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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푸슝 리퀘 받은거(캠게)+새초님이랑 썰 푼거 - 경영대 준수와 공대 상호의 대환장 조별과제 일대기 기상호. 21살, 군필, 대학교 2학년. 기상호는 친구가 없다. 기상호는 삼남매의 막둥이로, 어려서부터 손위 형제의 말을 잘 듣는 편이었다. 시키는대로 고분고분 굴었다는 얘기는 아니고, 누나나 형이 지나가면서 그건 쫌 그렇더라~하고 흘린 말을 하나하나 주워...
더위에 입술이 바짝 마르는 7월. 예준은 집을 나섰다. 집 문을 열고 바닥에 발을 디딜 때부터 온몸에 끈적하게 달라붙는 여름 공기에 예준이 인상을 찌푸린다. 아침이라고 요란하게 울어대는 새들. 나무가 우거진 아파트 정원 너머 허공을 짧게 응시하던 예준이 이어폰을 찾아 가방을 뒤적인다. 늘 듣는 노래가 귓전을 타고 흐르는 걸 확인하곤 학교로 향하기 시작했다....
Smg3 x Smg4를 의도하고 쓴 글이지만, 주로 메기의 시점에서 설명되고, 마리오도 많이 나옵니다. 4는 거의 안 나옵니다... 욕설이 나옵니다. 탁 탁 탁 탁 탁 탁 마리오가 구두를 바닥에 두드리는 소리가 조용한 대기실에 울려 퍼졌다. 탁 탁 탁 탁 탁 탁 메기는 마리오가 무슨 심정인지 알았다. 마리오는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편이었다...
*살인, 시체유기, 마약 등 비도덕적이고 잔인한 묘사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9월의 방콕은 어항에 처박힌 도시 같았다. 우산을 쓰고 있는데도 머리카락은 습기를 머금어 추욱 늘어졌다. 영 적응 안 되는 날씨였다. 신여주가 우산을 접고는 재빨리 유리문으로 들어간다. 차가운 에어컨 바람이 쏟아지는 세븐일레븐이었다. 늘 마시던 초코맛 두유를 계산하곤 유리창 바로 ...
아키치카 100일 기념 성사후기 https://www.youtube.com/watch?v=2b1IexhKPz4&t=0s 짝관 테마곡인 두근어질을 배경 음악으로 달아둡니다. 본인은 그림러가 아니며... 어찌저찌 그림을 그리긴 했습니다만 솔직히 구립니다. 이라스토야 일러스트가 많습니다. 노파심에 말하자면 저와 앤오님은 커뮤 활동률 탑에 드는 사람들 중 ...
자고로 클리셰는 이정도는 되어줘야 현아미는 사람을 못 믿는다. 원래부터 그랬던 건 아니고,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부터다. 말 마따나 인사만 하러 왔다는 게 거짓말은 아니었는지, 소개를 마치자 이모와 사촌동생은 자리를 떠났다. 남은 건 남준이네 이모 품에 안겨 거친 숨만 몰아쉬는 현아미. 그리고 그런 아미를 아픈 눈으로 쳐다보는 가족들 뿐이었다. 현아미네 부...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 드디어 여섯 명 완성됨 어쩌저찌 잘 적응해서 사시스 아래서 교육받다가 차차 들어온 나나미랑 하이바라랑도 친해졌다고 하자 이제 하이바라랑 같이 나나미한테 장난치기도 하고 가끔은 고죠랑 쇼코도 끌어들여서 게토 놀래키는 것도 하자 그러자보통은 학년별로 훈련하고 그러지만 가끔은 여섯이서도 훈련하고 그러겠지??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생일 챙겨주고 파티하고 그럴것...
사이노. 얼굴에 부스러기 묻어있어. 그래? 알려줘서 고마워. 그런 건조하고 삭막하기에 가까운 (하지만 친구이다) 두 사람의 관계가 바뀌게 된 건, 카베도 타이나리도 의도치 않게 빠져버려 단 둘이서 술을 기울이게 된 어느 날이다. 사이노. 알하이탐의 낮은 목소리가 울린다. 왜, 알하이탐... 잔뜩 늘어진 목소리가 나른함을 함뿍 담곤 흘러간다. 사이노는 제대로...
한 때 제 백성들이었던 자들이 악의를 품은 매서운 눈으로 저를 쑤시며 차디찬 총구를 들이미는 것을 보고 젊은 왕은 생각했다. 자신을 낳다가 죽은 제 어머니도, 대신의 손에 놀아난 저의 아버지도, 왕으로서의 명예도, 백성들의 신임도, 그 무엇하나 지키지 못한 무능한 왕이었으니, 그 최후 역시 자기 자신을 지키지 못하게 되는 것이 옳으리라고. 평생을 그 무엇...
#1 우리는 요트를 한번타게되었다. B와 제주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여행코스는 요트를 탔던 기억이다. 내가 B를 만날때 누렸던 좋은것들은 그 이후에 비슷한걸 다시 겪어보기도하고 어쨌든 비슷비슷한 기억으로 대체될만한 일들이 있었는데 아직도 대체되지 못한 기억은 바로 프라이빗 요트를 탔던 것이다. 아주 고급스러운 것을 경험해서 그런것도 있었지만 그날 제주의 ...
“…저, 그.” 당장이라도 튀어나올 거 같은 심장을 진정시키며 민 솔의 입술에만 시선을 고정하고 있자… 직원은 우리 둘 앞에 얼음이 잔뜩 담긴 물잔을 놓아두었다. 깜짝이야…벌써 커피가 나온 줄 알았잖아. “오늘날이 더우니까요.” 내가 직원을 올려다보자, 직원은 상큼하게 미소를 지어주며 말해왔다. 응…네, 감사합니다. 내가 고개를 살짝 끄덕이며 감사를 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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