으니까 저도 먼저 말을 건네도록 노력할게요! 모든 문의는 뒤에서 받고 있어요! 둘만 ...
" 나 또한 당신에게 나의 죽음과 삶, 그 전부를 바쳐 약속할게. " 내가 사는 이유, 살아가야만 하는 이유, 내 삶의 중심이자 나의 세계를 이루는 것은 당신이니까. 당신이라면 내 모든 것을 줄 수 있어, 그게 목숨이어도 아깝지 않아. 당신이 없다면 나는 살아 숨쉴 수조차 없을 테니까. " 당신은 눈이 아프지 않은 햇빛이야 " 언제나 내 앞을 가리고,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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