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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구씨 : 너 다시 만나고 후회했어 ‘미친놈’ 뭐하러 또 만나서 쯧 옛날에 산포에서 그렇게 끝났으면 그래도 아주아주 형편없는 놈은 아닌데 무슨 꼴을 보여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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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차 BL 팬픽션으로 실제 관계자들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본인의 뇌내 망상으로 쓰여진 글이므로 알아서 걸러보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그XX 듣고 삘 받아서 썼던 짧은 글.) #01. "이런 말... 해도 될 지 많이 망설였는데, 아무래도 당사자니까 스티브 당신이 알아야 할 것 같아서요."배너는 손가락으로 이마를 가볍게 긁었다. 막상 입을 떼고...
그림은 순서대로 바뱜님(@byamwithcm) 공너님(@2_knocknock)의 커미션입니다. 책상 위에 놓여진 편지봉투를 가만히 바라보았다. 짧지 않은 시간동안 바라본 봉투에는 이름과 주소가 적혀있었다. 岡山県岡山市 ··· 白鳥手鞠 낯선 주소와 낯선 이름... 받는 사람의 이름에는 확실히 자신의 이름이 적혀있었고 보낸 사람의 성은 자신과 같은 성이었다. ...
w.Pad "쿠사나기라면, 지금 양호실에……." 네네의 같은 반 아이가 머뭇거리며 말했다. 네네의 행방을 물었던 루이가, 아이의 말에 작게 웃으며 말했다.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루이는 감사를 표하고 뒤돌아 양호실이 있는 방향으로 빠르게 걸어갔다. 방금 입가에 올렸던 웃음도 온데간데없이 진지한 표정이다. 복도를 걷던 아이 중 괴짜로 소문난 루이를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RPS / 옆집 동생 x 옆집 형 (K패치) * ❤️와 댓글은 저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형이랑 뭘 어떻게 해보겠다는 기대 같은 건 안했다.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속도 모르고 옆에서 자꾸 붙어대고 웃어대니까 뽀뽀정도는 한번 해보고 싶었다. 사고난 것 처럼 그냥 툭 부딪히는 거지. 이를테면 접촉사고. 그거 한번 하면 열넷에 붙어 도무지 떨어질...
어느날 나는 퇴근길에 회전초밥집에서 저녁을 먹고 있었다. 그리고 옆을 보니 호시 선생님이 함께 있었다. "...잘 드시네요. 입에 맞으십니까?" "네 괜찮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먹어도 좋네요." 호시 선생님은 이전에 부모님의 이야기까지 하면서 초밥을 안 좋아한다고 하셨는데...뭔가 이상했다. 그러나 이상함을 느껴도 대화는 계속 이어졌다. 일상에서 각자가 겪...
오랜만에 스포인지 아닌지 알수없는 스샷이 나와서 이걸로 시작(?) 여기 맵 햇살이 예뻐서 어딜가든 포근한 느낌이 들어서 좋다... 사실 여기 앞에서 끊었는데 스샷 찍으려니가 후루룩 넘어가버려서,,, 흑흑 베네스님도 베네스님의 방식으로 종말에 맞서주새요,,,, (이건 좀 죄송함) 베네스님의 상황정리 지금까지 줄거리 요약느낌도 나는데 이해가 잘되서 좋았음() ...
-화산귀환 2차 창작물입니다. -도움, 댓글 하트는 사랑합니다. 청명은 장일소와 함께 본대를 떠났다. 떠나기 전 백천은 그녀의 어깨에 진득한 상처를 남겼다. 장일소는 피 냄새가 난다며 콧소리를 내며 웃었다. ‘저 새끼는 다 봤으면서 지랄이야.’ 청명은 매운 눈으로 그를 노려보았다. “그런 눈으로 보지 말렴. 나는 심약한 사람이란다.” “되지도 않는 소리를....
-화산귀환 2차 창작물입니다. -도움, 댓글 하트는 사랑합니다. 장일소와의 재회는 빠르다면 빨랐다. 봉문을 풀자마자 청명은 장일소와 얼굴을 맞댔다. 매화도에서 벌어졌던 일은 큰 상흔을 남겼다. 가장 큰 피해를 본 쪽은 역시 남궁세가였지만, 소림도 이름만 거창한 위선자라는 평을 들었다. 화산은 장강 근처에 마련된 장원에서 지내며 묘한 대치를 이어갔다. 청명은...
1차 기간 수고하셨습니다. 끝맺지 못한 역극은 편하게 날조해주세요. 2차때는 대화해보지 못한 아이들과도 서사를 쌓아보고 싶네요^~^ 성 544년 목적을 잃고 방황합니다. 허물어지는 명예, 그 위태로운 모래성위로 쌓아올리던 것이 무슨 소용일까요. 열망하던 별의 유산을 앞에 두고 분풀이를 하듯 전장에 나가, 마물을 베고 베고 또 베고... 늘상 피범벅이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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