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크리스마스 소재 A세트와 B세트의 묶음 판매 세트입니다.이미 구매하신분들은 재구매 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각 세트의 무료 배포 소재는 낱개 판매 페이지를 확인 부탁드립니다A세트-https://posty.pe/d40owwB세트-https://posty.pe/6br9f2브러쉬 몇가지는 개별 판매도 진행 예정입니다. 모든 소재 파일은 하단 결제상자에서 판매하고...
. . . Chapter -5 Episode LeTi (106%) . . .
"...너를 살릴 수만 있다면, 기꺼이." 귓가에서 울리는 목소리를 시작으로 환해진 세상. 벅차오르는 감정. 전해진 기억.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전하기도 전에 의식이 사라진 너. 공허한 눈동자는 어디를 보고 있는지. 멈춘 너와 달리 내 눈물은 멈추지 않아 눈물이 다 마를 때까지 너를 바라만 본다. 움직이지 않는 너를 허망히 바라보다 문득 떠오른 기억. 저 ...
인생은왜이리버거운지 왜나를힘들게하는지 어느때나불쑥머리를들이미는후회는나를힘들게하고 과거의최선이사실은차선도되지못했다는사실이 그럼에도바꿀수없다는현실이들이쳐서내숨을막는다 도피는시작전과후의얼굴이다름에 이미일어나고정되어버린시간이너무버겁다 일어나기전보다일어난후가더싫으니까힘드니까불안하니까 내지식은쓸모없음의결정체 깊이가없는지식이정리되지않은얕음이온천하에알려지면 나는날싫어하는...
화창한 날이었다. 공기는 차갑고 바람은 날카로운데 해는 높은 그런 날. 낡은 판자 집들이 그려 놓은 그림자를 피해가며 햇빛을 받아 걸었다. 그럼 괜히 기분이 좋아졌다. 겨울이니까 추운 건 당연한데 내 손 잡고 걸어주는 너는 당연하지 않고, 내 옆에 발맞춰주는 너는 당연하지 않아서 그 사실을 알 때마다 괜히 행복하고 그랬다. 년차로 9년. 햇수로 8년. 박지...
* 앤솔로지를 제외한, 개인지만 정리된 목록입니다. * 웹발행 완료 회지는 웹발행 페이지 링크가 공개됩니다. 2016.10.08. 팬텀여루미 ‘Appassionato’ 24p - 일반공개 완료 팬텀여루미 ‘Tempestoso’ 32p - 개정판 'Bel canto'수록 팬텀여루미 ‘Wedding’ 16p - 공개 예정 없음 2017.07. 팬텀여루미 ‘B...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캐릭터를 추론할 수 있는 대사, 이름은 비공개 처리 되었습니다 ^-^)/ - 기본 이런 스타일의 소설체로 작업하는 걸? 선호? 합니다. - 퇴고하지 않은 원고? 샘플입니다 ^-^ ... 대부분의 사람들은 __를 아가, 아가야 혹은 도련님이라 불렀다. 빵 부스러기를 여분의 목숨처럼 핥고 긁는 이들은 담장 뒤에 숨어 곁눈질로나마 소년을 부를 수 있었다. 그...
그냥 네 욕심인 거 아니야? 으레 단언하기를, 부정했어야 했다. 그럴 수 없다고, 지극히 역설적인 문장에 비웃음이라도 뱉어줬어야 했다. 그래야 입안 가득 비린 맛이 돌더라도 삼켰던 온화한 단어들을, 기도가 긁혀 쓰라린 통증에도 꾹꾹 감춰냈던 애달픈 심정을, 결코 전해서는 안될, 닿아서도 안되며 들춰낼 수도 없는 고백의 감정을 고작 미련이라 치부하며 보낸 것...
하트시그널 ep 10. 다시 전하는 나의 시그널 [연예] 화제성 1위 연애 리얼리티 예능 하트시그널, 금일 오후 10시 아쉬운 마지막화를... 내일이면 모든 게 끝이다. 웃었던 날보다 울었던 날이 많았던, 그렇지만 마냥 행복했던 시그널하우스에서의 하루가, 시그널 사람들과의 관계가. 내 모습이 방송에 나가면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할까 생각했다. 나름 나는 잘...
SSC를 준수하는 SM소설입니다. 뺨스팽 장면이 있으니 결제시 참고해주세요.채희가 부럽다고 해주신 독자님 감사합니다. 연디의 달달한 다가가기, 수직관계, 설렘, 고통 등 다양한 감정들을 예쁜 장면에 조금씩 담았습니다. 프롤로그부터 읽어주세요.내일은 함박눈이 내릴 거라고 하네요. 8cm까지 쌓인다는데요. 부디 안전히 이동하시기를 바랍니다.
코피가 났다. 그것도 멍청히 서있다가 공에 맞아서. 쿼터백이 공에 맞아서. 정국은 자리에 앉아 피를 닦으며 중얼거렸다. 진쩌 좆같네. 그의 말을 알아들을리가 없는 친구들이 고개를 갸웃거리자 정국은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다음 수업 뭐였지." "수학." "……." 다들 제이케이에게 말했다. 쟤 미친거 아니냐고. 주섬 주섬 일어나서 수학 교시를 들으러 간다니...
*분량이 길어서 두편으로 나눠서 올라갑니다. 본편은 짧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캐치 더 히로인 보내는 사람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사서함 14-20호1중대 2소대 1 생활관 127번 훈련병 이 제노받는 사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83-21드림빌라 402호 이여주 To. 이여주이여주 안녕 ㅋㅋㅋ 나 제노. 갑자기 손편지 쓰려니까 이상해. 어렸을 때 부모님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