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파일 다운로드 후 본인을 찾아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름이 가려져 있어서 겹치는 경우에는 반드시 핸드폰 번호를 확인해주세요. '못 찾겠습니다.' 라는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제출된 네이버 폼을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폼 누락이 아닌 이상 핸드폰 번호로 찾으면 됩니다. 혹시라도 폼 제출할 때 이상이 있으셨던 분들은 따로 찾아와주세요. 입금 확인에 관하여 오류가...
틱, 틱, 틱, 틱. 지겹도록 같은 음이 계속해서 반복된다. 음악이라고 부를 수도 없는 의미 없는 소리. 자신이 원하고 사랑했던 소리는 이런 것이 아니었는데. 자신이 정말 바라던 것은 무엇이었는지, 빛바랜 기억 속에서 떠올리려고 해도 이제는 귀에 익숙해진 소음이 생각을 방해한다. 이제 와서 무엇을 후회할까, 이미 지나가버린 일인데. 미나미 군, 좋은 연기였...
[180730]넘쳐흐르는 물 2편 댐의 물이 넘칠 것 같다고 말했다. 기업에서 나왔다는 사람들은 그 말만 남기고 도시로 돌아가버렸다. 마을 주민의 절반도 그 사람들을 따라 도시로 나갔다. 나머지 절반은 어떻게 되었는지 알 수 없었다. 그들도 우리 모녀가 이 집에 남아있다는 사실을 모를 것이다. 이 주 동안 내리고 있는 비는 사람과 사람 사이를 모르는 것으로...
1. 어느덧 7월 막바지.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병재 단콘 언제 보러 갈 수 있겠냐고 징징 댔었는데 그게 벌써 지난 주의 일이고, 이제 내일만 지나면 8월이다. 1년이 절반도 채 남지 않았다. 나도 곧 83세가 되겠지. 아이들은 스무살이 될테고. 시간이 참 빠르다. 스무살 이후부터는 시간이 쏜살 같이 지나간다. 진영아, 준호야, 윤호야, 담률아, 너희도...
그댈 찾아갔던 어느 비 내리던 날의 기억 함께 걸어갔던 우릴 비춰주던 맑은 햇살 그 어느 하나도 나를 떠나지 않고 나의 머릿속에서 나를 죽어있게 해 친구들은 모두 어른이 되고 난 아직 철없는 아이처럼 그대밖에 아무런 생각하지 않은 채 마치 죽어 있던 것과 같네요 헤어짐을 깨닫지 못하는 난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 난) 아직도 우리 미랠 상상하고 헤어진 지금도...
판세 백업~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2016년 발간한 후루야x사와무라ts 소설입니다. * 이 책은 테라시마 유지 원작 <다이아몬드 에이스>의 2차 창작으로 원작을 포함한 오피셜과는 일절 무관합니다. * 이 이야기는 모두 픽션으로, 실존하는 인물·지명·단체 등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桜吹雪 ~눈보라처럼 흩날리는 벚꽃~ 연분홍빛 꽃잎이 하나 둘 바람에 실려 날아온다. 예년보...
* 2016년 발간한 쿠라모치x사와무라ts 소설입니다. * 이 책은 테라시마 유지 원작 <다이아몬드 에이스>의 2차 창작으로 원작을 포함한 오피셜과는 일절 무관합니다. * 이 이야기는 모두 픽션으로, 실존하는 인물·지명·단체 등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십 년 지나거든 아이에 대한 첫 기억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주름만 간신히 펴진...
슈코는 이상한 꿈을 꾸는 것이 익숙했다. 단편적인 이미지의 나열. 자신을 부르는 누군가의 목소리. 또렷하게 기억하는 경우도 있었고, 꿈의 마지막 잔향만이 정신의 끝자락에 아슬아슬하게 남겨진 듯한 감각도 자주 겪었다. 그리고 그 꿈의 제일 이상한 점은, 모두가 하나의 결말로 끝난다는 것이었다. 자신의 심장을 찌르는 날카로운 금속과, 핏빛으로 암전되는 시야의 ...
공기 중에 스며든 단내, 손 끝에 와닿는 따뜻한 온기. 맨디 브로클허스트는 나른하게 눈을 휘며 부스스한 머리를 이리저리 헤집었다. 넓은 창 너머로 스며들어오는 햇빛이 따사로운 게 이른 아침은 아닌 게 분명했다. 하기사 새벽 내내 침대 위를 뒹굴었으니, 평소처럼 일어나는 건 역시 힘든 일이겠지. 얼굴을 쓸어내리다 말고 제 옆에 동그랗게 몸을 웅크린 제 친애하...
※ ※ ※ 햇빛이 잘 들이치지 않는 어두침침한 기숙사 방에 혼자 앉은 엘리제 펜들턴은 펜을 사각거리며 누군가를 향한 이번 달 정기 보고를 써 내려가고 있었다. 그러다 편지의 수신인에게서 부탁받은 일, 리오 발렌타인의 근황을 정기보고하려다 이번에도 끼릭 하며 펜을 멈추고 잠시 심호흡했다. 그리고는 아주 익숙하게 있지도 않은 일을 있는 척 적어 가며 그에 대한...
바람이 머문 겨울 written. 738 “윈디, 어디 다녀오시는 겁니까?” “내가 하나하나 다 보고해야 하나?” “- 그건 아니지만, 자리를 비우실 땐 말씀해주셨으면,” “혹시나 하는 그 상황 일어나지 않도록 할 테니까 잔소리는 그만 둬.” 머리가 아파 잠깐 시내로 외출을 다녀왔을 뿐인데 그새 쫓아와 독단적인 행동은 그만두라는 뜻을 내포한 말들로 잔소리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